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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판단은?

ㅇㅇ 조회수 : 674
작성일 : 2025-04-05 10:19:51

아는 언니와 작은 규모의 일을 같이 하기로하고 계약하기전에 먼저 물건을 같이 소액을 투자해서 물건을 샀어요.

저는 이미 혼자 8개월을 운영중이었고 잘되는데 제가 버거워서 제의를 한거고 이것저것 검토후 같이 하기로 한거였어요.

제가 할때는 품목은 의류였고 가방은 디피용정도 판매를 했었어요.

 

그래도 같이 하기로 했으니 3주전에 옷은 합의하에 200씩 투자해서

300은 옷을 뗏고 100은 언니가 100프로 고른 약간 고액의 가방을 매입했어요

가방 살 사람 이미 있다~안팔리면 자기가 매겠다해서 4개를 결제를 했습니다.

총 400정도를 썼고 언니는 4월 초부터 합류하기로해서

3주동안 저랑 기존 알바랑 판매를 했어요.

옷가게를 운영하다보면 재고도 남고 원가에 보내기도하고 여러가지 상황이 남는데 갑자기 언니가 안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다른건 내가 다 떠안을테니  150입금 해줄테니 가방 2개만(가방 원가 50)  가지고가던 팔던 하라고 했습니다.

가방스타일이 운영중인 가게와 너무 맞지않고 3주동안 가지고 있지만 손님들 반응도 없었구요~

아니면 가게에두고 팔리면 입금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같이 안하기로 했으면 원금을 주는게 당연하고

가방 1개 팔아줄라고했더니 고마운줄 모른다고 하네요.

자기는 어떻게보면 돈을 꿔준거다~~라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고 별의별말을 덧 붙이네요.

시장간날 현금 똑같이내서 옷도 같이 뗏고 가방은 제가 안된다말렸는데 자기가 팔수있다해서 기여코 뗐는데~

 

제가 돈을 꾼게 되나요?

 

 

 

 

IP : 211.235.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5 10:35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투자.사업의 기본도 모르네요.
    저 같으면 150도 미리 안주고 옷 팔리는대로 준다할겁니다. 가방도.
    원글님이 너무 봐주는듯..

  • 2. 이뻐
    '25.4.5 11:09 AM (211.251.xxx.199)

    아닌거 아시면서 원글님은 차마 말을 못하시는
    거쟎아요? 맞죠?
    그냥 못된 동생하시고 마시던가
    먹고 떨어져라
    한번 호구 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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