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까운 해외여행 많이 해보신 분들 추천 좀

여행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25-04-05 16:48:27

올해 고3  아들 시험 치고 나서 겨울이나 내년 2월에 해외여행 가까운 데로 다녀올까 하는데 비슷한 가격이면 어디가 좋을까요?

동남아쪽은 시간이 많이 걸려 가까운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뭐 이런쪽 보고 있는데 많이 다녀보신 분들 가족여행 추천 좀 해주세요

IP : 223.39.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5 4:58 PM (211.36.xxx.112)

    갠적으론 너무 춥고, 더운 곳 안 좋아하고, 후진국 안 좋아 해서요
    아드님 체력도 한창 여기저기 돌아 다니기 최적일 테고요
    홍콩, 오사카 정도요

  • 2. ..
    '25.4.5 4:59 PM (106.101.xxx.135)

    오키나와 넘 좋았어요
    특히 바다빛

  • 3. ..
    '25.4.5 5:02 PM (39.118.xxx.199)

    추운 겨울
    쉴려고 가는 거면..당연 동남아죠.
    대만이나 홍콩 중국 일본은 유유자적 휴가지는 아니죠.
    하이난 가성비 좋아서 추천하는데 직항이 없고 상해 경유 해야 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마카오..수영하긴 좀 춥고
    방콕(휴식+관광) 보홀이나 세부(휴식) 추천.

  • 4. ll
    '25.4.5 5:08 PM (115.136.xxx.19)

    겨울에 홍콩 마카오 5박 6일 다녀왔는데 넘 좋았어요. 제가 여기 82쿡에 후기도 상세하게 남겼었네요. 울 아들 그후 홍콩 넘 좋다고 우리랑 다녀오고 두 달 후에 친구랑 또 10일 다녀왔답니다. 그러고도 군 전역 후에 다시 홍콩 가고 싶다고 하네요.
    작년 1월에 갔었는데 여행하기 딱 좋은 날이어서 트램 반대방향으로 잘못 타서 1시간 타야했는데 날씨가 좋아 트램에 앞자리에 앉아 바람 맞으며 거리 구경하는 것도 넘넘 좋았었네요.

  • 5. ...
    '25.4.5 5:44 PM (211.235.xxx.26)

    대만 겨울에 갔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요
    음식도 맞고 사람들 친절, 위생도 괜찮고 물가도 적당한편..
    일본은 눈보는거 아니라면 봄가을이 좋은거같구요.

    동남아까지 본다면 베트남은 호텔 가성비로 갈만하고
    태국은 푸켓정도는 겨울에도 물놀이 가능하고 바다도 괜찮았어요

  • 6. kk 11
    '25.4.5 6:32 PM (114.204.xxx.203)

    다음주 대만가요
    자유로 다니기 좋아요
    물가도 저렴하고 지하철 좋고

  • 7.
    '25.4.5 8:42 PM (119.70.xxx.90)

    수능치고 아들하고 둘이 12월에 도쿄다녀왔어요
    원래 쿵짝이 잘 맞던사이라 재미있었어요ㅎ
    여기저기 쑤시고다니고 다리아프면 카페에 앉아 수다떨고
    커피도 맛있고 파르페도 맛있고
    아들도 호기심많고 예리하게 잘 보고다니는아이라
    새로운것들에 재미있어했어요
    전 휴양여행은 안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430 지금 꽃구경 어디로 갈까요? 5 질문 2025/04/16 1,957
1688429 김새론가족 39 ..... 2025/04/16 7,469
1688428 내 얘기를 자꾸 쓰는 소설가 15 ㅇㅇ 2025/04/16 5,533
1688427 오늘은 세월호 참사 11주기입니다 17 .. 2025/04/16 1,490
1688426 이사 짐 싸는중 8 열심엄마 2025/04/16 2,416
1688425 툭하면 설사를 하네요 8 툭하면 2025/04/16 2,152
1688424 입만터는 문과놈들이 해먹는 나라 9 맞네 2025/04/16 2,308
1688423 양말먹는 세탁기 15 어휴 2025/04/16 3,846
1688422 엔비디아 애프터장에서 왜 급락인가요? 3 망고 2025/04/16 3,262
1688421 내가 그동안 카페인에 둔감한게 아니였나봐요.. 3 카페인 2025/04/16 2,573
1688420 지귀연판사. 국민이 지켜봅니다. 5 5월의눈 2025/04/16 1,327
1688419 며칠 뒤에 대학때 베프를 만나는데 5 .... 2025/04/16 2,380
1688418 [탄원서명] 세월호참사 11주기, 해경의 책임을 함께 물어요! 7 단한번도잊은.. 2025/04/16 1,172
1688417 이재명은 천재인가? (짧은 영상) 27 아침 2025/04/16 3,953
1688416 이번에 받은 사과 어떤가요? 10 2025/04/16 2,940
1688415 저는 정권교체 바라는 사람인데요 26 ㄱㄴㄷ 2025/04/16 4,120
1688414 넷플에서 발리에서 생긴일 또 보는데 8 사랑123 2025/04/16 3,263
1688413 한국사능력시험 후기 23 불면 2025/04/16 4,334
1688412 어머~ 마녀스프 진짜 맛있네요 13 초보자 2025/04/16 5,187
1688411 나경원 2년 주유비 제가 설명해드릴게요 7 .... 2025/04/16 4,269
1688410 고민정이 라디오 나와 말한 워딩 30 고민정 2025/04/16 12,493
1688409 외계인들이 소련군에게 복수했는데 돌처럼 됐대요. 6 충격 2025/04/16 3,270
1688408 안철수 파격적 대선출마홍보 21 .. 2025/04/16 5,384
1688407 여행중 발견하게 되는 남편모습 89 남편 자랑 2025/04/16 26,513
1688406 선물 안사오는 미국 아들 보니까 우리 애들 생각이 나는데요. 20 ㅇㅇ 2025/04/16 7,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