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엄 얼마전 티비보다가 문득 윤이 내년엔 저 자리에 없을것 같다는 들었어요

... 조회수 : 2,687
작성일 : 2025-04-05 21:10:59

제목대로 11월쯤?에 티비에서 윤이 또 헛소리를 하는거 보다가 문득

"근데 저인간이 내년에도 대통령일수 있나? "이런 밑도 끝도 없고 막연하지만

상당히 의문스런운 생각이 들었어요

저인간이 내년, 내후년에는 저자리에 없을것 같다는 그냥 감같은거요

저 신끼 있나요?

물론 평소에도 굥거니 매우 싫어하고 극혐하고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그냥 갑자기 어? 내년 내후년엔 대통령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거든요

그때 한창 명태균 황금폰 이런 보도가 나기 전후?쯤 되었는데 그게 논리적으로임기를 못채운다까지 연결되는건 아니었는데

저 예지력있나요?

아니면 혹시 정치감?ㅎㅎㅎ 저 평소에 정치뉴스 보는거 안좋아하는데 부모님 강제시청때문에 정치뉴스만 계속 싫어도 하루간에 몇시간을 보거든요

IP : 59.24.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이
    '25.4.5 9:19 PM (106.101.xxx.245)

    한번씩 예지력있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항상 있음 돗자리펴도 되지만 일반인은 인생에 한두번 정도 있을 수도 있는 것 같더라고오.

  • 2. ...
    '25.4.5 9:27 PM (121.168.xxx.139)

    그런 예측한 사람 많아요.

  • 3. ....
    '25.4.5 9:30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전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전광석화같이 미래가 그려질때 있어요.
    물론 너무 빨리 스쳐가서 그 감을 무시하거나 깊게 생각안했는데
    그게 예지력이라기보다는 인과관계에 근거를 둔.. 무의식이 저에게 보내는 메세지? 같은걸 느끼는때가 있었던거 같아요
    (이런건 누구에게나 다 있을것 같긴해요)
    아무튼 전 평소에 눈치도 빠르지 않고 아둔하다면 아둔한 편인데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는 미친것같은 무의식의 메세지(위험신호라고 해야 맞을듯) 올때가 있는데 그것만 잘 따랐어도 지금보다 잘살았을거같아요 ㅎㅎㅎ
    근데 윤거니가 내인생에 중요한것도 아닌데 왜 예지력이 발현됐는지

  • 4. ....
    '25.4.5 9:35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예측이라기보다는 .. 상황이 이러하고 저러하니까 명태균떄메 결국은 대통령 나가리 될거야 이런게 아니라
    그냥 감같은건데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뭐랄까, 언어로 번역되는게 아니라
    더이상 티비에서 볼수 없겠는데?(구체적 언어로 번역하면 이렇지만 이것보다 더 번역불가한 막연한 느낌이요) 이런 생각이 갑자기 팍 내리꽂히듯요

  • 5. ...
    '25.4.5 9:35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예측이라기보다는 .. 상황이 이러하고 저러하니까 명태균때메 결국은 대통령 나가리 될거야 이런게 아니라
    그냥 감같은건데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뭐랄까, 언어로 번역되는게 아니라
    더이상 티비에서 볼수 없겠는데?(구체적 언어로 번역하면 이렇지만 이것보다 더 번역불가한 막연한 느낌이요) 이런 생각이 갑자기 팍 내리꽂히듯요

  • 6. ......
    '25.4.5 9:38 PM (59.24.xxx.184)

    전 인생의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전광석화같이 미래가 그려질때 있어요.
    물론 너무 빨리 스쳐가서 그 감을 무시하거나, 잊어버리거나, 깊게 생각안하는데
    그게 예지력이라기보다는 인과관계에 근거를 둔.. 무의식이 저에게 보내는 메세지? 같은걸 느끼는때가 있었던거 같아요, 결국엔 그 메세지가 다맞았구요
    (이런건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다 있을것 같긴하네요)
    아무튼 전 평소에 눈치도 빠르지 않고 아둔하다면 아둔한 편인데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는 미친것같은 무의식의 메세지(위험신호라고 해야 맞을듯요) 올때가 있는데 그것만 잘 따랐어도 지금보다 잘살았을거같아요 ㅎㅎㅎ
    근데 윤거니가 내인생에 중요한것도 아닌데 왜 예지력이 발현됐는지

