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딸과 행진하다 집에 갑니다.

..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25-03-29 20:36:14

딸아이와 맞잡고 손 흔들어 가며
윤석렬을(딸이 외치면)
파면하라(제가 맞받아 소리치고)
열심히 외치다 갑니다.
모두들 정말 긴절하신 것 같아요
내일은 집회가 없고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있다고 하니
가능하신 분들 참석하셔서 외쳐주세요
'윤석열을 파면하라' 라고.

IP : 223.38.xxx.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샘
    '25.3.29 8:43 PM (1.240.xxx.21)

    추위가 심했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따님과 함께 참석하셨다니 왠지 따스한 그림이 떠오릅니다.

  • 2. ..
    '25.3.29 8:45 PM (221.151.xxx.117)

    오늘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어요.
    남녀노소 불문, 모두 구호에 화가 뚝뚝!
    다음 주에 꼭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3. oo
    '25.3.29 8:47 PM (211.109.xxx.32)

    추위에 감사합니다.TT

  • 4. 따님과
    '25.3.29 8:48 PM (59.1.xxx.109)

    함께 부럽기도하고 고맙습니다

  • 5. .---
    '25.3.29 8:49 PM (119.69.xxx.193)

    이렇게 추운날ㅠㅜ 못가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6. 존경합니다.
    '25.3.29 8:54 PM (1.237.xxx.119)

    일하고 끝나고 퇴근 하는데 바람 엄청불고 추웠어요.
    집회에 가신 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 7. 감사합니다
    '25.3.29 9:10 PM (125.137.xxx.77)

    따님도 잘 키우셨네요

  • 8. 오늘
    '25.3.29 9:23 PM (61.73.xxx.75)

    진짜 바람 세고 추운만큼 시민들 분노의 함성도 드높았어요 제발 더 끔찍한 걸 보기 전에 이번 주에 반드시 선고하고 파면하길 기도합니다

  • 9. 감사합니다
    '25.3.29 9:43 PM (182.210.xxx.178)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어요..

  • 10. 저도
    '25.3.29 11:01 PM (121.162.xxx.57)

    끝까지 행진하고 소리치다 왔어요. 너무 추웠지만 하고 나면 속이 좀 시원합니다. 이거라도 해야죠. 언제까지 헌재만 믿고 기다리겠어요...

  • 11. . . .
    '25.3.29 11:31 PM (211.178.xxx.17)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719 그러고 보니 직무대행으로서 황교안은 천사였네요 7 ㅅㅅ 2025/03/30 1,576
1687718 지난주 제육볶음했는데 가장 맛있게 했어요 12 ... 2025/03/30 3,295
1687717 김선호 이선균 분위기 나지 않나요? 14 폭싹 2025/03/30 4,842
1687716 아파트 자가이지만 현금은 없다면 자녀. 학원비나 학비 지원 어떻.. 36 잘될 2025/03/30 6,312
1687715 에어컨 실외기가 큰데 위치를 잘못잡은거 같기도 ㅠ 1 ㅇㅇ 2025/03/30 936
1687714 스파게티 레시피 11 요리 2025/03/30 2,362
1687713 이재명 변호인의 경고... "내각 '줄탄핵' 내란죄 해.. 34 .. 2025/03/30 5,555
1687712 10조를 재난에만 쓰겠다는게 아니라고요? 4 하아 2025/03/30 1,699
1687711 제주변 자식들과 내 아이가 비교가 됩니다 9 ... 2025/03/30 3,451
1687710 김수현 내일 기자회견 한다네요 40 .. 2025/03/30 13,775
1687709 가족이 안 좋아서 고민인 분께 7 ... 2025/03/30 2,232
1687708 일괄탄핵 반대이유는 4선이상 의원들의 내각제 속셈때문이죠. 12 속보였네 2025/03/30 2,306
1687707 감자싹 7 ... 2025/03/30 1,163
1687706 드라마 분석 잘 하시는 분들 - 폭삭 신발의 의미는? 설마 스포.. 3 소년공원 2025/03/30 2,623
1687705 대학생아이 자취방을 어디서 구하면되나요 5 mm 2025/03/30 1,645
1687704 인절미 맛있는 곳 있을까요? 25 인절미 2025/03/30 2,855
1687703 요양원간 엄마의 옷들을 산불주민에게 기증? 9 기부 2025/03/30 4,066
1687702 79년생 흰머리 염색하시나요? 8 .. 2025/03/30 3,737
1687701 이건좀..아니지않나요 개700마리 6 ........ 2025/03/30 2,641
1687700 액젓 어떤거 드세요? 2 -- 2025/03/30 1,569
1687699 양관식이 서울의 봄 노태우였어요 ? 11 오오 2025/03/30 3,923
1687698 나혼산에서 나온 아차산 등산길 갈만 한가요? 1 .... 2025/03/30 2,267
1687697 심우정, 현직검찰청장 최초로 수갑찰 가능성 18 ,,,,, 2025/03/30 5,409
1687696 초간단 볶음밥 14 ... 2025/03/30 3,947
1687695 목 피부는 어떻게 못하나요? 7 ... 2025/03/30 2,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