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거 있으신가요?
꼭 물질적인게 아니라도 좋으니 좀 알려주세요
하는거 있으신가요?
꼭 물질적인게 아니라도 좋으니 좀 알려주세요
아로마 오일이요
건조기 식세기 로봇청소기
3종 이모
없인 못살듯요.
건조기.로청 다 쓰고 있지만 이건 없어도 되지만
식세기는 필수예요제겐.
식세기 필수~
두번째 댓글 쓴 사람인데 저도 식세기 사랑합니다
세개째 쓰고있어요 20년 넘게 썼네요
식세기
어떻게 쓰고 있나요
애들이 대학생이고 그래서 다 따로 식사하고
집에서 안먹기도 해요
그때 그때 설거지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힘들어요
식세기에 그릇들 마르라고 놔두는 역할이 다인데
(이것만으로도 큰 역할. 싱크대가 깨끗)
좀 편하게 살고 싶어요
꽉 안차도 돌려요 냄비 믹싱볼 싹 다 돌려요
꽉 안차도 돌려요
ㅡㅡㅡ
아 그렇군요
꽉 채우고 돌리려다보니 뭔가 꼬여요
저는 식세기 그릇 많을때나 돌리게 되던데..
건조기가 제일 크죠.
365일 24시간 강제환기.
식세기 로봇청소기
급속 충전기ㅡ진짜 ㅣ0분만에 충전됌
쌍꺼풀 수술했어요 ^^
눈썹 도 하고
물질적인가 아니어도 된다니까..부부 각방 ...
비교불가 단연코
저는 성당 다니는 거예요
일주일에 한 번씩 명동성당 가고
가끔 서소문 절두산 성지 다녀요
지방에 갈 때는 그 곳 성당에 가서 기도 하거나
미사 드리는데 계절마다 아름다운 성당이 많아서
마냥 행복합니다
개인적으로 수도권에 있는 하우현성당 추천 합니다
미사드릴 때만 피하면 주차하기도 좋고 성당이
아늑하고 포근해서 그냥 어디든 앉아만 있어도
좋아요
자차 대중교통 타기싫어요.
위에 oo님~~
급속 충전기 어떤 거 쓰시나요? 핸드폰 충전기 말씀하시는 거죠?
인테리어...17년된 아파트 싹 수리하고 확장하니까 정말 환하고 넓고 예뻐요
좋은 호텔을 가도 돌아오면 내 집이 제일 깨끗하고요
인테리어 소품 사는 즐거움도 있고 누구 초대하기도 좋고 인생의 질이 한단계 올라간거 같아요
세탁기+건조기 일체형 들이고 나서 인생 달라짐.
이건 그냥 신세계에요. 식세기와 더불어 최강템.
건조기 이전엔 식세기였지만
건조기 이후 단연코 1등은 건조기.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식세기, 건조기중 하나만 고르라해도
건조기일거에요.
건조기, 식세기
전자렌지용 조리도구
침대 (퀸 --> 수퍼싱글 2개로 교체), 암막 >> 수면의질 상승
매일 운동하기 - 하루 10분이라도 무조건. 특히 아침공복운동. 하루를 뿌듯하게 시작
로봇청소기
고단백설탕무첨가두유 - 단백질파우더도 먹어봤는데 저는 이게 제일 좋아요.
텃밭가는거요.
청소기. 욕심 내려놓기(감사)
그동안 빗자루. 물걸레질이 개운해서 청소기엔 관심도 없어서 안썼는데
몰랐던 세월이 아까워요
저도 식물 키우는 거요
마음의 빈구석을 채워주는데 딱입니다
힐링돼요
어제는 양재꽃시장에 안 보이던 아몬드 페페가 보이길래
사와서 화분에 옮겨줬어요
알로카시아도 신엽을 보이고 봄엔 식물들이 잔치를 하네요
다시다요. 아 미원도 있네요
국,찌개,볶음 요리 등 사알짝 자신감이 붙..ㅎㅎ
건조기.식세기.로봇청소기
그리고 요새는 공복유산소.. 땀빼고 샤워하고 따뜻한 물 마시는데 이때까지도 계속 땀이 나고 개운.
