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다가 갑자기 쎄한사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같이 무시한다 아무일없듯이 대한다 참 뭔일인지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좀 이상히다했는데 결국 자기 본성 드러내네요 인간아 왜그러니?
갑자기 쌔하게 대하는 사람
1. ..
'25.4.1 5:42 P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쎄하게 끊어주세요
2. ..
'25.4.1 5:45 PM (114.199.xxx.79)님이 뭐 잘못한게 있는거에요.
물어보고 이유듣고 사과하면 잘 넘어가지는거고..
아니면 관계 끝나는거죠3. ..
'25.4.1 5:45 PM (114.199.xxx.79)그냥 그러는 일은 없어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4. ...
'25.4.1 5:46 P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그쪽에서 쎄하다니
제 쪽에서 고를게 없이 당하는수밖에 없죠
그런 사람들 특징이 그러곤 또
언제 그랬냐는듯 다가오기도 하는데
저는 겉으로는 친절하게 대하나
속으로는 인간으로 안봅니다
언제 또 그럴지 모르니까요
제일 어이없고 무식해보여요ㅜ
저도 몇번 당했는데 지나고보니
본인이 피곤해서, 힘들어서가 이유더라고요ㅋㅋ5. 갑자기
'25.4.1 5:46 PM (220.78.xxx.44)쎄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짐작이 가는 건지, 궁금한 건지, 쎄하게 굴던 말던 상관없다면
그냥 지나치는 거죠, 뭐.6. 네?
'25.4.1 5:46 PM (106.101.xxx.223)잘못요? 오다가다 인사정도의 토크만 하는사이인데 뭔 잘못이 있을수는없죠
7. 그런사람 있어요
'25.4.1 5:47 PM (59.11.xxx.227)본인 딴에 뭔가 나한테 삐진 일이 있어서 그래요
너무 싫어요 얘기도 안하고 이유도 말안해주고 ..나중에 보니 혼자 오해해서 혼자 저랬더라구요
그냥 기본 인성이 별루라 개무시하고 연락안함8. ..
'25.4.1 5:48 PM (114.199.xxx.79)인사치례하다가 말실수한걸 수도 있죠
뭐 그분이 아는거니까..
님은 본인이 뭘 잘못한건지를 모르니 이런반응인거고요.9. ..
'25.4.1 5:4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오다가다 인사만 하는 사이면
그런갑다 하고 같이 씹고 잊으세요10. ..
'25.4.1 5:49 PM (114.199.xxx.79)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셔서 써드린건데
거슬리면 그냥 편들어달라 쓰셔요~~11. 그런데
'25.4.1 5:50 PM (59.11.xxx.227)오다가다 인사하는 정도인데..굳이 쎄하다고 글까지 쓸정도인가요 그냥 그런갑다 할듯
12. 내욕하는 사람
'25.4.1 5:53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누군가를 통해 내 험담들었을 경우가 커요
13. ㅇㅇㅇ
'25.4.1 5:57 PM (118.235.xxx.85)싫은가보죠 님이 실수했거나
어차피 인사나 하던 사이면 그러거나 말거나 하심 돼요14. ㅂㅂ
'25.4.1 5:57 PM (116.39.xxx.34)누군가를 통해 내 험담들었을 경우가 커요2222
제가 이거 당한 사람
평소에 인사만 하던 사람이 갑자기 너무 쌔하게 굴어서 왜 저러나 했더니 나랑 친했던 사람이 큰 잘못하고 우리 무리에서 왕따 당하고는 저 사람한테 붙어서 온갖 사람들 욕했음.
첨엔 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하지 했는데 누구말듣고 저러더라구요15. 점점
'25.4.1 6:01 PM (175.121.xxx.114)그 사람 맘이에요 신경쓰지마세요
16. ..
'25.4.1 6:22 PM (114.199.xxx.79)물어봐야 정확히 알아요
추측만 갖고는 몰라요17. 어차피
'25.4.1 6:29 PM (1.236.xxx.114)오래가지못해요
그냥그러거나말거나 거리두세요18. ...
'25.4.1 6:39 PM (222.236.xxx.238)혹시 다른 사람한테 그 사람 뒷담화했나요? 흘러흘러 그 사람 귀에 들어갔을수도 있고요.
근데 신경끄고 마세요. 별 중요한 사이도 아닌데요 뭘19. 당황스럽죠
'25.4.1 6:42 PM (112.169.xxx.180)원래 그런 성격이 있더라구요
모임에서 그랬어여. 저에게 갑자기 싸늘
그러다 시간지나서 엄청 다정...
그냥 성격이 그러더라구여.
그땐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모임이라... 나중엔 제일 잘 챙겨주는 사람으로 변했는데...
그러다가 차가웠다 뜨거웠다 좀 그러시더라구요. 언니였는데20. …
'25.4.1 6:58 PM (82.132.xxx.78)제 경험상, 삐져서 저러다가 또 혼자 풀려서 다시 다가와요. 개인적으로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자 주의인데 저런 행동이 반복되면 피곤해서 어느 순간 거리를 두고 멀어져가게 되네요. 차마 말로 표현은 못하고 저러는 거, 옹졸한 사람의 특성인듯. 근데 좋게 생각하면 자기 감정에 솔직한거죠. 속내 숨기고 좋은척 하다 뒤통수 치는 사람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21. ...
'25.4.1 7:0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대개 자기랑 비슷한줄 알았는데
더 잘났거나 너무 아니다싶어서...
거리두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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