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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인이 부잣집 딸인데

aswgw 조회수 : 23,099
작성일 : 2025-03-25 15:31:03

갖고 싶은건 다 어떻게 해서든 소유했고

겉모습은 많이 순박한데

늘 어딘가 모르게 당당해요.

거침없고요

 

근데 이 지인이 최근 큰 충격에 빠져서

주위사람들을 놀래킨 일이

자녀 대입이 생각처럼 안풀리고 나서는

난생 처음 돈으로도 안되는게 있다는걸 안거에요

늘 원하는건 뭐든 다 이루고 다 소유했으나

자녀 교육만큼은 아무리 비싼 재종학원에

1억씩 돈을 쏟아부었으나 내맘대로 안풀린다는걸 안거죠

 

그걸 본 지인과 친구들 심지이 본인 자녀들도

다 놀랐어요

다들 당연히 세상일이 다 내뜻대로 안된다는걸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거고 다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었다는게 충격이었어요..

 

진짜 재벌딸이나 고위 공무원 딸들은

다 저런지 모르겠네요

 

 

 

 

IP : 61.101.xxx.67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5 3:32 PM (58.140.xxx.20)

    그럴수도 있죠.

  • 2. 나쁘다
    '25.3.25 3:32 PM (221.138.xxx.92)

    어쩌라구요..

  • 3. ㅡㅡ
    '25.3.25 3:3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여긴 뭐이렇게
    지인들이 다 극단적인지

  • 4. ...
    '25.3.25 3:34 PM (59.12.xxx.29)

    저렇게 자기 뜻대로 다하다가
    어느하나 좌절하면 그 충격이 어마어마해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어려서 실패도 맛봐야해요

  • 5. ...
    '25.3.25 3:34 PM (1.232.xxx.112)

    그렇게 세상 무서운 걸 배우는 거죠.
    좀 겸손해졌겠네요.

  • 6. ㅇㅇ
    '25.3.25 3:45 PM (211.235.xxx.1)

    대입실패 힘든 과정이긴하지만
    평소에 당당하던 사람이 자녀 대입에 그정도면
    본성이 당당하고 강했던게 아니고
    그냥 온실속의 화초처럼 세상 풍파를 겪어본적이 없어
    그냥 해맑게 살아온거 같네요

  • 7. 아니
    '25.3.25 3:4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뭐든 다해줄수 있는 집인데
    아이 대학이 뭐그리 대수라구요?
    ㅎㅎㅎ

  • 8. 차라리
    '25.3.25 3:49 PM (175.213.xxx.195)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의외로 쉬운거죠.
    돈으로도 안되는 그 무언가가 늘 힘든법이구요.
    자식일이 대표적인 사례

  • 9.
    '25.3.25 3:50 PM (115.88.xxx.186)

    유학 보내던데요

  • 10. 아니
    '25.3.25 3:5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뭐든 다해줄수 있는 집인데
    아이 대학이 뭐그리 대수라구요?
    ㅎㅎㅎ
    생각하기 나름인데요
    좋은대학 가서
    꼴랑 콜걸에게 머리 조아리는 세상에
    돈 많아 세상 누구에게 굽힐일 없는거
    부모가 만들어 세상 안되는일 있다고
    끌탕할게 뭐 있나요?

  • 11. 아니
    '25.3.25 3:56 PM (112.157.xxx.212)

    뭐든 다해줄수 있는 집인데
    아이 대학이 뭐그리 대수라구요?
    ㅎㅎㅎ
    생각하기 나름인데요
    좋은대학 가서
    꼴랑 콜걸에게 머리 조아리는 세상에
    돈 많아 세상 누구에게 굽힐일 없는거
    부모가 만들어 놨는데
    세상 안되는일 있다고 끌탕할게 뭐 있나요?

  • 12. ..
    '25.3.25 3:57 PM (49.174.xxx.242) - 삭제된댓글

    돈만 있고
    권력이 없군요..