업소용 고주파 마사지기. 확실히 하고 안하고 달라요.
숙면. 저녁 7시 이후로 물도 절제하니까 밤에 안깨고 숙면하네요.
미니멀. 집에 잡동사니 없으니 눈도 머리도 속도 편해서 제일 복잡한 게 핸드폰 사진첩일 정도.. ㅎㅎ
아 그리고 정수기. 이게 킥. 용량.온도 다 맞춰주니 너무 편하죠
장쾌력과 유산균. 변비 사라지고 장이 건강해져서 편안합니다
로봇청소기 식세기
퀸을 수퍼싱글 두개로 바꾼거요.
식세기
거의 30년째
등산하면서 건강해지고
아침에 따뜻한 물한잔 그리고 현미밥으로
변비없어졌어요
3총사 이모님
남편 아이들
강아지
내려놓고 감사하기
햇빛안드는 구축집이라 너무너무 이사가고싶은데
좀더 기다려야해서
식물키우고 꽃화분 키우기
건조기 로청
그리고 힘든시간 같이 있어준
인연 께 감사해요
10년은 지나야 또 아게 무엇이였는지 알거같지만
암튼암튼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ㅡ 전망좋고 볕 잘드는 집
ㅡ 대면형 주방
ㅡ 사이가 막 좋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은 적당히 평화롭게 지내는 늙은 남편^^
식세기 건조기 로봇청소기
아늑하고 깨끗한 집
나만의 기동성을 위한 차
이 두가지가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며칠전에 노후를 잘 보내는 3가지를 들었는데
1.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거
2. 싸고 맛있는 맛집 많이 아는 거
3. 아무도 몰래 만나는 애인 한명 있는 거
저는 3가지 다 없어서 노후가 진짜 고민이여요 :)
식세기...--- 이거 없이는 이제 못살듯.
막내가 올해 대학갔다, 기숙가 가버려서 집엔 아이가 없네요 이제.
육아 끝 느낌, 매일 저녁시간이 느긋해짐요
이런 삶이 내게 있었던가,,,,하네요
양관식이 같은 남편..이요.
양관식이 같이 돈은 없어요.
건조기요. 장마나 겨울에 빨래 안 마를 걱정 없음. 옷 많이 없어도 빨아서 당일 건조시켜서 다음날 입을 수 있음. 수건이나 옷에 이상한 냄새 나는 경우도 없음. 고양이 털도 다 털어줌. 이불도 털어주고 살균함. 물론 천은 좀 빨리 헤지는 경향있음.
물걸레까지 빨아주고 건조해주는 로봇청소기도 삶의 질 향상됨. 집평수 작지만 게으른 사람한테 정말 좋음. 로봇청소기 돌리고 출근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바닥 엄청 깨끗해져 있어서 기분 좋음.
저도요
건조기 이전엔 식세기였는데
건조기 이후 무조건1등은 건조기~~
미니멀라이프요.
원래도 짐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과감하게 비우고 비웠어요.
필요한 것만 있는 집에 청소도 잘 되어 있어
집에 신경 쓸 것도 스트레스도 없어졌어요.
저 식세기 쓰러 들어왔어요.
쓸 땐 몰랐는데 지금 고장나서 4일동안 수리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 동안 손 설거지 하다보니 하루종일 설거지만 하고 있는 것 같고, 설거지 하느라 허리 무지 아파요.
쓰다 안 쓰니 삶의 질이 왕창 내려갔어요.
식세기도 마련해야지...
음 저는 건조기 식세기 로봇청소기를 오랫동안 써서 이제는 아니고
요즘 최고는 음식물처리기
이거를 한 3년쯤 전부터 살까말까 했는데 들이고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로봇 청소기요..
왜 진즉 안샀을까 이 신세계 경험하고 나서
로봇 청소기 없는건 상상이 안되네요
아 그리고 정수기요.
맨날 플라스틱 물통 현관앞에 배달해두고 간거 안에 들여놓고 하루에도 빈통이 몇 개씩 나오고, 몇 팩 사면 물 쌓아놓을 공간도 부족하고.
