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네요
그냥 실제 모습하고 너무 똑같아요
특히 어르신들 병원에 혼자가시면
힘들수밖에 없는게 여기저기 오라가라
하는데 반복으로 물어보면 저런 반응
보이는것 몇번이나 봤어요
의사, 간호사, 원무과 직원까지
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진짜 놀랬네요
했네요
그냥 실제 모습하고 너무 똑같아요
특히 어르신들 병원에 혼자가시면
힘들수밖에 없는게 여기저기 오라가라
하는데 반복으로 물어보면 저런 반응
보이는것 몇번이나 봤어요
의사, 간호사, 원무과 직원까지
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진짜 놀랬네요
진짜 병원 시스템 바뀌어야해요.
자기들도 아니까 곳곳에 안내를 두긴했지만
대형병원 가면 젊은 사람도 빠릿빠릿 못알아들을만큼
프로세스도 동선도 아주 복잡해요
인지능력 떨어지는 70대 이상 어르신들은 진짜 혼자 어렵죠.
매일 같은 소리해야하는 의료진들도 힘들겠지만
병원 혁신 너무 필요해요.
그거 본 병원 관계자들 반성 좀 할라나요? 연기들이 진짜 리얼했어요 간호사 접수원~
대학병원 시스템 젊은 사람들도 사실 힘들어요
맞아요 병원 장면 진짜 현실고증 제대로
요즘 종합병원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는데
의료 개판되고부터는 다시 심해지더라구요
젊은 사람도 사실 힘들어요
이 드라마 실제 고증 제대로인 듯요!
아이유 출산 후 얼굴 핏줄 터져서 벌겋게 된 모습으로 미역국 먹는 것 보고 놀랬어요.
영화든 드라마든 처음 본 분장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