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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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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된 전한길

ㅋㅋㅋ 조회수 : 4,003
작성일 : 2025-04-04 11:3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겨운 얼굴 ㅋㅋㅋㅋ

IP : 110.70.xxx.2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oo
    '25.4.4 11:40 AM (211.234.xxx.112)

    생긴게 너무 혐 ㄷㄷ

  • 2.
    '25.4.4 11:40 AM (218.49.xxx.99)

    선거지원 한곳마다
    참패해서
    속이 시원합니다

  • 3. ...
    '25.4.4 11:40 AM (171.98.xxx.114)

    여기저기서 토사구팽 당할듯요

  • 4. 쓰봉속
    '25.4.4 11:41 AM (211.36.xxx.5) - 삭제된댓글

    꾸겨진 전단지같이 생긴 노ㅁ

  • 5. 어쩌다
    '25.4.4 11:41 AM (14.39.xxx.125)

    사이비에 빠져 정신 못차렸노 ㅋㅋㅋ
    너란게 역사를 가르쳤어?
    오물을 뒤집어쓰고는

  • 6.
    '25.4.4 11:41 AM (116.42.xxx.47)

    졸지에 백수되었네
    축하한다
    너그 대통령 옥바라지나 열심히 해라

  • 7. 어이그
    '25.4.4 11:42 AM (180.64.xxx.139)

    찌그러져 있어라

  • 8. 언론
    '25.4.4 11:43 AM (112.133.xxx.101)

    창간한대잖아요. 국힘 나경원이랑 다 축사했다고.. 이제 거기 가서 얼굴 디밀고 헛소리 쉰소리 외치겠죠

  • 9.
    '25.4.4 11:46 AM (117.111.xxx.113)

    진짜 이해안되는게
    한국사 강사였다는거

  • 10. ..
    '25.4.4 11:54 AM (121.141.xxx.12)

    어차피 공무원 한국사 내후년인가부터 한능검으로 대체되어서 실업자 예약인데 발버둥친거에요

  • 11. 진짜
    '25.4.4 12:03 PM (116.39.xxx.97)

    밥맛 떨어지는 면상 다시는 보지말자

  • 12. 가을여행
    '25.4.4 12:04 PM (124.63.xxx.54)

    경산 지역구 나오면 찍어줄겁니다 또

  • 13. 이사람은
    '25.4.4 12:10 PM (59.26.xxx.224)

    돈만 된다면 그냥 뭐든지 하는이 같아요. 보통 국사,사회 교사들이 그 과목 공부하고 하다 보니 역사의식 생겨서 민족주의적이고 진보적 색채를 띄게 마련인데. 이 사람은 애초에 먹고 살 돈벌이로 말발 세니 학원강사쪽으로 진로 틀고 국영수과학은 본인이 잘하기 힘드니 역사과목쪽으로 공부해 강의했고 순전히 돈 많이 벌 의지 하나만으로 엄청 파서 그쪽 일타가 됐나봐요. 철학 자체가 없고 그냥 돈돈돈 돈의 노예. 돈 없으면 죽을거 같고 돈 많아야 살것 같은. 그러다 이제 그쪽으로 돈 벌 수 없어지니 또 다른 돈벌이 창구 찾아낸게 정치 부흥사? 였던거.

  • 14. 이사람은
    '25.4.4 12:19 PM (59.26.xxx.224)

    그러니 바로 며칠전까진 윤석열 계엄 비판하던이가 입장을 180도 바꿔 계엄찬성, 탄핵반대 선동하죠. 돈 입금 돼면 돈 준 사람 입장을 애기해주는 사람. 자기 생각하고 달라도 그렇게 말할수 있고 자기 머리속도 그렇게 개조시킬 수 있는 사람. 그게 도저히 안될것 같은데 이런류 사람은 되나봐요. 직장생활 해보면 성공하기 위해 별 짓 다 하는 인간들 있는거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

  • 15. 저사람
    '25.4.4 1:40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 사람은 한국사 전공자도 아니고 경북대 지리전공인데요,
    메가스터디에서 한국사를 가르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본인전공인 지리강의는 돈이 안되니까
    공무원시험에 나올 한국사를 가르친 것 뿐이에요.
    역사적 사명도 없고, 깊이도 없어요.
    그냥 돈 벌어야해서 선택한 '강의과목'이 한국사였을 뿐입니다. 시험에 나온 한국사요.
    파산을 여러 번 해서 굶어죽기 직전의 저 인간한테
    당시 돈도 꿔주고 자살하지 못하게 옆에서 지켜봐주고 강의라도 해서 돈 벌 수 있게 도와준 친구가 김호창(=김호진)씨인데 이 분도 목동에서 사교육으로 성공하신 분이거든요. 김호창씨가 손절하고 페북에도 썼죠. 쓰레기라고..
    저 사람 예전부터도 무슨 말만하면 돈.돈.돈..말의 한 80%이상이 돈 얘기예요. 자기 재산이 얼마라느니, 자기가 지금 몇십억을 포기하고 여기 나와서 시위하는거라느니..다 돈 얘기입니다. 어떻게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유추하기 쉬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16.
    '25.4.4 2:16 PM (1.225.xxx.227)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왜 한국사 강사가 저러나 싶었는데
    윗님 덕분에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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