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먹자고 말은 하는데 약속은 안 잡는?

ㅇㅇ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5-04-05 20:06:33

B가 A에게, 같이 밥먹자

고 한 세번 말하는데

약속은 안 잡네요?

 

C는 A에게, 너가 B에게 밥사주라고 하네요.

 

밥먹자는 사람이 약속 먼저 잡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IP : 118.235.xxx.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가
    '25.4.5 8:08 PM (217.149.xxx.237)

    제일 이상해요.

  • 2. 222
    '25.4.5 8:10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맞아요. c는 뭔데 남보고 밥을 사라마라....

  • 3. ㅁㅁ
    '25.4.5 8:14 PM (112.169.xxx.231)

    아휴 아무나 잡으면되지요. 피곤하게 사시네요

  • 4. ...
    '25.4.5 8:24 PM (1.253.xxx.26)

    B는 인사치레로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일 수 있음 우리나라 사람들 그런 사람 많으니까요
    근데 C는 자기가 왜 밥을 사라마라인지 주제 넘는 사람

  • 5. ㅁㅁ
    '25.4.5 8:2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냥 딱히 할말없을때 하는 말입니다
    의미부여 노우

  • 6. 주니
    '25.4.5 8:31 PM (118.235.xxx.93)

    저도 밥먹자는 소리 의미없게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데 그냥 하는 말이더라구요
    전 밥 한번 먹자 하면 내내 숙제처럼 걸려서 자리 만드는데
    의미부여 안하려고 해요
    암튼 C이상하네요

  • 7.
    '25.4.5 8:34 PM (211.234.xxx.112)

    아니 왜 그말을 못할까

  • 8. 빈말
    '25.4.5 9:01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던지는거에 일일이 반응하지 마세요
    밥 한번 먹자는 말 쓸데없이 던지는 사람 진짜 별로예요

  • 9. ㅇㅇ
    '25.4.5 9:21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전 밥 한번 먹자 하면 내내 숙제처럼 걸려서 자리 만드는데2222

    C 그러게요
    제 월급이 B보다 많다고 밥사래요 ㅎ

  • 10. ㅇㅇ
    '25.4.5 9:24 PM (118.235.xxx.50)

    전 밥 한번 먹자 하면 내내 숙제처럼 걸려서 자리 만드는데2222

  • 11. avi
    '25.4.5 11:51 PM (49.166.xxx.21)

    C가 A에게 밥 얻어 먹고 싶나 봅니다.

    C가 보기에, 평소에 A가 인색한 듯 하여 행동이 투사된 듯 합니다

  • 12. 그냥
    '25.4.6 4:57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인사 치레로 여기면 될 걸 뭘 신경 쓰세요. 저는 누가 나중에 밥 먹자고 하면 대충 맞장구 치고 바로 잊어 버립니다.

    저는 진짜 같이 밥 먹고싶은 사람이라면 날짜를 딱 대면서 그날 내가 맛있는거 사주고 싶은데 시간 괜찮아? 라고 묻는 사람이라서 나중에... 다음에... 언제 한번... 이런 식의 단어가 들어가면 그냥 하는 소리구나 하고 신경 1도 안씁니다.

  • 13. ...
    '25.4.6 8:20 A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

    밥 먹자고 한 사람이 밥값 내야하는 모임은 절대 오래 못 갑니다.
    구성원 중에 인색한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결국 깨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4174 윤석열이 국힘지도부 만나서 대선 꼭 승리하라고 ㅋㅋㅋ 8 ..... 2025/04/04 2,918
1684173 오늘 대문글은 왜 정상적이죠? 15 00 2025/04/04 2,616
1684172 윤석열 최대 10년 경호예우 받는다고? 13 엥??? 2025/04/04 4,934
1684171 결혼이란 세계와 세계가 만나는 것 같아요. 14 ... 2025/04/04 3,985
1684170 중등 큰애 문잠그고 방에 들어가서 우는데요 36 어쩔까요 2025/04/04 10,010
1684169 화가 치밀어 오르는것도 갱년기증상인가요? 6 갱년기증상?.. 2025/04/04 2,651
1684168 내맘대로 선고- 사형? 무기징역? 18 상상 2025/04/04 2,082
1684167 밀키트 팥죽에 쌀 넣어 끓여도 되나요? 2 팥죽 2025/04/04 961
1684166 중증 우울증이신분 20 허허허 2025/04/04 5,443
1684165 샹송인지 na na na제발 제목좀 알려주세요 8 초록맘 2025/04/04 1,702
1684164 내란수괴 부부 왜 한남동관저에서 뭉기적 14 ... 2025/04/04 5,987
1684163 송소희 나오네요 17 더시즌즈에 2025/04/04 6,655
1684162 조갑제가 그럼 그렇지 15 ㅇㅇ 2025/04/04 6,871
1684161 자차 1년 주행거리 어느 정도세요? 16 삼숙이 2025/04/04 2,076
1684160 강릉 경포호수 방문합니다. 강릉 문외한이라.. 10 부탁을.. 2025/04/04 1,939
1684159 좋은 시간들 보내고 계시나요? 3 .. 2025/04/04 1,127
1684158 약한영웅 보다가 우네요 11 ㅠㅠ 2025/04/04 5,307
1684157 전한길 이제 강의 안하나요? 후원요청하네요 16 불금 2025/04/04 8,253
1684156 윤거니 밍기적 2 .. 2025/04/04 2,196
1684155 계엄실패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진짜로 5 ,./ 2025/04/04 3,491
1684154 조갑제옹 한동훈 대선나오래요.웩 24 ㄴㄱ 2025/04/04 3,919
1684153 이글은 성지가 됩니다 ^^ 327 2025/04/04 23,638
1684152 살려고 pt하는데요 8 아이고 2025/04/04 3,207
1684151 대한민국 국운이 아직 관찮은가봐요 탁핵이 3 국운 2025/04/04 2,214
1684150 축하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7 즐거운맘 2025/04/04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