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소리같지만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이상하게 자주이렇네요
생리는아직하는 50대초반인데요
불안이심하고 앞전에는 마음이 좀이상해서
밥도먹기싫고 ..
연락할곳도많이없지만 다들바빠요
예전엔 엄마랑동생과도 가끔보고 밥도같이
먹고 즐거운시간도보내고 했는데
어느순간 멀어진느낌이듭니다
거의통화나 만남이없고 동생은 날지겨워하는것같아요 별다른일이 없었어요ㅠ
제가사람을 의지하는건지 걱정이많은건지
겁도많고 마음이 갈수록약해집니다
나이드신분들을 예전엔 이해를 못했습니다.자주오라가라 . 특히시부모님
근데 그분들 너무 절실히 이해가갑니다
나이드신분들 예전이 그리운거예요
자녀들은 다커고 바쁘고..,
나이드신분들
부모님들 추억속에사신다잖아요
이글쓰면서 눈물나네요
나이들면 마음이 약해지고 외로움타시는분들이 많을거예요
자존심때문에 안그런척해두요
자주찾아뵙기힘들면 전화라도자주하고
이야기들어주면 좋겠어요
큰병원가는것도 혼자잘못가는것도 너무
이해가되요
특히 혼자사시는 부모님계시면 자주
전화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