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수현의 기자회견은 철저하게 디즈니만을 노린듯

...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25-04-01 09:04:01

 

자신을 '스타 김수현' 이라 표현한것은
그리고, 드라마 제작사나 출연진등에 대해서 피해를 끼칠수 없기 때문에
다시한번 이런 상황에 닥치더라도 겁쟁이처럼 똑같이 행동했을것이다. .... 라고 말한것은.

 

자신이 얼마나 배우로서, 스타로서 책임감을 갖고 조심히 행동한 것인지
오직 디즈니에 어필하려고 한 원고인것같아요.
거기에 (고)김새론의 대한 호칭도 이름을 단한번도 쓰지 않고,
계속해서 '고인' '고인' 하던데요.
자신과의 어떤 연결성도 최대한 피하려는 제 3자적 표현 아닌가 싶어요.

 

내용증명을 보낸것은 형식적인 절차였을뿐, 변제 받으려는 생각 없었다라고 했자나요?

내용증명 보내보신 분들은 아실꺼예요.

내용증명 3회 보내도록 어떤 이의 제기의 회신이 없으면, 동의로 간주 받기에
법정 자료로 쓰려고 내용증명이 이용된다는것을요.

 

'걱정하지마라, 형식적인 절차이다'

....그래놓고 민사 소송 진행한다고 통보한것이 그런이유이죠.

 

7억은 받을생각도 없었다고 기자회견하면서

유가족에게 120억 손해배상 청구하겠다고 굳이 금액까지 밝힌 김수현.
입장을 밝히러 나온 기자회견인 만큼 질문은 받지 않는다고 밝힌 김수현.

 

싸이코패스적 기질. 
나르시즘적 기질.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공감 의지 자체가 없는 김수현.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그였지만,

어제의 기자회견은 그 어느때 연기보다 발연기였고....
앞뒤 정황 모르는 그 어떤 사람도 전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7억의 열배 백배 천배를 누리는(?) 김수현이 되시길!

 

 

 

IP : 182.210.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 9:07 AM (124.50.xxx.72)

    지금은 본인이 아니라 스타김수현
    시간이 지나 거짓말로 들통나도

    그때는 스타김수현이었다 밑밥까는중
    다시돌아가도 그럴것이다

  • 2. 124.50님
    '25.4.1 9:09 AM (182.210.xxx.14)

    의견동의 합니다.

    그러네요. 밑밥...
    나 지금도 인간 김수현이 아니야
    어쩔수없이 스타 김수현으로 있는거야.

  • 3. 맞아요
    '25.4.1 9:49 AM (218.54.xxx.75)

    싸이코패스적 기질.
    나르시즘적 기질.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공감 의지 자체가 없는 김수현. 2222

    아주 섬찟한 인간형을 봤네요.
    우는 척 연기는 이번에 발연기던군요.
    안나오는 눈물즙 짜며 흐느끼는 호흡으로 일정한
    리듬 타느라 수고하더라고요.

  • 4. 아일리
    '25.4.1 8:03 PM (1.234.xxx.207)

    아임 스타
    아임 완전 결백
    아임 명 연기자
    아임 채무협박 노
    아임 대스타
    아임 미성년자 교제 안함
    아임 열받음 고소예정
    질질 짜면서 말한 45세 울보

    개콘보다 더 웃긴 기자회견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276 떡 대신 계란빵 돌렸어요 ~ 3 기쁨 2025/04/04 1,995
1693275 앞으로 이재명을 또 공격할것같아요 9 저것들은 2025/04/04 1,070
1693274 이승환님 인별가서 인사하고 왔어요 5 너무 고마워.. 2025/04/04 1,969
1693273 이재명 대통령의 시대로 갑시다 10 ㅇㅇ 2025/04/04 1,049
1693272 명문대 나와서, 혹은 유학다녀와서 개인과외 하는 사람들???? 21 ㅎㅎㅎ 2025/04/04 3,871
1693271 문재인 전 대통령 글 올리셨네요 42 감사합니다 2025/04/04 8,397
1693270 82여러분!! 아름다운 날이에요. 4 봅봅 2025/04/04 711
1693269 입시! 같은 백분위인데 왜 표점에서 차이가 나나요?? 8 . 2025/04/04 1,031
1693268 (탄핵! 화이팅)실비 4세대?4.5세대? 6 ... 2025/04/04 1,165
1693267 이태원 참사 가족과 해병대도 파면에 울었다. 7 .. 2025/04/04 2,170
1693266 청와대는 이제 못쓰죠 26 궁금 2025/04/04 5,948
1693265 수학문제 풀 때 오류내는 아이 해결책 1 ........ 2025/04/04 853
1693264 남이 전화하는 소리를 못 들어주겠어요. 7 세세 2025/04/04 1,982
1693263 딸아이 옷 사러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20 ... 2025/04/04 2,604
1693262 호박죽에 쑥쌀가루 넣어도 될까요 3 땅지 2025/04/04 673
1693261 “아이고 안됐다” “무슨 낙으로 사노”…대구 서문시장 ‘윤석열 .. 21 123 2025/04/04 7,536
1693260 지금 매불쇼 시작합니다-유시민 작가님, 정해균 배우님 출연 5 최욱최고 2025/04/04 2,020
1693259 일요신문 기자, 파면 1분후 최은순에 전화해 소감 물어 4 ㅅㅅ 2025/04/04 2,974
1693258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4 2025/04/04 2,256
1693257 사랑하는 국민이라뇨 13 언급금지 2025/04/04 3,972
1693256 한동훈은? 5 음.. 2025/04/04 2,048
1693255 노무현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9 축제 2025/04/04 916
1693254 탄핵 소식보려 새벽에 확인 2 유럽 2025/04/04 1,221
1693253 장기 집권하려다 12 ... 2025/04/04 3,956
1693252 쭈꾸미 1 샴페인 터트.. 2025/04/04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