  • 13. .....
    '25.3.25 4:00 PM (121.190.xxx.124)

    대입실패 힘든 과정이긴하지만
    평소에 당당하던 사람이 자녀 대입에 그정도면
    본성이 당당하고 강했던게 아니고
    그냥 온실속의 화초처럼 세상 풍파를 겪어본적이 없어
    그냥 해맑게 살아온거 같네요22222

  • 14. 돈으로
    '25.3.25 4:01 PM (125.137.xxx.77)

    다 돼요
    자녀 학벌이 안되면
    돈으로 학벌 좋은 사위나 며느리 보고
    손주 대에는 좋은 학벌 만들죠

  • 15.
    '25.3.25 4:06 PM (121.133.xxx.125)

    유학보내지 않을지.

    돈으로 안되는건 몇 개 있는데
    그걸 설마 몰랐겠어요.

    한국입시 도토리 키재기 같은데
    입시운이 없었겠지요

  • 16. …….
    '25.3.25 4:11 PM (118.235.xxx.59)

    애가 대학 갈 정도이면 나이가 40대는 훌쩍 넘었을텐데..세상물정도 모를정도로 무식했나보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니까요

  • 17. 000
    '25.3.25 4:11 PM (121.188.xxx.163)

    그냥 그분은 힘들일을 몰라서 멘탈이 약한거죠..

  • 18. ..
    '25.3.25 4:18 PM (121.167.xxx.82) - 삭제된댓글

    어쩌라구요.
    또 고소한가보네
    대학안풀려도 그돈으로 쉽게살죠

  • 19. ...
    '25.3.25 4:21 PM (89.246.xxx.235)

    명문대도 예체능 특례 등등 돈으로 바르던데 루트를 몰랐나보네

  • 20. 부잣집
    '25.3.25 4:27 PM (211.205.xxx.145)

    국제학교 루트로 해외 명문대 보내는데 튼금없네요

  • 21. 그래도
    '25.3.25 4:35 PM (47.136.xxx.106)

    팩트앞에 요샛말로
    자존심 긁혔겠죠.

  • 22. 아줌마
    '25.3.25 5:10 P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

    욕심이 많은 사람

  • 23. 참나
    '25.3.25 5:10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ㅎㅎㅎ 돈으로 다 됩니다.
    자녀대학은 미국으로 가면 되지 뭐가 문제야??대학이 대수인가?

  • 24. 잠시
    '25.3.25 5:22 PM (211.234.xxx.12)

    충격이죠.
    돈으로 다되요
    그리고 어차피 돈으로 결혼하고
    계속 잘먹고 잘살아요
    앵간해서 ㅎㅎ

  • 25. ..
    '25.3.25 5:27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동생부부 둘 다 변호사 자녀 4수
    동생부부 의사 행시. 자녀 3수 하고 있어요

    한국대학을 가려니 뜻대로 안되요
    자기 애들이 공부를 못한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인정이 안되나 봅니다
    우리애 대학갈때 한마디씩은 보탰는데 ᆢ
    지금은 미안해 합니다

  • 26. .......
    '25.3.25 5:47 PM (125.143.xxx.60)

    잘 먹고 잘 살긴 하는데
    대학 못 간 것 = 원하는 걸 이루지 못 한 것
    충격이 크긴 커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셔서........

  • 27. 주변
    '25.3.25 6:41 PM (118.235.xxx.9)

    모텔 캘리포니아 드라마에서 안경낀 재벌아들이
    누가 자기를 싫어할것라는걸 생각한적이 없었다고
    왜냐하면 본인은 누구를 싫어 해본적이없었다는
    드라마 대사가 생각납니다

  • 28. 삼성
    '25.3.25 9:50 PM (217.149.xxx.192)

    아들 보세요.
    돈으로도 못함.

  • 29. 뭐...
    '25.3.25 10:07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집 아는데요..
    어차피 애들 매장 하나씩 차려주더만요.
    어설픈 대학 가서 어설픈 직장 다니는 거 보다 더 잘 살아요.
    괜히 뒷말 하지 마시고 가만 두고보세요.
    윗 댓글 처럼 잠시 충격 맞고요..
    잘먹고 잘 살더만요.

