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5.3.25 3:32 PM
(58.140.xxx.20)
그럴수도 있죠.
2. 나쁘다
'25.3.25 3:32 PM
(221.138.xxx.92)
어쩌라구요..
3. ㅡㅡ
'25.3.25 3:3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여긴 뭐이렇게
지인들이 다 극단적인지
4. ...
'25.3.25 3:34 PM
(59.12.xxx.29)
저렇게 자기 뜻대로 다하다가
어느하나 좌절하면 그 충격이 어마어마해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어려서 실패도 맛봐야해요
5. ...
'25.3.25 3:34 PM
(1.232.xxx.112)
그렇게 세상 무서운 걸 배우는 거죠.
좀 겸손해졌겠네요.
6. ㅇㅇ
'25.3.25 3:45 PM
(211.235.xxx.1)
대입실패 힘든 과정이긴하지만
평소에 당당하던 사람이 자녀 대입에 그정도면
본성이 당당하고 강했던게 아니고
그냥 온실속의 화초처럼 세상 풍파를 겪어본적이 없어
그냥 해맑게 살아온거 같네요
7. 아니
'25.3.25 3:4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뭐든 다해줄수 있는 집인데
아이 대학이 뭐그리 대수라구요?
ㅎㅎㅎ
8. 차라리
'25.3.25 3:49 PM
(175.213.xxx.195)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의외로 쉬운거죠.
돈으로도 안되는 그 무언가가 늘 힘든법이구요.
자식일이 대표적인 사례
9. 음
'25.3.25 3:50 PM
(115.88.xxx.186)
유학 보내던데요
10. 아니
'25.3.25 3:5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뭐든 다해줄수 있는 집인데
아이 대학이 뭐그리 대수라구요?
ㅎㅎㅎ
생각하기 나름인데요
좋은대학 가서
꼴랑 콜걸에게 머리 조아리는 세상에
돈 많아 세상 누구에게 굽힐일 없는거
부모가 만들어 세상 안되는일 있다고
끌탕할게 뭐 있나요?
11. 아니
'25.3.25 3:56 PM
(112.157.xxx.212)
뭐든 다해줄수 있는 집인데
아이 대학이 뭐그리 대수라구요?
ㅎㅎㅎ
생각하기 나름인데요
좋은대학 가서
꼴랑 콜걸에게 머리 조아리는 세상에
돈 많아 세상 누구에게 굽힐일 없는거
부모가 만들어 놨는데
세상 안되는일 있다고 끌탕할게 뭐 있나요?
12. ..
'25.3.25 3:57 PM
(49.174.xxx.242)
-
삭제된댓글
돈만 있고
권력이 없군요..
13. .....
'25.3.25 4:00 PM
(121.190.xxx.124)
대입실패 힘든 과정이긴하지만
평소에 당당하던 사람이 자녀 대입에 그정도면
본성이 당당하고 강했던게 아니고
그냥 온실속의 화초처럼 세상 풍파를 겪어본적이 없어
그냥 해맑게 살아온거 같네요22222
14. 돈으로
'25.3.25 4:01 PM
(125.137.xxx.77)
다 돼요
자녀 학벌이 안되면
돈으로 학벌 좋은 사위나 며느리 보고
손주 대에는 좋은 학벌 만들죠
15. 곧
'25.3.25 4:06 PM
(121.133.xxx.125)
유학보내지 않을지.
돈으로 안되는건 몇 개 있는데
그걸 설마 몰랐겠어요.
한국입시 도토리 키재기 같은데
입시운이 없었겠지요
16. …….
'25.3.25 4:11 PM
(118.235.xxx.59)
애가 대학 갈 정도이면 나이가 40대는 훌쩍 넘었을텐데..세상물정도 모를정도로 무식했나보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니까요
17. 000
'25.3.25 4:11 PM
(121.188.xxx.163)
그냥 그분은 힘들일을 몰라서 멘탈이 약한거죠..
18. ..
'25.3.25 4:18 PM
(121.167.xxx.82)
-
삭제된댓글
어쩌라구요.
또 고소한가보네
대학안풀려도 그돈으로 쉽게살죠
19. ...
'25.3.25 4:21 PM
(89.246.xxx.235)
명문대도 예체능 특례 등등 돈으로 바르던데 루트를 몰랐나보네
20. 부잣집
'25.3.25 4:27 PM
(211.205.xxx.145)
국제학교 루트로 해외 명문대 보내는데 튼금없네요
21. 그래도
'25.3.25 4:35 PM
(47.136.xxx.106)
팩트앞에 요샛말로
자존심 긁혔겠죠.
22. 아줌마
'25.3.25 5:10 P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
욕심이 많은 사람
23. 참나
'25.3.25 5:10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ㅎㅎㅎ 돈으로 다 됩니다.
