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하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즐거운맘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25-04-04 22:10:32

오늘은 축제네요

직장에서 다섯시반쯤 간식 먹고 나와

저녁도 안먹었는데 배도 안고프네요

거의 세시간 가까이 축하집회를 했어요

김용민의원님 박은정의원님 발언도 듣고

여러가수 공연도 듣고 노래하고 춤추고

마지막 안치환님 공연까지

지붕 없는 노래방이었어요

장장 4개월이네요

그 실패하기 어렵다는 친위쿠테타인데

쉬울리 없는게 맞지요

대한민국 국민들 대단합니다

이제 파면되었으니 일상으로 돌아가려합니다

내일 또 집회가 있다는데 

내일은 간만에 쉬는 토요일을 보내려구요

밀린 집대청소도 하고 소홀했던 가족들도 챙기구요

파면선고 후 아들이 그러네요

이제 밥 열심히 해야겠지?ㅋㅋㅋ

그래도 이번 기회에 자주는 아니어도 한달에 한번이라도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구요

이제 시작입니다

내란세력 모두 척결할 때까지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봅시다

 

 

 

 

 

IP : 106.101.xxx.1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5.4.4 10:12 PM (112.152.xxx.24)

    원글님 오늘 축하집회까지 가셨군요
    추운데 얼른 이불 속으로 점프하시길요!

  • 2. 저도
    '25.4.4 10:13 PM (223.38.xxx.42)

    축하집회 참석하고 집에 가는 버스 안이에요. 오늘을 즐기고 내일부터 또 전투모드. 내란세력 척결할 때까지 투쟁!

  • 3. ㅇㅇ
    '25.4.4 10:15 PM (116.121.xxx.181)

    멋진 원글님
    몇 달 만에 꿀잠 주무시길요.

  • 4. ㅇㅇ
    '25.4.4 10:16 PM (211.234.xxx.46) - 삭제된댓글

    기쁜데 환호가 안나오고 허탈해요.
    너무.긴 고행였어요.우리 국민들

  • 5. ㅇㅇ
    '25.4.4 10:21 PM (58.122.xxx.157)

    수고하셨어요.
    축하집회는 젊은이들의 몫이라고 생각해서...^^

  • 6. blㅁ
    '25.4.4 10:37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내일은 무슨 집회를 또 한답니까 ?

  • 7. 감사
    '25.4.4 11:02 PM (1.240.xxx.21)

    수고 많으셨습니다.
    얼른 귀가하셔서 따뜻한 저녁 드시고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내란세력은 끝을 봐야죠.

  • 8. ..
    '25.4.4 11:22 PM (58.140.xxx.153)

    전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느라 못갔어요.
    분위기, 얼마나 좋았을까요!
    안치환님 팬인데 아쉽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9. ...
    '25.4.5 9:59 AM (221.149.xxx.56)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7110 미국 서부 여행 5 ... 2025/05/08 1,360
1697109 잊지 맙시다 지귀연 10 이뻐 2025/05/08 1,101
1697108 김문순대를 다 응원하게되네요 ㅋ 8 ..ㅡ 2025/05/08 1,396
1697107 어버이날 이네요. 6 뭔날뭔날없애.. 2025/05/08 1,791
1697106 한덕수 자녀 없나요? 13 1111 2025/05/08 5,999
1697105 공공 쓰레기통 공약 후보 없나요 8 2025/05/08 715
1697104 김문수는 정치 오래 했는데 돈은없네요 16 ... 2025/05/08 3,097
1697103 이재명 수사한것은 윤석열 검찰이 억지기소한 거잖아요 6 000 2025/05/08 1,032
1697102 혹시 은행 대출 다 갚고 나면 해야할 절차가 있나요?? 5 .... 2025/05/08 1,316
1697101 조희대야 불어라 죄를 감해주마 2 ㄱㄴ 2025/05/08 900
1697100 밍크 트리밍 있는 구스패딩 드럼으로 물세탁 성공했어요 6 밍크 2025/05/08 1,306
1697099 대통령 재판 중지법 26 ... 2025/05/08 1,960
1697098 박수영 "내가 알던 김문수 아냐... 70세 넘으면 공.. 10 ㅅㅅ 2025/05/08 4,863
1697097 김문수 안불쌍해요 8 ... 2025/05/08 2,010
1697096 다한증(이온영동치료기) 3 이온영동치료.. 2025/05/08 995
1697095 키토김밥만 먹음 살빠질까요? 5 다욧 2025/05/08 1,782
1697094 미열있는 중학생 등교 1 2025/05/08 884
1697093 서운한 친정엄마 22 .. 2025/05/08 4,778
1697092 5/8(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5/08 2,911
1697091 흑인들은 머리를 따로 5 ㅗㅎㅎㄹ 2025/05/08 1,788
1697090 이재명 후보, 방탄조끼 무게 약 3Kg래요 7 ㅇㅇ 2025/05/08 2,293
1697089 남편이 세입자 보증금을 달래요 10 ㅇㅇ 2025/05/08 2,760
1697088 이재명 대통령 될 분위기니 안티들 난리네요 8 000 2025/05/08 1,353
1697087 김문수가 좀 불쌍해 보일 지경이네요 23 ㅁㅁ 2025/05/08 3,354
1697086 120년전 최초 간호사 두 분, 드라마틱한 인생 읽고 감동 가슴.. 15 어머나 2025/05/08 2,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