그러다 올초에 정수기 들였는데 너무너무 편해요. 계량컵 들고 물 재고 하던거 없이 정수기로 바로 따라서 끓이니 신세계예요.
운전
건조기
식세기요ᆢ
직주근접이요
운전
외제차타고 좋은스피커로 음악감상하머 드라이브
호텔보다 깨끗한 신축아파트
건조기
공부잘하고 열심히하는 고딩아들
삶의질이 떨어지는건
남편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건 남편222
격하게 동의합니다 ㄱㅅㄲ
자차 운전 35년차인데 차 없으면 안돼요.
지방이라 더 그래요
로봇청소기,
운동하기
개모차사고 저의 삶의 질도 멍이의 삶의 질도 수직상승^^
식세기 부동의 1위. 2위 로봇청소기 3위 건조기 4위 구내식당
나아서 먹는 즐거움 꿀잠자는 즐거움이 생겼어요
1. 세탁기건조기 일체형- 세탁부터 건조까지 신경 안써도 되고 편함
2. 돌돌이-돌돌이 안 아끼고 살면 먼지, 머리카락 청소 편함
3. 우리 강아지 아들-매일 매일 행복해요
고양이
기숙고등학교
새로 바꾼 메르세데스
댓글들 말씀 다 동의해요.롯.청.식세기 어디꺼 살까요? 식세기는 씽크대위에 올려놓고 쓰는거 살려고요
괜찮을까요?
106.102.xxx.62
장쾌력과 유산균으로 장이 건강해지셨다는데 제품명 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검색해보니 장쾌력도 메이커가 여러개인가 봐요. 지금도 화장실 가서 용쓰고 왔더니 힘드네요.ㅠ
음쓰 처리기좀 추천해주세요
저 시급합니다
케틀벨이요. 가격도 얼마 안 하는 운동기구로 복근 생기고, 힙업되고, 허벅지 근육도 단단해 졌어요. 수영, 계단운동, 실내 자전거 조금씩 다 하는데, 케틀벨 운동이 시간대비 효과가 가장 좋았어요. 당뇨 전단계에서 벗어나고, 눈바디로도 라인이 달라졌어요.
자동차는 아무때나 제가 가고 싶은곳에 휘리릭 달려갈수 있어서 좋아요.
쇼핑몰도 가고 밥먹으러도 가고 여행도 가고요.
그리고 아이폰이요.
검색하고,예약하고, 쇼핑하고, 배달앱으로 밥도 주문하고요.
이 두가지가 가장 제 삶의 질을 확~ 올려주는 존재네요.
다 맞는말이고. 동의.
건조기.
식세기
쓰리스핀에보!...대체 얘 뭐니.
나이키 에어맥스.......8시간을 걸어도 발바닥과 뒤꿈치,무릎이 아프지않아서, 발디디는곳 어디든 다 갈수있게 되었음.
며칠전에 노후를 잘 보내는 3가지를 들었는데
1.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거
2. 싸고 맛있는 맛집 많이 아는 거
3. 아무도 몰래 만나는 애인 한명 있는 거
/////////
1과 2는 일찍부터 배워두고 에어맥스 신고 집 주위 한 시간 거리의 모든 소소하고 하찮은 식당들 다 섭렵했는데,
3번은 아직....
워터픽 안 쓰고 양치하면
뭔가 시원하지가 않아요
운전
식세기
필라테스
미니멀라이프 아침 저녁 10분정리
가전제품으로 집안일 도움
공감하는 대화
드라이브
좋은 매트리스와 침구 그리고 안마의자
남편이요
여지껏 나를 이렇게 조건없이 사랑해 준 사람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딱 한사람
남편이네요
오아시스, 마켓컬리, 쿠팡 덕분에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거-누워서 장보기^^
조용한 숲세권 신축 아파트 이사 왔더니 집에만 있어도 좋고
스트레스 받는 인간관계 손절했더니, 삶의 질이 올라가네요~!
