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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어찌 마음 먹을까요?

근데 조회수 : 3,182
작성일 : 2025-04-05 18:13:37

불안안 생각이 들고, 마음이 들면 

잠을 못자요ㅠ 

입면장애로 잠을 들 수가 없어 우울증 생기겠어요. 

 

20년전 처음으로 증상 느끼고 몇날며칠을 못자기도 했는데,    

마음 다스리며 산다고 하는데도 

힘드네요. 

완치는 없나요? 

IP : 180.102.xxx.1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5 6:20 PM (223.38.xxx.62)

    마음다스리는 건 불안감 정도 일 때 해당되구요
    불안증은 병원 가는 거에요
    제주변에 우울하면 저 상담사로 이용하고 병원은 안 가는 미련한 우울증 친구 지인 병원 가라 하고 딱 끊었어요

  • 2. 그러면
    '25.4.5 6:22 PM (175.195.xxx.135)

    불안한 생각을 없애야죠

  • 3. ..
    '25.4.5 6:23 PM (124.50.xxx.9)

    불안장애, 우울증 모두 질병이에요.
    질병은 의지로 되는 게 아니에요.
    병원 가세요.
    매일 운동하시고요. 생각하는 시간을 없애고 몸을 움직이세요.

  • 4. 혼자
    '25.4.5 6:31 PM (222.109.xxx.173)

    조절 못해요.병원가서 진료받고 약의 도움을 받으세요.

  • 5.
    '25.4.5 6:33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저도 약 드시라고 말쑴드리고 싶어요 또 하나는 요가 호흡 아주 도움 됩니다 호흡에만 집중하는 훈련을 햐보세요

  • 6. kk 11
    '25.4.5 6:34 PM (114.204.xxx.203)

    병원가세요
    약 먹으면 좋아져요
    태생이라 돤치 없고 무슴일 생기면 확 올라와요
    명상 도 도움돼요

  • 7.
    '25.4.5 6:47 PM (98.244.xxx.55)

    약 좋은 거 많으니 도움 받으세요. 치료 가능 합니다.

  • 8. 항불안제
    '25.4.5 7:00 PM (217.149.xxx.237)

    약을 먹으면 도움이 가장 많이 되죠.
    혼자서 고생하지 마세요.

  • 9.
    '25.4.5 7:01 PM (211.218.xxx.115)

    병원가세요. 도움많이 되어요.

  • 10. ....
    '25.4.5 7:05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특정한 일이나 문제로 인한 일시적인 극도의 불안장애는 근본 원인이 해결되어야 낫는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 자극적인 일이 없는데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범불안장애는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 11. ....
    '25.4.5 7:06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특정한 일이나 문제로 인한 일시적인 극도의 불안장애는 근본 원인이 해결되면 나아요. 그렇지 않고 자극적인 일이 없는데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범불안장애(?)는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 12. 저도
    '25.4.5 7:06 PM (59.12.xxx.33)

    한 2년 고생했어요. 병원가서 약 드세요. 정말 드라마틱하게 맘이 편해집니다. 일정 용량 이하는 내성도 안생겨요. 더하여 상담까지 받으면 더 좋아요

  • 13. lll
    '25.4.5 7:36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약도 드시고

    이따 보려고 저장해뒀는데
    같이봐요

    https://youtu.be/HU1oAYTqjzM?si=VAsILLznas0xdeEJ

    감정만 30년을 연구했다." 불안을 잠재우는 간단한 방법ㅣ지식인초대석 (김주환 교수 풀버전)

  • 14.
    '25.4.5 8:46 PM (175.125.xxx.142)

    병원 도움 받으세요~~도움크게 될거에요

  • 15. 제발
    '25.4.5 8:59 PM (217.149.xxx.237)

    마음을 먹지 말고
    약을 먹으세요.

  • 16. 그거
    '25.4.5 9:04 PM (74.75.xxx.126)

    병원 가서 치료 받으면 많이 나아요. 혼자 마인드 컨트롤 한다고 고쳐지지 않아요.
    마음이 아파서 증상이 몸으로 나오는 건데 갑자기 마음을 달리 먹는 게 가능하지 않잖아요.
    저는 8년째 약먹고 있는데요, 제가 불안장애라는 걸 알게 될 때까지 3년 걸렸어요. 세상 명랑하고 낙천적인 성격인데 자꾸 손을 떨고 쓰러져서 뇌전증 의심하며 신경과 뇌검사만 주구장창 했거든요. 최종적으로 불안장애라는 결론을 내리고 약 쓴 다음부터 증상이 거의 없어졌어요.
    약을 먹으면 치료 가능하다, 정신과 가는 거 창피한 거 아니다, 내가 심약해서 생긴 병이 아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자 아무리 자기 주문을 외워도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 건 어쩜 당연한 일이다. 약 먹고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지자, 그렇게 마음 먹고 치료 잘 받으세요.

  • 17. ..
    '25.4.5 9:37 PM (223.38.xxx.23)

    김주환 교수님도 병증 일 땐 무조건 병원 가서 차료 받으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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