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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이 숏컷 하면 후회할가요?

... 조회수 : 3,153
작성일 : 2025-04-03 16:12:26

30대 후반때부터 숏컷하고싶었지만 

추라이 못해봤는데 

해보신분 어떤가요

IP : 117.111.xxx.8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형이
    '25.4.3 4:18 PM (118.235.xxx.192)

    어때요? 묶은 머리 어울리면 커트도 이뻐요. 동그란 얼굴은 별로더라고요

  • 2. 하세요
    '25.4.3 4:18 PM (112.149.xxx.60)

    두상이 입체감 있으면
    너무너무 이뻐요

  • 3. 순이엄마
    '25.4.3 4:20 PM (1.219.xxx.85)

    머리는 기르면 됩니다.
    마음껏 변화를 주세요.
    평생의 60%를 긴머리로 산다는건 정말 슬픈일입니다. ㅎㅎㅎㅎ

  • 4. 현소
    '25.4.3 4:21 PM (59.10.xxx.214)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보세요

  • 5. ㅡㅡ
    '25.4.3 4:21 PM (112.169.xxx.195)

    머리카락 자라는데..
    뭐가 고민

  • 6. 동감
    '25.4.3 4:22 PM (116.42.xxx.47)

    한살이라도 어릴때 222222
    머리카락은 금방 자라니까

  • 7. ...
    '25.4.3 4: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긴머리 단발보다 숏컷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 있긴있던데
    일단 얼굴형이 튀어나온데도 없고 각진데가 없어요
    딱 밋밋한? 계란형

  • 8. ..
    '25.4.3 4:25 PM (1.237.xxx.38)

    긴머리 단발보다 숏컷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 있긴있던데
    일단 얼굴형이 앞광대 옆광대 튀어나온데도 없고 각진데가 없어요
    딱 밋밋한? 계란형

  • 9. 굥파면기념
    '25.4.3 4:33 PM (175.137.xxx.122)

    숏컷 했어요.
    상쾌한 마음으루다가
    못생겼지만 후회는 없어요 ㅎ

  • 10. 대책은
    '25.4.3 4:40 PM (121.160.xxx.250)

    작고 예쁜 얼굴입니다

  • 11. 저...
    '25.4.3 4:41 PM (221.140.xxx.55) - 삭제된댓글

    며칠전 숏컷이 인생헤어인 것 같다 글 올렸었는데ㅋ
    저는...
    두상이 장방형이고
    얼굴이 작은편이예요.
    그리고 긴머리일 때
    머리 푼 것보다
    묶은머리가 잘 어울렸어요.
    계란형 얼굴은 아닙니다.
    정은채같은 땅콩형?이예요ㅎ

  • 12. ㅇ ㅇ
    '25.4.3 4:4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귀끝에서 턱까지 길이가 5.5 센치를 넘지않아야
    컷트가 어울린데요
    즉 동그란얼굴이 잘어울림
    길이가 길다고 걱정ㄴㄴ
    뒷머리가 턱끝보다 길게 보이게 자르면 된다함

  • 13. ..
    '25.4.3 4:46 PM (218.152.xxx.47)

    전 결과적으로 후회했어요.
    긴 머리였다가 점점 짧아져서 숏컷까지 갔는데 어느날 거울을 보니까 아저씨가 있더라고요.
    그때부터 머리 기르기 시작해서 어깨까지 가는데 3년 걸렸어요.
    단발이 장발되는 건 쉬운데 커트에서 단발가는 게 손질하면서 기르니까 오래 걸려요.

  • 14. 뒤뜰
    '25.4.3 4:47 PM (121.131.xxx.128)

    최근에 숏컷으로 잘랐어요.
    약간 곱슬에 힘있는 머리카락이고 머리숱도 많아요.
    쿠팡에서 헤어롤 구입해서
    아침에 머리 감은 후 헤어롤 말은 상태로 대충 화장하는대
    머리 손질이 너무 수월하네요.
    덕분에 헤어롤의 신세계도 경험하구요.
    출근해서 하루 종일 머리가 마음에 들어요.
    숏컷 추천합니다~~~

  • 15.
    '25.4.3 4:52 PM (118.235.xxx.167)

    못생겼지만 후회없다는 댓글에 용기를 얻어요

  • 16. 저는후회
    '25.4.3 4:57 PM (218.155.xxx.35)

