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과 내일 메인 메뉴

ㄱㄱㄱ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25-04-04 13:33:45

점심

치킨  아들내외에게도 치킨 투하^^

저녘

파면선고 재방보면서  쫄깃한 마음으로

한우등심구워먹기

내일 아침

윤석열 파면 축하 낙방기념 대합미역국

 하 하 하 

아싸라비야

 

IP : 112.150.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저희는
    '25.4.4 1:37 PM (27.170.xxx.146)

    양고기 구워먹기로 했어요. 숯불에.
    맛나겠죠?

  • 2. ㅎㅎ
    '25.4.4 1:37 PM (211.105.xxx.41)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이어트 중이지만 저도 방금 치킨 먹음 축하기념 아자!!!!

  • 3. 그럼요
    '25.4.4 1:40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잔치는 술과 고기가 있어야.. : )

  • 4. ㅇㄴ
    '25.4.4 1:40 PM (211.114.xxx.120)

    직장이라 지금 먹을거라곤 샐러드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아침에 미역국 끓이긴 했는데 ㅎㅎ

  • 5. ㅎㅎㅎ
    '25.4.4 2:27 PM (220.76.xxx.103)

    저는 짧은 점심시간에
    무려~ 한우와 더덕을 구워
    초벌부추와 여린 머위에 쌈을 싸서
    여리지만 강한 파김치와 먹었습니다
    지금은 행복해하며 근무중입니다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2585 무릎에 딱풀, 파스 발라놓은 느낌 3 레드향 2025/04/04 1,231
1692584 다음 정부에서는 진짜 인사 철저하게 합시다. 21 인사가만사 2025/04/04 1,887
1692583 오늘 헌재 판결문 전문 여기있어요. 명문은 출력해서 또 봐야죠 2 .... 2025/04/04 2,630
1692582 기미 주근깨 아꼴레이드 1회했는데 아꼴레이드 2025/04/04 1,348
1692581 다음주 아들 면회인데 3 행복맘 2025/04/04 1,468
1692580 경북인데 1 아오… 2025/04/04 1,719
1692579 현수막 교체도 멋있는 광주 전일 빌딩 17 2025/04/04 4,781
1692578 어제 돈 오천 남편분과 내기 거신분 축하드려요 14 ㅁㅁ 2025/04/04 4,225
1692577 태극기 1 호순이가 2025/04/04 533
1692576 문재판관 파면선고때 표정이 35 쥴리도드가자.. 2025/04/04 21,244
1692575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3 ... 2025/04/04 1,698
1692574 예전에 동상이몽에 이재명부부 나왔을때 10 .. 2025/04/04 3,882
1692573 파면’ 윤석열, 승복도 사과도 없었다 11 ... 2025/04/04 2,656
1692572 경북사는데요....... 3 .... 2025/04/04 2,536
1692571  이제 미국장 들어갈때라 외치는 사람보니 한심 4 hh 2025/04/04 2,195
1692570 이동욱 하얼빈에서도 멋지고 오늘은 더 멋있고 7 존잘 2025/04/04 2,446
1692569 홍준표, 다음 주 대구시장 사퇴 절차 27 ㅅㅅ 2025/04/04 5,576
1692568 이재명 혐오했지만 이제는 믿어보려고합니다ㅠ 57 ㅇㅇㅇ 2025/04/04 3,284
1692567 의료계 정상화 15 .... 2025/04/04 3,153
1692566 어제까지 집회 참여하며 9 .. 2025/04/04 1,150
1692565 새로운 대통령은 아마 8 ... 2025/04/04 1,947
1692564 노무현 대통령님 좋고 9 대통령 감 2025/04/04 1,210
1692563 오늘 저녁 뭐드세요? 11 저녁 2025/04/04 1,982
1692562 이재명만 생각하게 만드는 글들 7 000 2025/04/04 1,031
1692561 이번 일로 깨달은 건 12 새봄이 2025/04/04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