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탄핵 소식보려 새벽에 확인

유럽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25-04-04 13:54:11

이탈리아. 한국시간11시면 여긴 새벽 4시

생방으로 못봐 아쉽지만

새벽에 잠깨 확인하고 얼마나 안도했는지몰라요

간밤에 걱정하고 자니 

아들이 카톡으로 엄마 탄핵 이라고 

소식 전달해주더라고요 ㅎㅎ

이게 첫 단추로 부디 악의 축 무너뜨리고 잘근잘근 뜯어고쳐놓아 나라 바로 세워야죠

이건 모든 시스템 너무 망쳐놓아

차기 대통령 진짜 힘들듯

IP : 185.178.xxx.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가진거
    '25.4.4 1:59 PM (123.214.xxx.155)

    복구하다가 임기 끝나지는 말아야는데
    그게 걱정이예요.

    망가뜨리고 복구 안간힘의
    반복이니

  • 2.
    '25.4.4 2:59 PM (82.5.xxx.7)

    지금 영국 여행중인데 오늘 새벽 남편이 카톡 보냈더라구요 어찌나 기쁜지 에헤라디어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환율도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0118 우울증약 효과있나요? 6 .. 2025/04/05 2,671
1690117 탄핵 못맞춘 사주쟁이들도 밥줄 끊어야 5 김밥별 2025/04/05 2,951
1690116 최강욱이 본 문소리 남편 성공기 11 .... 2025/04/05 8,441
1690115 용산 대통령비서실 직원의 89.2%가 비공개 (총 395명) 15 .. 2025/04/05 9,465
1690114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 마다 이 분은 뭐라 그러시나 보곤 합니.. 3 .. 2025/04/05 2,839
1690113 미국장 미친듯요 14 ..... 2025/04/05 11,373
1690112 파면선고에 미국의 개입이 있었을까요? 8 ? 2025/04/05 3,093
1690111 오윤혜 매불쇼에서 오열했네요 ㅠ 4 ........ 2025/04/05 5,601
1690110 강혜경님 너무 두려우셨였답니다 8 2025/04/05 8,085
1690109 404 Not Found 1 123 2025/04/05 1,923
1690108 미네르바가 썼던 글 중에 2 Skkska.. 2025/04/05 4,740
1690107 시어머니한테 빌린 돈 29 .. 2025/04/05 7,809
1690106 피부가 뭘 바르면 너무 가렵고 몸은 바디워시 아무리 순한걸 써도.. 10 ㅇㅇ 2025/04/05 2,608
1690105 두고봐라 한국 고쳐서 잘 살 거다!!! 7 ... 2025/04/05 3,201
1690104 곽종근 사령관 신변보호 11 2025/04/05 6,216
1690103 연속 사흘 행복하신 울 어머이~~ 3 부럽다 2025/04/05 3,988
1690102 신이 마치 설계하는 느낌.. 12 잉 좋아 2025/04/05 6,478
1690101 나쁜짓을 하면 사주도 소용없다 16 ㅡㅡ 2025/04/05 4,777
1690100 카톡답장을 안하고 다음날 사과하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14 흠?? 2025/04/05 4,330
1690099 볼쇼이 심민경 8 2025/04/05 3,975
1690098 저짝들이 저러는 심리 5 ㅇㅇ 2025/04/04 1,812
1690097 나스닥 약세장 진입 1 ㅇㅇ 2025/04/04 1,666
1690096 EBS ㅋㅋ 골라듄다큐, 멧돼지사냥 '드디어 잡았다' 7 ㅋㅋㅋ 2025/04/04 3,273
1690095 창경궁 물빛연화 정상 하고있나요? 2025/04/04 831
1690094 미국주식 이렇게 폭락하는거 처음봐요 29 파면 2025/04/04 1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