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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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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합니다

ㆍㆍ 조회수 : 6,219
작성일 : 2025-03-30 21:15:53

지혜로운 님들 댓글에 감사합니다

IP : 118.220.xxx.22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30 9:18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왜요?
    원글님이 학벌이 안좋고 남편이 공부잘한 직업이라도 되는건가요?
    그걸 그 여자가 또 어떻게 알구요?
    이상한 여자 다 보겠네요.

  • 2. 어??
    '25.3.30 9:1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 사람도 뭐 센스 있을거 없지만 원글님도 오바 같아요.

    아빠 머리가 좋아서 딸 머리 좋다는 얘기가 제가 속한 어느 모임에서 얘기나오건
    아무도 당사자 엄마 표정 살피면서 분위기 싸해지지 않아요.
    그건 참석자들이 분위기 싸해진게 아니라 원글님이 기분 나빠서 나를 쳐다보는 눈빛을 그리 해석하는거죠


    두번째 말한건 또 원글님을 향해 말한건지 그냥 불특정하게 말한건지 몰라도
    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나보다 하면 되지 그게 내 자식 겨냥해서 한 말이라 해석하는게 더 이상해요.

  • 3. ..
    '25.3.30 9:19 PM (220.81.xxx.139) - 삭제된댓글

    내가 낳았어요 하시지

  • 4. ㆍㆍ
    '25.3.30 9:19 PM (118.220.xxx.220)

    저 학벌 안나쁘고 사교육으로 돈법니다 ㅠㅠ

  • 5. ㆍㆍ
    '25.3.30 9:20 PM (118.220.xxx.220)

    아 그 자리에 딸이 저밖에 없어요

  • 6. ..
    '25.3.30 9:22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다음번에 또 그러면
    나 닮아서 공부 잘하는건지 어떻게 알고 그런얘기 하는거냐고 물어보세요.

  • 7. 이제
    '25.3.30 9:22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저지의 경험을 당사자에게 주세요.

  • 8. 그자리에
    '25.3.30 9:2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딸이 원글님 밖에 없었다 해도 말하면서 그 안에 자녀관계 다 감안해서 얘기하나요.
    그냥 원글님 아이를 겨냥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나보죠.
    왜 그걸 이렇게까지 마음에 담아두시나요.

    아. 그래? 딸은 아빠 머리 닮는다고 하나보네
    이럴 일인데 왜 그 말이 그렇게 기분이 나쁘실까요?

    '엄마 머리 나쁠거야'라고 말하는거라 느끼시는건가요?

  • 9. ㅡㅡ
    '25.3.30 9:23 PM (182.225.xxx.31)

    보통 아들 엄마 닮고 딸은 아빠닮는다잖아요
    본인이 학벌 안꿀리는데 그말이 뭐가 기분 나쁜가요?

  • 10. ..
    '25.3.30 9:23 PM (125.178.xxx.170)

    그런말 듣고 기분 좋을 사람 없으니
    그 여자가 말실수 한 거죠.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

  • 11. 그냥
    '25.3.30 9:24 PM (217.149.xxx.46)

    맞아, 딸은 아빠닮고
    아들은 엄마 닮는다고.
    그래서 니들 아들이 공부를 그렇게 잘하잖아~~
    빙그레 ㅆㄴ 스킬 쓰세요.

  • 12. ㅇㅇ
    '25.3.30 9:25 PM (118.217.xxx.155)

    에이~그런게 어디 있어요. 둘 다 닮는 부분이 조금씩 있는거죠 ㅎㅎㅎ
    하면서 가볍게 말하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한 원망 때문에 속상한 거 같아요.
    보통 들여다보면 나 자신을 적극적으로 못 지켜줘서 속상한 거더라고요.

    다음에는 가볍게 웃어만 주세요.
    아 네~ ㅎㅎㅎㅎㅎㅎ
    이렇게만 해도 님이 이기는 거임.

  • 13. ㆍㆍ
    '25.3.30 9:26 PM (118.220.xxx.220)

    저희 애를 지칭해서 얘기했고 다음에 같은 이야기를 또 했기 때문에 기분이 나쁜거예요

  • 14. ㅇㅇ
    '25.3.30 9:27 PM (122.153.xxx.250)

    담긴 뭘 담아요..
    닮겠죠.
    여러번 쓰신 것 보니까
    원글님도 그닥.

  • 15. ..
    '25.3.30 9:27 PM (121.168.xxx.139)

    맞아요.
    딸은 아빠 머리. 닮고 아들은 엄마. 머리 닮는다 하더라구요..하고 싱긋 웃어주면 되죠

    그 집 아들 공부 못했다면서요?

  • 16. ㆍㆍ
    '25.3.30 9:28 PM (118.220.xxx.220)

    맞아, 딸은 아빠닮고
    아들은 엄마 닮는다고.
    그래서 니들 아들이 공부를 그렇게 잘하잖아~~
    빙그레 ㅆㄴ 스킬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쾌하신 댓글에 빵터졌어요
    써먹어야하는데 다신 안볼것같아요^^

  • 17. ㅇㅇ
    '25.3.30 9:29 PM (118.217.xxx.155)

    이미 그 모임에서 승자는 자식이 공부 잘하는 원글님임.
    거기에 긁혀서 반응하면 동급 되는 거...

