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5.3.31 1:30 PM
(58.140.xxx.20)
그런곳에서 사면 안돼요.
교환증 받고 마음에 드는옷 있을때 사면 돼는데 그때는 또 옷값을 높게 부르죠 .
2. ...
'25.3.31 1:32 PM
(223.38.xxx.62)
그래서 개인 매장은 안가게 돼요
3. 고전
'25.3.31 1:32 PM
(112.154.xxx.196)
옛날부터 그런곳은 그랬어요
4. 그냥
'25.3.31 1:33 PM
(121.133.xxx.125)
기본템으로 바꾸세요.
이미 다른걸로 교환해도
비싸게 부릁거 같지만요.
5. ...
'25.3.31 1:33 PM
(118.37.xxx.213)
지하상가가 그래서 악명 높아요.
엄마 모시고 가서 다른 품목으로 교환 가능한지 확인하고 교환하세요.
6. ㅡㅡ
'25.3.31 1:33 PM
(182.225.xxx.31)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는 해보세요
7. ㅇㅇ
'25.3.31 1:35 PM
(211.218.xxx.125)
그래서 그런 지하상가 옷가게는 절대 안가요. 무조건 아울렛이라든지 큰 곳 가세요.
8. ㅇㅇ
'25.3.31 1:36 PM
(210.126.xxx.161)
판매자가 환불불가, 교환 가능이라고 하면 환불이 안되나 보네요 일단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는 해볼게요~
9. 그냥
'25.3.31 1:37 PM
(61.105.xxx.88)
그런데는 환불 안해주지요
그냥 교환하세요
10. ..
'25.3.31 1:37 PM
(211.234.xxx.185)
환불 불가, 교환 가능
공지를 붙여 놨는데 보지 못한 원글님의 실수.
11. 그런데는 그런지
'25.3.31 1:38 PM
(223.38.xxx.222)
알고 사는 수 밖에요
정신건강을위해 원글님 옷으로 바꾸세요
12. Xx
'25.3.31 1:39 PM
(220.118.xxx.69)
-
삭제된댓글
공지를 못본 님탓이네요
13. 시간 에너지
'25.3.31 1:40 PM
(106.102.xxx.155)
낭비 말고 그냥 잊고 가지 마세요.
14. ㅇㅇ
'25.3.31 1:43 PM
(210.126.xxx.161)
모두들 감사합니다~눈에 머가 씌었는지 그런데서 점퍼를 샀네요
15. 그런 곳은
'25.3.31 1:43 PM
(220.117.xxx.100)
환불 규정에 대해 크게 써놓죠
저는 그런데서는 안사요
그걸 보고도 사신거면 할 말 없죠
그것에 대해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사신거니까
16. ㅇ
'25.3.31 1:44 PM
(116.42.xxx.47)
댓글들이 이상..
옷가게 상인들이 댓글 다시나
옷가게 사장이 비정상적인데
다들 원글님 탓을 하네요
귀찮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소보원에 문의해보세요
환불 성공 하세요!!!
17. ㅇㅇ
'25.3.31 1:46 PM
(223.38.xxx.222)
근데 3일지난옷 그냥 맘에 안들어서 환불하는것도 가능하군요 새삼 옷파는 분들도 힘들겠네요
18. 윗님
'25.3.31 1:49 PM
(116.42.xxx.47)
인터넷쇼핑몰은 텍 안떼면 14일이내 교환 환불 다 가능합니다
백화점 옷은 잘도 환불들하면서
지하철 옷가게에는 다들 인심이 후하시네요
신기...
19. 소보원
'25.3.31 1:49 PM
(211.234.xxx.237)
1372에.. 지하철상인협회 문의해요.
20. ...
'25.3.31 1:49 PM
(39.115.xxx.236)
윗님 3일이면 오랜 시간도 아닌데요.
사용한게 아니면 일주일 정도는 환불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21. ㅇㅇ
'25.3.31 1:51 PM
(210.126.xxx.161)
직장은 서울 집은 경기도예요 금요일 퇴근길에 샀다가 오늘 출근하면서 들고 온거구요~ 집근처면 바로 갔겠죠~
22. 근데
'25.3.31 1:51 PM
(1.240.xxx.138)
환불 불가라고 써진 제품은 안 해줘도 되는 거로 알아요.