    20년전 잘 어울렸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해봤는데 그때랑 다르더라고요
    일단 그때보다 살이 찌고 중년이라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와 그런가
    스커트나 원피스 입을때 너무 안어울렸어요

  • 17. 저는후회
    '25.4.3 5:00 PM (218.155.xxx.35)

    나이가 무기라고 20년 전에는 풋풋하고 싱그러운 느낌이었다면
    위에 댓글을 이제 봤네요 맞아요 아저씨 느낌... 그게 딱이네요

  • 18. 저는
    '25.4.3 5:04 PM (39.7.xxx.115)

    관리하기 편하고 스타일리쉬해서 좋았는데
    미용실을 너무 자주 가야해서
    시간, 돈 모두 너무 들어요.
    미용실 다녀오면 보름 예쁘고 지저분…

  • 19. 음..
    '25.4.3 5:06 PM (1.230.xxx.192)

    머리는 죽을 때까지 자라니까
    한번 해 보는 것을 강추합니다.

    저는 한번 해 보고 그 다음 계속 숏컷으로 살다가 단발 했다가 다시 숏컷으로
    왜냐?
    익숙해 지니까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한 가지 알아 두셔야 할 것은
    숏컷을 하면
    옷도 숏컷에 맞는 스타일이 있더라구요.

  • 20. 샵에서
    '25.4.3 5:39 PM (183.99.xxx.254)

    말렸어요
    머리숱 많으면 버섯돌이 되고
    미용실 손질도 더 자주해야 하고
    기르려면 거지존 상태로 오래가야 된다고
    음. . 그런데
    원글님 30대 후반이시면 젊으시네요.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들

  • 21. ....
    '25.4.3 5:48 PM (58.122.xxx.12)

    한번도 안해봤다면 추라이 해보는것도 추천합니다
    근데 미용실 오히려 자주 가야 함을 미리 알려드릴게요
    조금만 길어도 굉장히 지저분한 느낌나요 자주 손질 필요

  • 22. ㅇㅇ
    '25.4.3 5:59 PM (1.235.xxx.172)

    머리카락 자라는데
    뭐가 고민이세요

  • 23. ...
    '25.4.3 6:07 PM (125.177.xxx.34)

    아니 아직도 안해보셨나요? ㅎㅎ
    저는 20대때 숏컷 단발 긴머리 다해봤어요
    다해봐야 자기한테 어울리는걸 찾죠
    어느 댓글처럼 머리를 하나로 묶어 얼굴주변에 머리가 없는게 내린머리보다 더 낫다면
    어울릴 확률이 높아요
    미용사들이 전 두상이 컷트가 잘어울린데요
    머리길면 오히려 장발 아저씨 같아요 ㅜ
    남들은 긴머리가 여자의 머릿발이라는데 나는 왜그런지...

  • 24. 저도
    '25.4.3 7:09 PM (122.45.xxx.195)

    숏컷한지 꽤 되었어요. 아무래도 머리카락도 두껍고 숱이 있어서 무겁다 보니..긴 머리는 못하겠더라구요. 미용실에서도 잘 어울린다고 하고..근데 최소 두달에 한번씩은 머리도 다듬어야 하고, 머리가 금방 자라는 편이라 그건 불편해요

  • 25.
    '25.4.3 8:01 PM (119.70.xxx.90)

    숏컷 자주 했었는데 이젠 커트비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지금은 묶이는데 감고 말리는게 번거롭긴 해요
    더우면 묶는게 숏컷보단 시원해서 일단 올여름은 묶고 버텨보고
    가을되면 보브컷으로 해보려구요
    50중반되니 완전숏컷은 남자같아서요ㅠㅠ

  • 26. ㅎㅎㅎ
    '25.4.3 9:02 PM (210.99.xxx.80)

    저는 얼굴이 각지고 크고 귀밑도 길고 한데 그래도 숏컷 나쁘지 않았거든요. 잘 어울린다고 나름 생각했어요 약간 보이쉬하게.
    근데 이제 나이드니까 조금 긴 게 더 낫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매달 못 가서 길러요 -_- 숏컷은 한 달에 한 번은 다듬어야 해요.
    그리고 이 놈의 숏컷은 아침마다 머리를 다시 물로라도 감아줘야해요. 원래 좀 머리길이가 있으면 그냥 아침에는 고데기로만 말아줘도 되거든요. 근데 커트는 그렇게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기릅니다.

    근데 정말 머리 짧으면 뭔가 상큼해요.
    내 얼굴 말고 내 기분이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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