  • 30. 뭐...
    '25.3.25 10:09 PM (221.138.xxx.71)

    저도 그런 집 아는데요..
    어차피 애들 매장 하나씩 차려주더만요.
    어설픈 대학 가서 어설픈 직장 다니는 거 보다 더 잘 살아요.
    괜히 뒷말 하지 마시고 가만 두고보세요.
    윗 댓글 처럼 잠시 충격 맞고요..
    잘먹고 잘 살더만요. ..
    심지어 애가 셋인데도 다 돈으로 발라서 사장님 시켜주고
    결혼도 빵빵하게 보내더군요.
    뒤에서 비웃던 사람들만 더 바보되었다는...ㅉ

  • 31. 뭐...
    '25.3.25 10:20 PM (221.138.xxx.71)

    고백하자면...부러워서 배는 아픕니다만..

  • 32. ..
    '25.3.25 10:21 P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건강 그런 건 몰라도
    대학은 못가도 다 길이 있죠 돈만 많으면

  • 33.
    '25.3.25 10:22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금방 그들만의 루트 찾아서 애한테 꽉 쪼메줍니다.

  • 34.
    '25.3.25 10:29 PM (106.101.xxx.200)

    유학으로 학벌세탁 기가 맥히게 할거에요.
    걱정 붙들어 매세요.

  • 35. ㅇㅇ
    '25.3.25 10:30 PM (118.235.xxx.162)

    그래서
    주위사람들을 놀래킨 일이 뭔가요?

  • 36. 원글이가
    '25.3.25 11:29 PM (58.230.xxx.181)

    좀 유치하긴 하지만.. 여하튼 돈이나 전쟁으로 죽어도 못사고 못뺏는게 "머리(지능)"라잖아요

  • 37. 그런 사람도
    '25.3.25 11:34 PM (1.238.xxx.39)

    있다는걸 이제 알게 되어 이렇게 신기해하는 원글님도 신기함
    돈으로 안되는것이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모르는 지인이나
    별별 사람 다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모르는 원글님이나

  • 38. 아마도
    '25.3.25 11:54 PM (74.75.xxx.126)

    원글님이 생각하시는 정도 부자가 아닌가보죠.

    제 친구 중 부잣집 딸 한 명은 친정에 돈이 많은데도 그렇게 돈 많은 남자만 고르더니 결국 준재벌 3세랑 결혼했어요. 누가 남편 학벌을 물었더니, 원래 부잣집에서는 애들 공부 열심히 안 시킨다고, 다들 좋은 직장 잡으려고 죽어라 공부하는 건데 이 사람은 물려받을 회사가 이미 정해져 있어서 대학 좋은데 가려고 공부 열심히 안한거라고, 원래 진짜 부자들은 그러는 거라고 얼버무리더라고요. 아이 낳고도 절대로 공부 열심히 안 시킬 거라고, 평생 놀고 먹어도 다 못쓸 만큼 돈이 많은데 왜 공부 따위로 아이한테 스트레스 주냐고 큰 소리 치더니, 왠걸요, 한국말도 못하는 아이 영어유치원부터 보내던데요.

  • 39. ..
    '25.3.26 12:25 A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저도 부자 사촌
    내 친척인데 대화하다보니 매사 일처리는 똘똘하긴한데
    나이에비해 미숙한 자아상을 가졌다싶은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 40. ㅇㅇ
    '25.3.26 1:08 AM (133.32.xxx.11)

    돈으로 됩니다
    안되면 돈이 부족한것일뿐

  • 41. 흉보지마세요
    '25.3.26 1:43 AM (175.196.xxx.62)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 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남자 하나 찾으면 결혼이 당연히 될 거라고 믿음 ㅎ
    근데 상대방도 나하고 결혼이 하고 싶어야하는 거라는 생각을 못함
    공부도 하고 싶을 때 하면 된다고 믿음
    그래서 공부 안시키고 있다가 결국 좋은 대학 못보냄 ㅎ
    어쩌겠냐구요 그냥 세상을 물로 보고 살았네요 ㅠ