자녀대학은 미국으로 가면 되지 뭐가 문제야??대학이 대수인가?
24. 잠시
'25.3.25 5:22 PM
(211.234.xxx.12)
충격이죠.
돈으로 다되요
그리고 어차피 돈으로 결혼하고
계속 잘먹고 잘살아요
앵간해서 ㅎㅎ
25. ..
'25.3.25 5:27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동생부부 둘 다 변호사 자녀 4수
동생부부 의사 행시. 자녀 3수 하고 있어요
한국대학을 가려니 뜻대로 안되요
자기 애들이 공부를 못한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인정이 안되나 봅니다
우리애 대학갈때 한마디씩은 보탰는데 ᆢ
지금은 미안해 합니다
26. .......
'25.3.25 5:47 PM
(125.143.xxx.60)
잘 먹고 잘 살긴 하는데
대학 못 간 것 = 원하는 걸 이루지 못 한 것
충격이 크긴 커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셔서........
27. 주변
'25.3.25 6:41 PM
(118.235.xxx.9)
모텔 캘리포니아 드라마에서 안경낀 재벌아들이
누가 자기를 싫어할것라는걸 생각한적이 없었다고
왜냐하면 본인은 누구를 싫어 해본적이없었다는
드라마 대사가 생각납니다
28. 삼성
'25.3.25 9:50 PM
(217.149.xxx.192)
아들 보세요.
돈으로도 못함.
29. 뭐...
'25.3.25 10:07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집 아는데요..
어차피 애들 매장 하나씩 차려주더만요.
어설픈 대학 가서 어설픈 직장 다니는 거 보다 더 잘 살아요.
괜히 뒷말 하지 마시고 가만 두고보세요.
윗 댓글 처럼 잠시 충격 맞고요..
잘먹고 잘 살더만요.
30. 뭐...
'25.3.25 10:09 PM
(221.138.xxx.71)
저도 그런 집 아는데요..
어차피 애들 매장 하나씩 차려주더만요.
어설픈 대학 가서 어설픈 직장 다니는 거 보다 더 잘 살아요.
괜히 뒷말 하지 마시고 가만 두고보세요.
윗 댓글 처럼 잠시 충격 맞고요..
잘먹고 잘 살더만요. ..
심지어 애가 셋인데도 다 돈으로 발라서 사장님 시켜주고
결혼도 빵빵하게 보내더군요.
뒤에서 비웃던 사람들만 더 바보되었다는...ㅉ
31. 뭐...
'25.3.25 10:20 PM
(221.138.xxx.71)
고백하자면...부러워서 배는 아픕니다만..
32. ..
'25.3.25 10:21 P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건강 그런 건 몰라도
대학은 못가도 다 길이 있죠 돈만 많으면
33. 곧
'25.3.25 10:22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금방 그들만의 루트 찾아서 애한테 꽉 쪼메줍니다.
34. 곧
'25.3.25 10:29 PM
(106.101.xxx.200)
유학으로 학벌세탁 기가 맥히게 할거에요.
걱정 붙들어 매세요.
35. ㅇㅇ
'25.3.25 10:30 PM
(118.235.xxx.162)
그래서
주위사람들을 놀래킨 일이 뭔가요?
36. 원글이가
'25.3.25 11:29 PM
(58.230.xxx.181)
좀 유치하긴 하지만.. 여하튼 돈이나 전쟁으로 죽어도 못사고 못뺏는게 "머리(지능)"라잖아요
37. 그런 사람도
'25.3.25 11:34 PM
(1.238.xxx.39)
있다는걸 이제 알게 되어 이렇게 신기해하는 원글님도 신기함
돈으로 안되는것이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모르는 지인이나
별별 사람 다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모르는 원글님이나
38. 아마도
'25.3.25 11:54 PM
(74.75.xxx.126)
원글님이 생각하시는 정도 부자가 아닌가보죠.
제 친구 중 부잣집 딸 한 명은 친정에 돈이 많은데도 그렇게 돈 많은 남자만 고르더니 결국 준재벌 3세랑 결혼했어요. 누가 남편 학벌을 물었더니, 원래 부잣집에서는 애들 공부 열심히 안 시킨다고, 다들 좋은 직장 잡으려고 죽어라 공부하는 건데 이 사람은 물려받을 회사가 이미 정해져 있어서 대학 좋은데 가려고 공부 열심히 안한거라고, 원래 진짜 부자들은 그러는 거라고 얼버무리더라고요. 아이 낳고도 절대로 공부 열심히 안 시킬 거라고, 평생 놀고 먹어도 다 못쓸 만큼 돈이 많은데 왜 공부 따위로 아이한테 스트레스 주냐고 큰 소리 치더니, 왠걸요, 한국말도 못하는 아이 영어유치원부터 보내던데요.
