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을 뿌리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가족에 대한 의리라는건 애초에 없는건지..
유혹을 뿌리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가족에 대한 의리라는건 애초에 없는건지..
박시장 저사람들과 동급인가요?
ㅈ의 숙주라고밖에...
박시장을 저기다 끼우는 사람들은 참...
억울하죠
박시장신고한여자 서울시에서 미국유학 보냈단글 봤어요
동급인건 모르겠는데
난닝구 입은 사진 보내면서 결혼생활 잘하려면 많이
경험해야 한다고 보낸거 아닌가요?
동급이 아니라 한수윈가?..그놈이 그놈이지 뭔 급을 찾고..앉았냐
저 정도 자리에 올랐으면
본인 스스로 통제력이 있어야지
못참고 문제 생기는것 보면
그릇이 안된다고 봐야죠
그 사람 인격이 어떻든 저런 문제는 치명적이라고 봐요
박시장님을 어따 끼우는 건가요?
어이 없네
박시장님이 왜 저 사람들과 같은 선상에 놓여야하는건지.... ㅠㅠ
같은 일 저지른거 아닌가요?
같은 선상에 놓는게 왜 문제에요?
장재원은 강간,
안희정은 불륜
박원순은 사진몇장과 문장 몇개
그것도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몸을 일부러 접촉
박원순 시장은 작업당한거
같은 일 저지른거 아닌가요?
같은 선상에 놓는게 왜 문제에요?
그동안 살아온 길이 달랐다 하더라도
같은 일 저지른건 맞잖아요
박원순 시장이 뭘 했죠?
런닝입은 사진요?
또 뭐요?
뭘 같은일을 저지른거죠?
일부러 박시장을 끼우는 의도 보쏘
비서 편지 가져와서 읽어드릴까???
박시장은 여기 넣지 말아요.
장제원은 강간
장제원은 강간
장제원은 강간
장제원은 강간
장제원은 강간
더 확실한증거 나오는게 두려워 먼저 간 차이뿐
무책임한건 똑같음.
그럼 그렇게소중한 가족두고 억울하게 왜 갔어요?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푸하하~~
더 확실한증거 제시할게 두려워 먼저 간 차이뿐
무책임한건 똑같음.
그럼 그렇게소중한 가족두고 억울하게 왜 갔어요?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푸하하~
박시장은 나머지랑은 좀 다르죠
찾아봤네요..잘생각이 안났는데..근데 같은 성범죄인데 팬들이 많아
역시~~!! 리스팩트 하고갑니다.
인권위 직권조사 결정문에 따르면, 인권위는 박 전 시장이 2016년 하반기부터 작년 2월까지 늦은 밤 수차례에 걸쳐 "좋은 냄새 난다, 킁킁" "혼자 있어? 내가 갈까?" "늘 내 옆에서" 등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든 낯뜨거운 메시지를 보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박 전 시장이 피해자에게 런닝셔츠만 입은 상반신 사진과 여성의 가슴이 부각된 모양의 이모티콘을 보낸 사실도 나와 있다. 아울러 박 전 시장은 집무실에서 피해자의 네일아트 한 손톱과 손을 만진 사실 역시 인정됐다.
장제원은 강간
박원순은 간음 인가요?
박원순 시장을 옹호할 생각은 없어요
어찌 됬던 공직자면 여직원하고 성희롱 발언은 안해야죠
처신 조심 했어야죠
장제원도 사건터지자말자 갔다면
피해자가 자기글이며 동영상공개고 자시고...할필요가 없죠.
이미 그죄를본인이 지고 갔으니까요.
피해자도 후련이아니라 너무 허망하겠죠.
박원순 시장님 여기에 왜 끼우세요
참나
네일도 찾아보면 피해호소인 작품
생일 케익 자를때 처럼
장제원이 제일 악질이에요.
제 주제에 안희정한테 제일 GR ...
박시장이 뭐요
비교할 걸 비교해야죠
박시장은 여자가 어휴 말 맙시다.
박원순 난닝구가 다인 줄
재판부는 "(정신과 병원이 제출한 문서에 의하면) 피해자는 2020년 5월 15일 경부터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사실을 진술하기 시작하였는데
그 주요 내용은 '고 박원순 시장 밑에서 근무한지 1년 반 이후부터 야한 문자, 속옷차림 사진 등을 보냈고',
'냄새가 맡고 싶다',
'오늘 몸매가 멋있다', '사진 보내달라' 등의 문자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또 "2020년 2월 경 '섹스를 알려주겠다'고 했고,
다음날 남성과 여성의 성관계를 줄줄이 얘기했다.
'섹스를 알려주겠다, 만나자, 오겠다,
이제는 같은 부서가 아니니 들키지 않고 몰래 더 편하게 만날 수 있잖아'라고 했다"고 문자도 덧붙였다.
재판부는 또 박 전 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2020년 7월 9일 전후에 "박 전 시장이 서울시 특보에게 '피해자와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있는데,
문제를 삼으면 문제될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극단 선택을 한 당일에는) 특보에게
‘아무래도 이 파고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라는 텔레그램을 보냈다"고 밝혔다.