남편과의 갈등 원인이었던 치매 시모 소천하시니 갈등도 없고
부드러워진 남편이 베프되어 맛집과 여행 다녀요. 남편만 있어도 좋네요ㅎㅎ
사이 좋아지고 다시 합방했다가 코고는 소리에 잠의 질이 떨어져서 다시 각방했어요.
각방은 필수인듯요 잠은 소중하니까~
숲세권아파트 소개좀 시켜주세요.제 소원이예요
로봇 청소기
넷플릭스
유투브
세탁 건조기
병원 하이패스
삶의 질 떨어뜨리는것 ㅡ 해맑은 남편
윗님, 여긴 경기도 봉담 자이 신축예요. 거실 창밖 풍경이 그림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어여 오셔요^^
로봇 청소기
넷플릭스
유투브
세탁 건조기
병원 하이패스
친구
삶의 질 떨어뜨리는것 ㅡ 오징어남
삶의질 높이고싶네요
불교공부 마음공부
그리고 등산
모르던 시절과 비교하면 삶의 질 수직상승
로봇청소기, 건조기. 정말 신세계네요
그외 자잘한건 핸드폰 거치대, 일회용행주
밥에 얽메이지 않는거. 애들 키울때 애들이 안먹고 말라서 삼시세끼 간식등 집밥에 엄청 신경쓰고 살았어요. 애들크고나니 집밥 부질없더라구요. 이제는 집밥 별로 안하고 내키면 그냥 외식해요. 거한거 아니고 밥 종류로 해요. 얼마나 편한지.
###########################
노후를 잘 보내는 3가지
1.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거
2. 싸고 맛있는 맛집 많이 아는 거
3. 아무도 몰래 만나는 애인 한명 있는 거###########################
우와~~ 어쩌다보니 저는 이 세가지 조건 다 만족시키고 있네염
다섯살 터울 두 아이가 시간 차로
사춘기 공격하는데 ᆢ 그 울분 삭히려 두들겨대던 나의 피아노ᆢㅠ
초6-중1 채 1년도 못 채우고 체르니 30 중반에서 끝났는데
아이들 피아노 끼고 가르치고 ᆢ 분노와 고통 삭히려 치다보니
슈베르트 Impromptu 90.3 ... 1번부터 4번까지 완벽히 칩니다
Liszt의 마제파는 아직도 근처에도 못 가지만ㅜ 사랑의 꿈 정도는
원활하게 연주 ᆢ 최근 William Bolcom의 우아한 유령도 마스터 했어요
손열음 보다 제가 잘 치는 것 같아요 ㅎ (으쓱)
곡을 하나하나 마스터하는 기쁨과 정복욕(?)
표현의 쾌감이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왠지 얼굴도 더 이뻐지는 듯 ᆢ ㅋㅋ
맛집은 워낙 제가 죄책감 때문에 ( 왠지 나의 집밥이 부실해
식구들 건강 유지나 될까 싶은 ) 탐방 다니다 ᆢ
온갖 맛들 다 섭렵하고 한 5년전부터 이젠 질려서 끊음 ᆢ
집밥이 젤 맛있다는 깨달음으로 회귀^^
세상 산해진미 다 먹어봐서 원이 없고ᆢ
마지막 비밀 연인 ᆢ
온라인 커무에서 시작된 만남ᆢ
나이는 남편보다 더 많지만 지위 높고 능력있던 분이
제게 홀딱 반해서 엄청 대쉬함 ᆢ 비록 둘다 윤리적 선 못 넘어
지지부진 이러고 있지만 ᆢ 배우자 말고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이성이 있단 느낌이 너무 든든함
선물도 용돈도 쏠쏠히 받으니 ᆢ은근 키다리 아저씨 둔 기분ᆢ
삶이 ᆢ 매일이 설레고
남편과 아이들 말고 나와 진심으로 연결된 존재가 있단 게
너무 든든함 ᆢ성적 설렘이 아직 있는 나이이니 가능한데
