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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25-03-30 10:23:15

사무실가면 자꾸 이 프로 얘기하길래

오늘 처음 봤어요

그런데요

여기 나왔던 사람들 다시 일상생활 하나요?

세상에나 만상에나  

IP : 175.207.xxx.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30 10:23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나온후로 진짜 이혼하는 사람은 없는거같던데요

  • 2.
    '25.3.30 10:25 AM (211.243.xxx.23)

    한팀 이혼한걸로 알고
    다시노력하는사람도 있는거같고
    광고하거나 , 관종 , 돈때문에? 등등 나오는거같습니다

  • 3. 나는나
    '25.3.30 10:26 AM (39.118.xxx.220)

    그냥 돈벌러 나오는 느낌이죠.

  • 4. 돈벌러
    '25.3.30 10:28 AM (112.162.xxx.38)

    나오는겁니다 . 거기 출연자중 한명 살림왕에 출연했더던데요

  • 5. -.ㅡ
    '25.3.30 10:29 AM (119.69.xxx.167)

    천만원이래요 출연료가...
    그 얘기 듣고 얼굴 내놓고 나오는거 인정ㅋㅋ

  • 6. 근데
    '25.3.30 10:3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제가 인스타에서 엄청 예쁘게 보고 있는 가족 있거든요
    그 가족에게 이혼숙려 섭외가 왔대요.
    꼭 이혼하다 생각하지 말고 결혼중 힘든거 얘기해보라고요.
    근데 인스타에도 그런 안 좋은 얘기 안하던 예쁜 가족이거든요
    그냥 마구잡이로 섭외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이혼생각 없는 커플까지요

  • 7. 저기
    '25.3.30 10:50 AM (119.192.xxx.50)

    나오는 가족은 천만원에 혹해서 나오겠지만
    다 까발려지면 양쪽 집안이 파탄안나나 싶어요

    시어머니보고 숙주년이라고 했던 여자는
    남자는 잘만나서 이혼안하겠지만
    제가 시어머니면 그렇게 정신병자같이 남편에게
    소리지르는 며느리 평생 못볼것같아요

    그리고 아들과 동거하는 여자가까지 우쭈쭈하는
    여자도 남편과 헤어지면 헤어졌지
    절대 아들은 못내보낼듯 하더라구요

  • 8. 저랑
    '25.3.30 10:54 AM (175.115.xxx.131)

    제친구는 그 프로그램 보고..그래도 내남편이 낫구나..
    이럼서 현실에 만족하면서 노력하자..하기로

  • 9. 주변에는
    '25.3.30 11:12 AM (211.206.xxx.93)

    과장된 거라고 말 하겠죠
    정말이라면 얼굴 들고나 다니겠나요

  • 10. 재방
    '25.3.30 11:19 AM (218.154.xxx.161)

    출연료에 혹해서 남편한테 나가볼까? 라고 했는데
    오래전에 했던 것들도 티비 채널 돌리다보니
    재방 삼방 다 하네요. 부끄러워서 몬 나가..

  • 11. 제발
    '25.3.30 12:58 PM (220.117.xxx.214)

    이런 프로는 없애야..
    가뜩이나 젊은 세대들 결혼 안하려하는데
    결혼하고 싶은 생각 더 없어지겠어요.
    저러고 사는 부부가 많은건 아닐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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