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가 의심이 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나요

ㅇㅇ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25-03-30 09:38:37

재산 정리를 해야하나요

부모님 치매이시면 집과 예금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243.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30 9:48 AM (125.130.xxx.146)

    병원부터 가셔야죠

  • 2. 진단서
    '25.3.30 9:53 AM (175.208.xxx.185)

    진단서 나오면 금치산 걸수 있어요. 재산권리 못하게
    형제들이 다 찬성할때 하는데
    혼자서 진행해도 됩니다
    다른 형제들이 나쁜마음 먹으면 다 날아가요. 우리집안꼴^^
    그나마 부모 정신있을때 다 팔아서 나누는게 최고인데
    큰 덩어리면 얼른 손쓰셔야해요.
    재산보다 부모님은 요양원에 보내시는게 해결이죠.

  • 3. ve
    '25.3.30 10:09 AM (220.94.xxx.14)

    의심이면 병원진단 나온게 아닌데
    돈밖에 안보이세요

  • 4. 치매
    '25.3.30 10:14 AM (223.38.xxx.189)

    인지 저하에요. 하루아침에 뭘못하고 하는 게 아니에요. 상당한 기간동안 혼자 생활도 가능해요. 미리 집팔고 예금 뺄 궁리하는 건 심뽀 나쁜 자식들 경우고
    대부분은 진행 지연시키기 위해 같이 걷고 인질활동 돕고 추억쌓기 위해 노력하죠.

  • 5. 병원
    '25.3.30 10:18 AM (220.75.xxx.48)

    좋은 약 많아요
    빨리 병원 모시세요

  • 6. 가스
    '25.3.30 10:41 AM (1.236.xxx.93)

    부모님집에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세요 가스자동잠금장치에요 그리고 CCTV 설치
    병원은 당연히 가야하시구요

  • 7. 특별한 약이
    '25.3.30 10:46 AM (39.7.xxx.191) - 삭제된댓글

    치매에 효과있는 특별한 약이 읎어요

  • 8. ...
    '25.3.30 10:48 AM (125.177.xxx.34)

    재산 얘기하는게 계산적으로 보일수 있긴하지만
    미리 하면 좋아요
    저희 아버지 주변인이 돈 꿔달라고
    빌려주고 누군지 기억 못해요
    통장에서 천만원 은행가서 송금한걸로
    나왔는데 누군지 본인이 기억 못하고
    은행에서도 알려줄수 없대요
    병원에 절대 안가려해서 속터져요
    본인 정신병자 만든다고 난리나요
    재산 많지도 않고
    얼마 있는거 노후 병원비라도 써야할텐데...

  • 9. kk 11
    '25.3.30 10:55 AM (223.57.xxx.59)

    병원가고요 치매 판정 받아두고 보호사 쓰거나
    요양원
    재산 정리해두는게 좋아요 채권 채무 도 정리
    집은 남겨두고 나머진 현금해서 텅장 하나에 두고
    형제 여럿이면 카드 두어개 만들어서
    병원비등 다 거기서 사용
    통장도 자식이 갖고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690 나이들어 여유롭게 살고는 싶은데 현실은..... 4 노후 2025/04/14 2,788
1693689 4월 주말마다 비오는데.. 1 진짜 2025/04/14 1,962
1693688 청계산 비슷한 산 서울에 어디 없을까요 6 hh 2025/04/14 1,517
1693687 장례식 끝나고 답례문자 6 .. 2025/04/14 2,936
1693686 고등학교갈때 미리이사가서 전입신고를해야하는데 7 학교 2025/04/14 789
1693685 플라스틱 옷보관 냄새가 나요 3 ㅁㅁ 2025/04/14 1,315
1693684 장하준 “한국, 트럼프 비위 맞추기 그만둬야…미국에 매달리면 봉.. 5 ㅅㅅ 2025/04/14 1,719
1693683 자주 가는 매장에서 아는게 불편 12 ㅡㅡ 2025/04/14 2,960
1693682 윗몸일으키기,발 잡아주지 않아도 일어날 수 있는방법 14 55세 2025/04/14 2,048
1693681 미레나 그저께 했는데 가슴이 답답해요 공황장애처럼 2 ㅇㅇ 2025/04/14 1,290
1693680 당근앱에 판매자 진짜 양아치가 있네요. 11 ........ 2025/04/14 1,947
1693679 지귀연은 윤석열을 재구속하든가 내란범 재판부에서 물러나세요 9 ... 2025/04/14 984
1693678 지귀연 이름 열받는 포인트 2 열받 2025/04/14 1,257
1693677 네이버페이 충전을 하루가 멀게 하는건 용도가 뭘까요? 1 네이버페이 2025/04/14 1,041
1693676 집안일하기 싫을때 여자연예인들 유튜브봐요 2 .. 2025/04/14 2,262
1693675 5월 알바하게 되었는데 궁금이요 2 궁금 2025/04/14 1,379
1693674 ‘尹 내란’ 재판부 “법정촬영, 신청 늦어 불허...재신청 시 .. 16 지귀연판사... 2025/04/14 4,435
1693673 김건희 왜 이렇게 17 ... 2025/04/14 4,430
1693672 이번 금쪽이 보셨나요?바이러스엄마 3 Bv 2025/04/14 6,030
1693671 이거 뭔 소리일까요 2 yu 2025/04/14 1,174
1693670 어제 쪽파김치 담그고 베란다에 두고 왔는데 괜챦을까요? 12 초보 2025/04/14 1,972
1693669 문형배재판관님 퇴임 후 계획 8 2025/04/14 4,060
1693668 선인장 샴푸 추천해주신분 감사해요 5 @@ 2025/04/14 1,817
1693667 퍼울 세탁세제 써보신분?진짜 효과있나요? 7 . . 2025/04/14 1,118
1693666 간병인보험 있으신가요? 9 궁금 2025/04/14 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