182.221.xxx.146)
장재원은 강간,
안희정은 불륜
박원순은 사진몇장과 문장 몇개
그것도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몸을 일부러 접촉
박원순 시장은 작업당한
/////
와 2차 가해 심하네. 피해자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고소하라고
박시장편 보세요. 생일케익 자를 때 성추행 당했다는 여자가 박시장 손위에 살포시 자기손 그 위에 얹어서 박시장 손 감싸는 거며 먼저 신체 접촉하는 거. 자격없는 그 여자 미국 LA유학비는 현재 5살훈이 시장으로 있는 서울시에서 왜 내주는 거며 무슨 돈으로 골프치며 유학샐활 즐기는건지. 궁금한 거 투성이라 정권 바뀌면 이또한 제대로 털어봐야 함.
박시장편 보세요. 생일케익 자를 때 성추행 당했다는 여자가 박시장 손위에 살포시 자기손 그 위에 얹어서 박시장 손 감싸는 거며 먼저 신체 접촉하는 거. 자격없는 그 여자 미국 LA유학비는 현재 5살훈이 시장으로 있는 서울시에서 왜 내주는 거며 무슨 돈으로 골프치며 유학생활 즐기는건지. 궁금한 거 투성이라 정권 바뀌면 이또한 제대로 털어봐야 함.
박시장 사후에도 사모님포함 유족들이 계속 진상 알고 싶으니 그 피해자랑 그 변호사에게 진실촉구 주장하는데 둘 다 갑자기 증발했죠. 저도 그 둘이 박시장에 관한 증거 다 들고 돌아오길 바래요. 미국에서 돌아오려면 시간좀 걸리려나.
박시장님은 장제원이랑 안희정이랑은 다른 케이스인데 어디다 찍어 붙이는지 원.
네
박시장도 동급입니다
그런데 장제원이 진짜 ㅈㅅ한거에요? 만우절 장난 아니고요?
유족들은 왜 텔레그램 탈퇴하고 기록을 지웠대요? 억울하면 밝힐 것이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98239 | 차은우 몰랐어요 12 | ㆍ | 2025/05/10 | 9,150 |
| 1698238 | 아파트 살이 어떠신가요 19 | oo | 2025/05/10 | 4,962 |
| 1698237 | 최은순이나 국짐이나 본인들 마음대로 뺏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들... 1 | ******.. | 2025/05/10 | 1,021 |
| 1698236 | 질정 6개 처방 받아서.. 8 | ㅁㅊ | 2025/05/10 | 2,794 |
| 1698235 | 미국에 갈때 밑반찬류 가지고 가도 되나요? 14 | 베베 | 2025/05/10 | 3,126 |
| 1698234 | 옻순을 테스트 삼아 먹어봤어요 7 | 오호 | 2025/05/10 | 1,961 |
| 1698233 | 드라마 5 | 며느리 | 2025/05/10 | 1,360 |
| 1698232 | 한덕수보다 더 공포스러운게 있어요 6 | 으으 | 2025/05/10 | 5,032 |
| 1698231 | 블랙씨드 오일이 좋나요?? 9 | ㄱㄴ | 2025/05/10 | 900 |
| 1698230 | 실수로 비닐을 갈아 마셨어요ㅜㅜㅠ 5 | ㅇ | 2025/05/10 | 5,187 |
| 1698229 | 많이 걸으면 허리가 아픈데 이유가 뭘까요? 7 | .. | 2025/05/10 | 3,090 |
| 1698228 | 김문수-한덕수 측, 단일화 실무 협상 또 결렬 9 | /// | 2025/05/10 | 4,782 |
| 1698227 | 잠시 머리식힐 겸 저도 넌센스..맞춰보세요 11 | 아래에이어 | 2025/05/10 | 2,951 |
| 1698226 | 정년후 최대 문제는 건강도 돈도 아니고 고독이라네요 23 | 펌 | 2025/05/10 | 7,141 |
| 1698225 | 이재명 후보 3년 만에 프로필 촬영하던 날.. 7 | .,.,.... | 2025/05/10 | 2,843 |
| 1698224 | 질투의 화신 보는 중인데 9 | 들마 | 2025/05/10 | 2,088 |
| 1698223 | [펌] 한덕수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은 '별도' 공직선거법 제5.. 19 | @_@!!!.. | 2025/05/10 | 6,898 |
| 1698222 | 한화 33년만의 11연승!! 4 | ..... | 2025/05/10 | 1,775 |
| 1698221 | 한덕수-- 국적을 의심받는 이유 7 | 어쩌다 | 2025/05/10 | 4,120 |
| 1698220 | 거울에 보이는 제가 너무 이뻐요 5 | 나 | 2025/05/10 | 3,323 |
| 1698219 | 이잼 한준호ㅎㅎ 2 | ㄱㄴ | 2025/05/10 | 2,859 |
| 1698218 | 추적60분 옷값의 비밀 5 | &&.. | 2025/05/10 | 7,360 |
| 1698217 | 국민의힘 지지자분들 보세요. 5 | .. | 2025/05/10 | 2,222 |
| 1698216 | 한덕수 스피치 코칭 받았나봐요 9 | ㅎㅎ | 2025/05/10 | 6,180 |
| 1698215 | 국민체조 | 독수리 | 2025/05/10 | 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