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맛있다고 여겨지지도 않거든요.
한 두개는 물러서 버리는 경우도 꽤 되는데
이상하게 바나나를 사서 집에 두면 괜히 좋아요.
시각적으로도 이쁘구요.
어린이 시절 엄청 귀했던 대만바나나에 대한 추억이 있어서 그런건지.
바나나를 계속 사요
1. ...
'25.3.25 3:34 AM (218.48.xxx.188)저도 집에 바나나 있으면 든든해서 늘 사놔요
2. 필수
'25.3.25 3:48 AM (216.147.xxx.58)포타시움을 섭취해야죠.
3. 쩝
'25.3.25 4:07 AM (211.42.xxx.133)푸르둥둥한 바나나 사서 노란색 돌기 시작하면 덜익었지만 나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전 바나나 점박이 되기전에 다 먹네요
일단 바나나에 점박이 되면 전 맛이 꽝...4. 무르기시작할때
'25.3.25 4:08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껍질 까서 랩에 둘둘 말아 냉동실에 넣어두심 맛있는 아이스케키가 됩니다.
5. ㅠ~~
'25.3.25 4:37 A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먹고싶어도 전 먹으면
속이 냉해져요 희한하게요
바나나만먹으면그래요6. 심리
'25.3.25 5:23 AM (39.115.xxx.24)저는 호박, 양파 등 자주 사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썩어서 버리는 적도 많아요.
사람마다 그런게 있나봐요.
보상 심리일까요?7. . .
'25.3.25 6:13 AM (175.114.xxx.123) - 삭제된댓글운동하고 먹어요
근육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대요8. 바나나
'25.3.25 7:00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부피가 너무 커서 항상 절반은 버리는듯
9. ㅇㅇ
'25.3.25 7:25 AM (112.156.xxx.16)심리님처럼 저도 호박 양파 부추같은 채소를 자주 삽니다 보면 사고 싶어요
10. 바나나
'25.3.25 7:33 AM (211.36.xxx.45)늘 비상 식량입니다
요즘 인기있는 접시에 바나나 똑똑 자른 거 얹어
식탁에 코디해두니
또 하나의 예쁜 오브제가 되거든요
시간이 흘러 까만 점이 박히면 더 귀여운 오브제가 돼요
그냥 송이 째 두지말고 이렇게 코디해 보세요
그리고 다 못먹겠다 싶으면 레몬즙을 넣고 잼으로 만들면
갈변도 안 한답니다
이걸 요거트에 넣고 냉동 블루베리, 알룰로스 넣고 먹으면
든든한 영양식이 되고요
빵 먹고 싶을 땐 바나나 잼에 계란 풀어서 팬에 부치면
밀가루 없는 팬케이크가 돼서 대리만족 돼요11. !!
'25.3.25 7:45 AM (124.61.xxx.181)푸르둥둥한 바나나 사서 노란색 돌기 시작하면 덜익었지만 나는 정말 맛있더라구요22
12. ㅇㅇ
'25.3.25 8:29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저는 콩나물..
없으면 사는데 가끔 냉장고에서 녹아
봉지채 버리길 몇번.
안사야지 하지만 어제또삼.
말난김에 무쳐야겠다13. ㅡㅡ
'25.3.25 8:57 AM (121.166.xxx.43)상비해 두어요.
반은 세탁실에 두고
집안에 보관해 둔 거 다 먹고나서 먹음 버리는 거 없어요.
점 여러 개 생긴 게 많으면 냉동했다 블루베리 추가해서 믹서기에 갈아먹어요.14. ㄴㅁㅋㄷ
'25.3.25 9:08 AM (1.236.xxx.22)바나나 좋아하는 남편때문에 항상 두송이 사와서 사오자 마자 깨끗히 씻어서 꼭지하나하나 따서 랩으로 씌워두고 쟁반에 쌓아두면 하루에 두세개씩 먹고 몇개 안남으면 슬퍼보여서 또 사러갑니다
애들은 먹으라고 해도 아빠꺼라고 안 먹는대요 ㅎㅎ15. 쩝님
'25.3.25 9:56 AM (124.57.xxx.213)저두 점생기면 안먹어요
ㅋㅋㅋㅋㅋ똑같은 분 발견16. ㅐㅐㅐ
'25.3.25 10:05 AM (1.243.xxx.162)저희엄마랑 비슷 ㅋㅋ
엄마가 바나나를 좋아하세요 어렸을때 기억때문인지
이글보니 엄마 생각나서 바나나 좀 보내드려야겠어요17. ..
'25.3.25 11:38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자주 사는데 껍질 때문에 음식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불편하네요18. …
'25.3.25 2:10 PM (59.30.xxx.66)바나나가 익으면, 혈당도 많이 올라서
베이킹 재료로 안쓰고 안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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