  • 42. 돈으로
    '25.3.26 6:12 AM (121.166.xxx.230)

    아는분도 대입에 잘한다는과외선생
    붙이고10년전에 일억오천 쏟아붓고
    공부시컸는데 결국다실패 일본으로유학보내놓았더니
    가서 연애하느라바쁘고 그분이 그러더군요
    돈으로도 안되는거있다고
    저의댓글님 돈으로 얼마면되는데요

  • 43. ,,,,,
    '25.3.26 8:56 AM (110.13.xxx.200)

    그동안 돈으로 온실화초처럼 살았네요. 이제서야 알았다니..
    마음과 공부머리는 돈으로 안되죠.
    공부가 1억으로 안되는게 10억으로 되겠나요.

  • 44. 에이
    '25.3.26 9:16 AM (125.143.xxx.232)

    그건 지인이 모지란거고, 자식이 엄마 닮았네요

  • 45. ㅇㄹㅇㄹ
    '25.3.26 9:22 AM (211.184.xxx.199)

    돈으로 안되는 세상이라니 감사합니다.

  • 46. 돈만있고
    '25.3.26 10:12 AM (106.101.xxx.124)

    머리가 안되는거 아닌가요?
    돈있으면 대학보내기 쉽던데요
    가만살펴보면 돈만있고 요령없는엄마들 있어요
    과외샘 학원장들한테 휘둘려서 돈만 수억쓰고도
    못보내더라구요 결국 유학쪽으로 트는 애들 많아요

  • 47.
    '25.3.26 10:23 AM (220.117.xxx.35)

    별개 충격이네요
    그냥 그 사람은 좌절 실망인거죠
    님은 고소해서 이 글을 쓴것 같고 …
    참 … 이런 지인이 옆에 있을걸 생각하니 더 소름 충격 ㅠ

  • 48. ㅍㅎㅎ
    '25.3.26 11:41 AM (118.130.xxx.26) - 삭제된댓글

    그 반대도 있죠
    첫째 대학입학 성공하고
    둘째 맘고생하던 엄마 보란듯이
    첫째 성공비결 풀며 둘째도 언젠가는 첫째처럼 되리라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동하는 엄마도 있어요

  • 49. 수능을
    '25.3.26 12:12 PM (211.208.xxx.241)

    너무 쉽게 봤네요
    국제학교루트 탔어야..
    아님 무슨수로든 재외국인전형을 했어야..
    수능 그까이꺼 예전 학력고사 때 생각하면 ㅠㅠ
    비슷한 수준애들이 엄청. 많아서
    해마다 이게 뭐? 싶은..
    수능으로 한국대학 가는거 엄청힘듭니다

  • 50. ...
    '25.3.26 1:37 PM (115.138.xxx.39)

    정말 몰랐던게 아니고 그냥 하는 말이죠. 자식일은 돈으로 되는게 아니라는...
    건강도 어디 돈으로 되나요???

  • 51.
    '25.3.26 2:27 PM (58.123.xxx.140)

    공부머리 너무 없었나봐요 저희할머니대부터
    아는집은 공부 중하위권아이 중학교때 미국에 보내서 유멍대학 들어갔는데 거의 돈으로해결 그집 엄마도 기부입학 그집은 대대손손 안벌어도 잘먹고살수있는 부자집.

  • 52. 글대
    '25.3.26 3:02 PM (222.238.xxx.179)

    그래도 부럽네요..저럴수 있다는 것이

  • 53. 학벌이 뭐라고
    '25.3.26 3:19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그 자녀분 학벌 안좋아도 서울대 나온 전문직들 비서로 쓰고 세무 법률 의료 서비스 돈내고 좋은거 받으면서살건데요.

  • 54. 대입때 처음이면
    '25.3.26 3:59 PM (39.7.xxx.96)

    그 동안 세싱 풍파에 마음 긁힐일 한번도 없었단 거네요.
    부러워라.
    늘 몸사리고 혹시나 싶어서 진상들한테도 웃으며 비켜 산 소시민은 부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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