솔직히 찻사랑 보다 더 강렬한 이런 감정이 존재할지 몰랐음
(배우자와도 금슬 매우 좋은데)
이런 성 에너지마저 고갈된 싯점이 인생에 닥치면
너무 슬플 거 같고 ᆢ 그땐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
저에겐 뭐니뭐니해도 신축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내 사우나
집근처 도서관
###########################
노후를 잘 보내는 3가지
1.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거
2. 싸고 맛있는 맛집 많이 아는 거
3. 아무도 몰래 만나는 애인 한명 있는 거###########################
우와~~ 어쩌다보니 저는 이 세가지 조건 다 만족시키고 있네염
다섯살 터울 두 아이가 시간 차 두고 사춘기 공격해지니는데 ᆢ
그 울분 삭히려 두들겨대던 나의 피아노ᆢㅠ
초6-중1 채 1년도 못 채우고 체르니 30 중반에서 끝났는데
아이들 피아노 끼고 가르치고 ᆢ 분노와 고통 삭히려 치다보니
슈베르트 Impromptu 90.3 ... 1번부터 4번까지 완벽히 칩니다
Liszt의 마제파는 아직도 근처에도 못 가지만ㅜ 사랑의 꿈 정도는
원활하게 연주 ᆢ 최근 William Bolcom의 우아한 유령도 마스터 했어요
ㅡ 손열음 보다 제가 잘 치는 것 같아요 ㅎ (으쓱)
곡을 하나하나 마스터하는 기쁨과 정복욕(?)
표현의 쾌감이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연주시의 악기의 진동 때문) 왠지 얼굴도 더 이뻐지는 듯 ᆢ ㅋㅋ
맛집은 워낙 제가 죄책감 때문에 ( 왠지 나의 집밥이 부실해
식구들 건강 유지나 될까 싶은 ) 탐방 다니다 ᆢ
온갖 맛들 다 섭렵하고 한 5년전부터 이젠 질려서 끊음 ᆢ
집밥이 젤 맛있다는 깨달음으로 회귀^^
세상 산해진미 다 먹어봐서 원이 없고ᆢ
마지막 비밀 연인 ᆢ
온라인 커뮤에서 시작된 만남ᆢ
나이는 남편보다 더 많지만 지위 높고 능력있던 분이
제게 홀딱 반해서 엄청 대쉬함 ᆢ 비록 둘다 윤리적 선 못 넘어
지지부진 이러고 있지만 ᆢ 배우자 말고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이성이 있단 느낌이 너무 든든함
선물도 용돈도 쏠쏠히 받으니 ᆢ은근 키다리 아저씨 둔 기분ᆢ
삶이 ᆢ 매일이 설레고
남편과 아이들 말고 나와 진심으로 연결된 존재가 있단 게
너무 든든함 ᆢ성적 설렘이 아직 있는 나이이니 가능한데
솔직히 첫사랑 보다 더 강렬한 이런 감정이 존재할지 몰랐음
(배우자와도 금슬 매우 좋은데)
이런 성 에너지마저 고갈된 싯점이 인생에 닥치면
너무 슬플 거 같고 ᆢ 그땐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
정신적인 삶의 질은 QT와 일상을 심도 있고 재미있게 나눌 수 있는 친구와 가족들,
그리고 보람과 즐거움을 주는 취미 같은 나의 일
발뮤다 가습기 (건조극복)
파이나밀 그라인더, (요리 간편)
호카 운동화 (워킹 안심)
다이슨 수퍼소닉(곱슬이 찰랑)
이 외에도 너무 많지만 이 정도로.....
살빠진거요
아직 멀었지만 지금까지만이라도 허리통증 무릎통증 사라져서 넘나 신나요
애인이라니.. 제가 뭘 본건가요.