39. ..
'25.3.26 12:25 A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저도 부자 사촌
내 친척인데 대화하다보니 매사 일처리는 똘똘하긴한데
나이에비해 미숙한 자아상을 가졌다싶은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40. ㅇㅇ
'25.3.26 1:08 AM
(133.32.xxx.11)
돈으로 됩니다
안되면 돈이 부족한것일뿐
41. 흉보지마세요
'25.3.26 1:43 AM
(175.196.xxx.62)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 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남자 하나 찾으면 결혼이 당연히 될 거라고 믿음 ㅎ
근데 상대방도 나하고 결혼이 하고 싶어야하는 거라는 생각을 못함
공부도 하고 싶을 때 하면 된다고 믿음
그래서 공부 안시키고 있다가 결국 좋은 대학 못보냄 ㅎ
어쩌겠냐구요 그냥 세상을 물로 보고 살았네요 ㅠ
42. 돈으로
'25.3.26 6:12 AM
(121.166.xxx.230)
아는분도 대입에 잘한다는과외선생
붙이고10년전에 일억오천 쏟아붓고
공부시컸는데 결국다실패 일본으로유학보내놓았더니
가서 연애하느라바쁘고 그분이 그러더군요
돈으로도 안되는거있다고
저의댓글님 돈으로 얼마면되는데요
43. ,,,,,
'25.3.26 8:56 AM
(110.13.xxx.200)
그동안 돈으로 온실화초처럼 살았네요. 이제서야 알았다니..
마음과 공부머리는 돈으로 안되죠.
공부가 1억으로 안되는게 10억으로 되겠나요.
44. 에이
'25.3.26 9:16 AM
(125.143.xxx.232)
그건 지인이 모지란거고, 자식이 엄마 닮았네요
45. ㅇㄹㅇㄹ
'25.3.26 9:22 AM
(211.184.xxx.199)
돈으로 안되는 세상이라니 감사합니다.
46. 돈만있고
'25.3.26 10:12 AM
(106.101.xxx.124)
머리가 안되는거 아닌가요?
돈있으면 대학보내기 쉽던데요
가만살펴보면 돈만있고 요령없는엄마들 있어요
과외샘 학원장들한테 휘둘려서 돈만 수억쓰고도
못보내더라구요 결국 유학쪽으로 트는 애들 많아요
47. 참
'25.3.26 10:23 AM
(220.117.xxx.35)
별개 충격이네요
그냥 그 사람은 좌절 실망인거죠
님은 고소해서 이 글을 쓴것 같고 …
참 … 이런 지인이 옆에 있을걸 생각하니 더 소름 충격 ㅠ
48. ㅍㅎㅎ
'25.3.26 11:41 AM
(118.130.xxx.26)
-
삭제된댓글
그 반대도 있죠
첫째 대학입학 성공하고
둘째 맘고생하던 엄마 보란듯이
첫째 성공비결 풀며 둘째도 언젠가는 첫째처럼 되리라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동하는 엄마도 있어요
49. 수능을
'25.3.26 12:12 PM
(211.208.xxx.241)
너무 쉽게 봤네요
국제학교루트 탔어야..
아님 무슨수로든 재외국인전형을 했어야..
수능 그까이꺼 예전 학력고사 때 생각하면 ㅠㅠ
비슷한 수준애들이 엄청. 많아서
해마다 이게 뭐? 싶은..
수능으로 한국대학 가는거 엄청힘듭니다
50. ...
'25.3.26 1:37 PM
(115.138.xxx.39)
정말 몰랐던게 아니고 그냥 하는 말이죠. 자식일은 돈으로 되는게 아니라는...
건강도 어디 돈으로 되나요???
51. 음
'25.3.26 2:27 PM
(58.123.xxx.140)
공부머리 너무 없었나봐요 저희할머니대부터
아는집은 공부 중하위권아이 중학교때 미국에 보내서 유멍대학 들어갔는데 거의 돈으로해결 그집 엄마도 기부입학 그집은 대대손손 안벌어도 잘먹고살수있는 부자집.
52. 글대
'25.3.26 3:02 PM
(222.238.xxx.179)
그래도 부럽네요..저럴수 있다는 것이
53. 학벌이 뭐라고
'25.3.26 3:19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그 자녀분 학벌 안좋아도 서울대 나온 전문직들 비서로 쓰고 세무 법률 의료 서비스 돈내고 좋은거 받으면서살건데요.
54. 대입때 처음이면
'25.3.26 3:59 PM
(39.7.xxx.96)
그 동안 세싱 풍파에 마음 긁힐일 한번도 없었단 거네요.
부러워라.
늘 몸사리고 혹시나 싶어서 진상들한테도 웃으며 비켜 산 소시민은 부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