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힘 남구 박수영이 몰래하고있는 악행!

나쁜ㄴ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25-04-02 20:31:16

남구 박수영이 국회의원 만나자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을 앙갚음하듯 고소했습니다.

마은혁 임명한다고 단식 4일하고 중단하고

간첩이니 좌파니 주민 갈라치기 하고

하라는 탄핵투표도 안하고 

주민 의견 말하러 간 사람 고소해 밥줄끊고

참..국힘당스러운데 언론에 이슈가 안되네요.

기자님들 보시면 좀 알려주세요.

국회의원이  만나러간 국민을 좌파니 간첩이니 고소하고 국힘당 소속인 남구청장 남구청에서 아직 조사도 안한 사람을 징계를 한답니다.

저런 게 무슨 국민대표입니까.

많이들 관심가져주세요!

탄원서 서명도 부탁합니다.

 

 

상기 피탄원인은 작년 12월 28일 남구 박수영 국회의원이 ‘국회의원 쫌 만납시다’는 민원인 만남의 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조치가 내란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대연동에 위치한 의원사무실을 민원인의 자격으로 방문한 바가 있습니다. 

약 30년간을 국민의 봉사자로서 성실하게 공무원 직무를 수행해 온 피탄원인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12.3 비상계엄 사태가 큰 걱정이었습니다. 당연히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피탄원인은 12월 28일 민원 행사에 가면, 박수영 국회의원을 통해 내란에 대한 입장을 들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박수영 국회의원은 내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는커녕, 민원인으로 갔던 사람들과 대화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 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몇 시간 동안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사실과 다르게 민원 행사에 방문했던 피탄원인을 비롯한 6명을 부산경찰청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공동주거침입,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고발 건은 아직까지 경찰에서 제대로 조사도 진행되지 않았으며, 징계절차는 형사재판 결과를 보고 진행해도 됨에도 불구하고 부산남구청장은 박수영 의원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피탄원인에 대해 파면까지도 가능한 중징계 의결요구서를 3월 17일 부산시 인사위원회에 송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산시는 중징계 의결요구서를 받은 3월 17일 당일 징계심의를 위해 4월 8일 14시에 출석하라는 요구서를 피탄원인에게 곧바로 발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인사위원님,

 피탄원인은 올해 6월 말에 공직을 마치고 사회의 일반 구성원이 됩니다. 30년 가까운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하고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에게 진심을 다해 온전히 봉사하는 인생 제2막을 잘 열어나갈 수 있도록, 인사위원님께서 선처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y7pzXN5sIAUfo8UyFCVrvXMr9dBG-xZVs3W...

IP : 223.39.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ㄴㅇ
    '25.4.2 8:44 PM (218.219.xxx.96)

    국힘 박수영 쓰레기
    대화는 커녕 고발을 해?의원직 사퇴하라! 거들먹 거리며 국민 고발하라고
    뽑아준 줄 아니!
    서명했습니다

  • 2. ....
    '25.4.2 8:55 PM (112.148.xxx.195)

    지역 국회의원이 참 나쁘네요. 서명했어요

  • 3. 파면하라
    '25.4.2 9:27 PM (58.182.xxx.166)

    뉴탐사에 제보 해 주세요.
    매불쇼에도 제보해 주세요.

  • 4. 손현보아들손영광
    '25.4.2 9:57 PM (121.88.xxx.119) - 삭제된댓글

    서명했습니다.

    국회에서 연금개혁 청년대표같지않은 손현보 아들 손영광
    기자회견 잡아준 인간이에요.
    골고루 뒤로 나쁜 짓 하는 악질입니다.

  • 5. ..
    '25.4.2 10:29 PM (220.65.xxx.177)

    서명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243 아래 "'尹 파면' 대구 시민들 반응은?" 기.. 채널A 2025/04/04 1,665
1689242 '尹 파면' 대구 시민들 반응은? 5 연꽃 2025/04/04 2,418
1689241 궁금하지도 않았던 음모론에 대처하는 법 3 --- 2025/04/04 1,005
1689240 김건희 한국에 있는거 맞아요? 6 ㅁㅁ 2025/04/04 4,282
1689239 지금 밖에서 아빠가 딸을 혼내는데 7 ㅠㅠ 2025/04/04 5,808
1689238 결국 터져버린 카카오톡 현시간 뜨는 키워드 이모티콘 순위.jpg.. 2025/04/04 2,545
1689237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유시민 출연 . . . 2025/04/04 1,494
1689236 민주당 지지자가 조국혁신당을 같이 품은건데... 정신 좀 차리세.. 37 ㅇㅇ 2025/04/04 4,383
1689235 엔비디아 100달러 깨짐 3 ㅇㅇ 2025/04/04 3,273
1689234 유시민 김종대가 함께 극찬한 한문장...도대체 뭐길래? 11 /// 2025/04/04 6,417
1689233 푸바오) 깜빡 푸바오 꼭 보서요~ 8 2025/04/04 2,064
1689232 한 번이라도 광장에 나가신 분들 5 감사합니다 2025/04/04 2,331
1689231 2주전 안면마비 후기 올립니다. 27 ..... 2025/04/04 7,144
1689230 난소암 3기 수술 항암6차까지 마쳤어요 18 터널 2025/04/04 5,542
1689229 집앞 치킨사러왔는데 8 2025/04/04 4,330
1689228 너무 조용해서 이상하네요. 55 .. 2025/04/04 19,380
1689227 오늘 저녁은 남편과 외식입니다!!! 2 경축!!! 2025/04/04 1,774
1689226 파면된 尹, 헌정 사상 최초 ‘무궁화대훈장’ 못 받은 대통령 됐.. 6 123 2025/04/04 5,639
1689225 탄핵 결정문은 정형식 재판관이 쓰고 6 궁금 2025/04/04 4,704
1689224 우원식 국회의장님이 아니었으면 9 ... 2025/04/04 3,014
1689223 7시 알릴레오 북 's ㅡ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 , 우리에겐 의.. 2 같이봅시다 .. 2025/04/04 1,171
1689222 명태균 빈 자리는 누가또 채우고 있을까 2025/04/04 651
1689221 전한길 결국 목적은 후원금 10 ㅇㅇ 2025/04/04 5,125
1689220 2번 지지자들의 공통점... 5 잉~좋아.... 2025/04/04 1,676
1689219 전화위복이 될거 같아요 4 ㅇㅇ 2025/04/04 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