23. 댓글
'25.3.31 1:53 PM
(211.48.xxx.185)
안 이상해요.
매장 주인이 규정으로 환불불가 명시해놨으면
말 그대로입니다.
주인이 정해놓은 걸 소비자가 못 본거까지 아무도
책임 안 져 줍니다.
환불불가 없었는데, 안 해주는게 신고 대상이지요.
그리고 소보원이 이런 개인 구멍가게들 환불까지 해주는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절대 아니에요.
몇백만원 마케팅 사기 업체 환불건도, 소보원은 중재만 하지
강제력 없다고 직접 통화해서 들었구만요
교환증 써달라고 하시고 수시로 가서 그나마
마음에 드는걸로 가져오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환불 안되는 곳은(주로 개인보세) 절대
가지 마세요.
24. 글고
'25.3.31 1:53 PM
(1.240.xxx.138)
인터넷 쇼핑몰도 14일 아니에요.
거기 일주일 이내라든지 환불 기한 명시돼있어요.
14일 내 무조건 환불해줘야 한다면 쇼핑몰 측에서는 너무 손실이 크지요.
25. kk 11
'25.3.31 1:56 PM
(114.204.xxx.203)
그런데서 절대 비싼거 안사요
26. 흠..
'25.3.31 2:08 PM
(218.148.xxx.168)
그런데서 원래 환불 안해주잖아요.
교환도 얼마나 무섭게 해주는지.. 그래서 전 spa브랜드 생긴이후로 그런곳에선 옷 절대 안삼
27. 에궁
'25.3.31 2:30 PM
(218.155.xxx.35)
교환권으로 금액 써줘서 나중에라도 마음에 드는 옷 있음 바꾸면 되긴 하던데요
거긴 자주 바뀐다니 그것도 안되겠네요
점퍼면 십만원 이상 했을텐데 골치 아프네요 그냥 기본템 원글님걸로 바꾸고
다음엔 지하상가 가게는 가지마세요
28. ㅇㅇ
'25.3.31 2:36 PM
(14.5.xxx.216)
동네 보세 옷가게도 환불 안해줘요 심지어 교환도 안되는곳
있어요
동네 장사인데도 그렇더군요
백화점이 너무 비싸서 못가니
가끔씩 이용하는데 당당히 환불 불가래요
그래서 꼭 여러번 입어보고 신중히 구매해요
29. 으....
'25.3.31 3:07 PM
(151.177.xxx.53)
소비자들이 다들 선할줄 아심?
동네 저렴브랜드 아이옷가게에서 애 티셔츠 하나 구매중인데,
진짜 돼지국밥냄새날것같은 돼지엄마가 아이 티셔츠 교환해달라고 가져왔는데 글쎄 버젓이 티에 김칫국물 똥그랗게되어있는걸 그게 잘못되었다고 바꿔달라고 가져온겁니다.
주인도 나도 그 돼지엄마도 다 아는 사실을 가게주인은 글쎄 그거 잘모르겠다고 본사에 알아본다고하고 돼지엄마는 그 두꺼운손에 들린 옷을 기어코 맡기고가고.
벼라별 그지같은 소비자들 많으니 구멍가게주인들또한 그렇게 대비를 하는거겠지요.
30. ㅇㅇㅇ
'25.3.31 3:11 PM
(118.235.xxx.67)
요즘 세상에 환불 안해주면 어떡하나요!
주인이 환불불가라고 써 놓으면 그게 법인가요?
저도 왠만하면 주인 편들고
대부분은 손님이 진상인데
이 경우는 환불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옷가게 주인이랑 싸워서 받아 내려면
심장이 좀 벌렁거릴 겁니다
일단은 소보원 접수하세요!
31. 흠
'25.3.31 3:38 PM
(1.240.xxx.138)
환불 불가라고 고지했는데도 산 거면 그건 소비자 잘못이지요.
32. ㅇㅇ
'25.3.31 5:47 PM
(61.80.xxx.232)
환불안된다는 옷가게 많이봤어요 교환증 써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