  • 7. .....
    '25.4.5 9:38 PM (59.24.xxx.184)

    예측이라기보다는 .. 상황이 이러하고 저러하니까 명태균때메 결국은 대통령 나가리 될거야 이런게 아니라
    그냥 감같은건데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뭐랄까, 언어로 번역되는게 아니라
    더이상 티비에서 볼수 없겠는데?(구체적 언어로 번역하면 이렇지만 이것보다 더 번역불가한 막연한 느낌이요) 이런 생각이 갑자기 팍 내리꽂히듯요

  • 8. ㅇㅇ
    '25.4.5 11:35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에 친구한테 카톡으로 윤석열 올 12월 안에 내려올거라고 했더라고요. 친구가 캪쳐해서 보새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4878 이재명이고 뭐고 제일 빡치는것은 5 ... 2025/05/02 1,819
1694877 워킹맘.. 지금 그만두면 후회하겠죠? 19 .. 2025/05/02 2,991
1694876 이유없이 가운데 손가락이 아파요 6 에공 2025/05/02 1,437
1694875 마늘 다지기 샀어요 6 리자 2025/05/02 1,323
1694874 이번 집회는 법원 앞에서 해야하지 않을지.. 5 이번 2025/05/02 698
1694873 민주당은 더 이상 나이브한 태도는 그만둬야 9 ..... 2025/05/02 1,379
1694872 조희대가 이 판결문으로 보면 6 ㅇㅇ 2025/05/02 1,546
1694871 이 영상 꼭 보셔요. (조윤선 취재편의점 중) 순진하게 생각말아.. 14 oo 2025/05/02 2,499
1694870 기독교인중에 아담과 하와 원망스러운 분 없나요? 17 .. 2025/05/02 1,417
1694869 찐능력녀는 육아 교육 자기계발 재테크 등등 병행도 별로 안어려워.. 13 ㅇㅇ 2025/05/02 2,621
1694868 이재명이 대통령으로 일하는 꼴을 꼭 봐야겠다 34 ㅇㅇ 2025/05/02 2,519
1694867 경단녀 월급 괜찮나요? 11 ..... 2025/05/02 2,783
1694866 국정원, 댓글알바 30개팀 3500명 운영 6 2012대선.. 2025/05/02 1,516
1694865 이재명 주변에 거친 사람들 많아 18 .. 2025/05/02 1,880
1694864 이거보셨나요? 한덕수 딴소리동영상 14 귀신같은넘 2025/05/02 1,983
1694863 명신이 엄마 요양원 "불법 입소 보증금"유용 5 이뻐 2025/05/02 1,327
1694862 돌아보며 웃던 그 얼굴 5 엄마 2025/05/02 1,722
1694861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이재명 사건 판결, 사법 쿠데타 .. 29 역시 2025/05/02 3,817
1694860 실비 청구 한번도 안했으면 12 ........ 2025/05/02 2,689
1694859 어쩐지 미꾸라지 한덕수가 왜 나올까 했네요. 5 ... 2025/05/02 1,997
1694858 명백한 국민주권 침해인 이번 대법원 사법 쿠테타 대응 방법 3 ㅇㅇ 2025/05/02 533
1694857 이재명은 사실상 끝났으나 버티는 민주당 47 ㅇㅇ 2025/05/02 6,271
1694856 폐경 이후에도 가슴이 부풀어 오를 때가 있나요? 4 ㅇㅇ 2025/05/02 1,450
1694855 학원 끊기 너무 힘드네요 11 2025/05/02 2,845
1694854 이재명이든, 삼재명이든, 오재명이든 찍을 수밖에 13 ㅅㅅ 2025/05/02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