    그냥 무시하고
    다음에 만약 또 말하면
    아유~ 맞아요. 우리 딸이 아빠 닮아서 머리가 좋은가봐요~~
    이렇게만 말하고 웃고 마세요.

    보통 아들은 엄마 닮고 딸은 아빠 닮는다던데...
    이런 말 하면 동급되는 거.
    그런 질투 심하고 머리 나쁜 사람과 말 길게 하는 게 인생 낭비임.

  • 18. ...
    '25.3.30 9:29 PM (110.13.xxx.85)

    외모는 첫딸은 아빠판박이다 이말많이듣고
    딸이건 아들이건 공부머리(=지능)은 엄마나 모계쪽 많이닮는다는 말 많이들었어요.
    딸 머리는 아빠머리 닮는다는말은 첨듣네요.

  • 19. ㆍㆍ
    '25.3.30 9:31 PM (118.220.xxx.220)

    그런 질투 심하고 머리 나쁜 사람과 말 길게 하는 게 인생 낭비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말씀은 삶의 진리이네요
    기읙할게요^^

  • 20. ㆍㆍ
    '25.3.30 9:35 PM (118.220.xxx.220)

    에이~그런게 어디 있어요. 둘 다 닮는 부분이 조금씩 있는거죠 ㅎㅎㅎ
    하면서 가볍게 말하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한 원망 때문에 속상한 거 같아요.
    보통 들여다보면 나 자신을 적극적으로 못 지켜줘서 속상한 거더라고요.

    다음에는 가볍게 웃어만 주세요.
    아 네~ ㅎㅎㅎㅎㅎㅎ
    이렇게만 해도 님이 이기는 거임
    ㅡㅡㅡㅡㅡㅡㅡ
    가볍게 넘기는 스킬 장채 노력해볼게요~^^

  • 21. ㅇㅇ
    '25.3.30 9:4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딸머리가 아빠라고 또하면
    저는 몰라요 권법으로
    해맑은척ㅡ
    아 그래요? 그럼아들머리는요?
    하고 순진하게 쳐다봐주세요

  • 22. ..
    '25.3.30 9:42 PM (61.43.xxx.173)

    진짜 대놓고 묻고싶네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ㅋㅋ

  • 23. ㅡㅡ
    '25.3.30 9:50 PM (116.37.xxx.94)

    아빠닮아서 공부잘해~니말이 맞아..인정..
    이렇게 하는것도 방법

  • 24. ...
    '25.3.30 9:54 PM (58.143.xxx.196)

    그렇게 말하면 내가 좀 속상하지
    내가 낳은 딸이니 반은 나 닮은거지 ~

    하구 바로 말하면 모두 고개 끄덕 일거같네요

  • 25.
    '25.3.30 10:02 PM (183.99.xxx.254)

    기분 나쁠게 뭐 있어요
    아~ 그래요 ^^하고 마는거죠
    원글님 딸은 공부 잘하고
    그집 아들둘은 공부 못하는건 변하지 않는 사실인데요.

  • 26.
    '25.3.30 10:21 PM (220.85.xxx.159)

    묘하게가 아니라 완전 기분 나쁠 일인데요 ㅠㅠ

  • 27. 아니
    '25.3.30 10:35 PM (121.136.xxx.30)

    저는 아주 웃길거같은데요 ㅋㅋㅋ 본인이 본인 디스한건데 ㅋㅋㅋㅋ

  • 28. ...
    '25.3.30 10:37 PM (1.241.xxx.220)

    농담을 그런식으로 하는 스타일도 있죠.
    전 그냥 그려려니 하는데;;
    남편이라도 머리 좋은게 어디냐고 할듯요;

  • 29. satellite
    '25.3.30 10:39 PM (118.220.xxx.159)

    원래 딸은 아빠머리 닮는대서 아쉬워, 날닮았음 더 나았을텐데(웃음), 근데 자기야, 아들은 엄마머리 닮는다던데.. 라고 해주세요.

  • 30. ㅇㅇ
    '25.3.30 11:01 PM (223.118.xxx.120)

    그러게요. 아들 공부머리는 엄마 유전인건 아시쥬? (찡긋^^)

    멘트 날려주세요~

  • 31. ㅋㅋ
    '25.3.30 11:09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네. 하고 끝

  • 32. 아이고
    '25.3.30 11:23 PM (118.235.xxx.179)

    아들들 공부못한다기에 아들머리는 엄마닮는다던데..한마디 해주셨을줄 알았는데..
    안보겠다고 하시지만 담에 만날기회가 있으면 꼭 얘기해주세요

  • 33. 흐흐
    '25.3.30 11:37 PM (146.70.xxx.170)

    저도 딸 엄마고 우리 딸도 공부 잘해서 주변에서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전 해맑게 그냥 웃어요,
    그런 말하는 당사자들 자식들은 공부를 잘 못하더라구요. 자기들 말 하는거죠. 자기들이 머리 나빠 자식들도 못하고요. 화내거나 기분 나빠할 필요 없어요. 공부 잘하는 애는 내자식이지 그 사람들 자식이 아니잖아요.
    누굴 닮았든 공부 잘하는 그것도 알아서 잘하는 자식을 뒀으면 님이 여유 가져도 돼요. 공부 잘하는 자식 가져본 기분, 안가져본 사람은 몰라요.
    불 때마다 아주 기특하고 뿌듯하고 웃음이 저절로 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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