다섯살 나이차는 자녀두고 피아노 잘치는 불륜녀 박제
제2의 SK를 꿈꾸는건가
왜 불륜을 자랑하지 못해 난리인걸까
175.112
마지막 비밀 연인 ᆢ
온라인 커뮤에서 시작된 만남ᆢ
나이는 남편보다 더 많지만 지위 높고 능력있던 분이
제게 홀딱 반해서 엄청 대쉬함 ᆢ 비록 둘다 윤리적 선 못 넘어
지지부진 이러고 있지만 ᆢ 배우자 말고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이성이 있단 느낌이 너무 든든함
선물도 용돈도 쏠쏠히 받으니 ᆢ은근 키다리 아저씨 둔 기분ᆢ
삶이 ᆢ 매일이 설레고
남편과 아이들 말고 나와 진심으로 연결된 존재가 있단 게
너무 든든함 ᆢ성적 설렘이 아직 있는 나이이니 가능한데
솔직히 첫사랑 보다 더 강렬한 이런 감정이 존재할지 몰랐음
(배우자와도 금슬 매우 좋은데)
이런 성 에너지마저 고갈된 싯점이 인생에 닥치면
너무 슬플 거 같고 ᆢ 그땐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
저 불륜녀 자뻑도 심한데
도덕도 윤리도 없네요.
어휴 창피한 줄 아세요.
사춘기 애 둘둔 아줌마 다 늙어서 저러고 싶을까 ㅉㅉㅉ.
며칠전에 노후를 잘 보내는 3가지를 들었는데
1.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거
2. 싸고 맛있는 맛집 많이 아는 거
3. 아무도 몰래 만나는 애인 한명 있는 거
이건 도대체 출처가 어디에요?
무슨 할배 위시리스트 같아요.
당신 남편이 당신처럼 그런 상대가 있어도 상관이 없나요?
배우자에 대한 예의도 의리도 없군요
자식들에게 말 할 수 없잖아요
떳떳하지 못한 게 부끄럽지 않나요?
82에 저런 수준떨어지는 여자 들어오다니ᆢ
남편있고 아이있는여자가 애인이라니ᆢ
가난한집에서 껌씹고 가출하고 막살다
결혼해서 발정나 돌아다니는 아줌마느낌
아이들이 자기엄마가 저러고 다니는것 아남?
우리회사에 50대 촌스런 그 아줌마 생각나ᆢ
82에 저런 수준떨어지는 여자 들어오다니ᆢ
남편있고 아이있는여자가 애인이라니ᆢ
가난한집에서 껌씹고 가출하고 막살다
결혼해서 발정나 돌아다니는 아줌마느낌
아이들이 자기엄마가 저러고 다니는것 아남?
우리회사에 50대 촌스런 그 아줌마 생각나ᆢ
몰래 만나는 애인 타령하는 여자는 뭔가요? ㅉㅉ
더럽네요
그 커뮤가서 노세요
아이구 이상한 글 무시 무시~
저는 명퇴로 삶의 질이 높아졌어요.
몰래만나는 연인타령 홀딱 깨네. .
이혼을 하고 만나던지 남편이랑 사이도 좋다며 저러고 싶을까.
키다리아저씨니 아무리 포장해봐야 님은불륜녀에요.
운동하니 몸이조금 부드러워지는 듯요.
건조기. 얼음정수기.워터픽
PT ㅡ1년 넘게 받았는데 이젠 종목을 바꿔 보려고요
자식이랑 딱 마주치고 정신차리길.무슨 스폰자랑질을.
삶의 질 높이는 아이템 저장합니다
온라인이니 솔직한거죠.
오프에는 더 많아요.
남편하고 사이 나쁜 여자들은 애인도 안두죠.
금슬 좋은 커플이 각자 애인두는 경우 많음.
용돈을 받는다니..
충격이네요.
친구사이다 라고만 하면 이해할 수도 있었을텐데.
돈을 왜 받아요?
에휴
두피 문신.
일상의 자신감을 찾아줌.
독서 토론과 운동이요.
비밀연인 두신 분은
남편 퇴근시간 맞추어 땀흘려 다림질한다는
그 분? 아직도 남편이 사랑해준다면서
죄책감 없어요?
선물도 용돈도 쏠쏠히 받으니 ᆢ은근 키다리 아저씨 둔 기분ᆢ
ㅡㅡㅡㅡ
제가 다 부끄럽네요
불륜녀가 헛소리도 당당하게 하네요
식세기가 삶의질을 높여주네요
불륜녀가 헛소리도 당당하게 하네요.$ 222
제가 다 부끄럽네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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