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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는 개원 안하면 전망이..

** 조회수 : 2,465
작성일 : 2025-03-24 13:31:25

아이 남친이 신경외과 전문의 과정이라고

오늘 알게 되었어요.

둘이 결혼 얘기도 오고 갔다는데..

 

일단..

저희집도 상대도 개원을 해줄 상황이 안되서요..

 

지방의대 신경외과 전문의.. 

취업이나.. 전망은 어떤까요?..

 

 

IP : 14.138.xxx.15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5.3.24 1:34 PM (39.118.xxx.220)

    신경과와 신경외과는 다른 과예요.

  • 2. **
    '25.3.24 1:37 PM (14.138.xxx.155)

    신경외과 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들어서 ㅎㅎ

  • 3. ...
    '25.3.24 1:37 PM (202.20.xxx.210)

    신경외과는 개원 못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대학 병원에 남는 게 낫습니다.

  • 4. ...
    '25.3.24 1:38 PM (202.20.xxx.210)

    참고로 대학병원에 남으면 그렇게 큰 돈 벌지는 못하죠.

  • 5. **
    '25.3.24 1:42 PM (14.138.xxx.155)

    네 그렇군요..
    지금 맘 같아서 개원 못 하는게 나을듯 싶어서요 ㅎㅎ

  • 6. 꿀꿀꿀
    '25.3.24 1:44 PM (175.193.xxx.96)

    신경과는 대학병원에 있어야 mri,pet scan등등 으로 병원매출에 도움을 주지만..개원하면 근전도 정도 밖에..개원은 되례 수술가능한 신경외과가 낫죠
    요즘은 수술안해도 척추 쪽 (주로 back pain)통증 치료로 하는듯..

  • 7. ..
    '25.3.24 1:49 PM (39.7.xxx.190)

    따님이 결혼 잘하네요
    대학병원 교수만 되도 떼부자는 안되도 사회적지위높고 평균이상이죠 재테크잘함 되고

  • 8. **
    '25.3.24 1:55 PM (14.138.xxx.155)

    아효.. 아니예요..
    지방대 평범한 집안 같고..
    전문의 과정 남았다고 들었어요..

    딸아이가 워낙 검소해서.. 음.. 부자는 아니어도 잘 살 것 같은 믿음은 있었어요.

    덕담 감사합니다~

  • 9.
    '25.3.24 2:02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2차 병원에 취업하든 학교병원에 남든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예요. 고생하는 기피과로 자주 언급되는 전공을 하는 가족이 있는데 경제적 고민은 없어요

  • 10. ㅇㅇ
    '25.3.24 2:08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남자 멋지네요
    진짜 의사가 꿈인 사람들만 선택하는 전공입니다

  • 11. ㅇㅇ
    '25.3.24 2:09 PM (133.32.xxx.11)

    남자 멋지네요
    진짜 의사가 꿈인 사람들만 선택하는 전공입니다
    참고로 지방대의대 교수직도 따놓은 당상

  • 12. 통증
    '25.3.24 2:10 PM (121.133.xxx.119)

    신경외과 전공인데 통증으로 개원한 지인 있어요. 광진구쪽에서 개원했는데 병원 잘되구요.
    근데 ... 원글님 경우 남자쪽 부모님이 경제력있는 처가를 원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 13. ddbb
    '25.3.24 2:21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신경외과는 병원이든 개원이든 중박이상이에요
    개원하면 대박이고 안차랴줘도 어느정도 본인능력으로 가능해요 걱정하세요

  • 14. ㅇㅇ
    '25.3.24 2:22 PM (133.32.xxx.11)

    ㄴ 경제력있는 처가를 원할 수도 있는 잔머리 도는 집안이나 남자는 신경외과 선택안해요

  • 15. 아니요.
    '25.3.24 2:27 PM (39.125.xxx.221)

    전공과는 성적으로 결정되는거에요. 안가고싶어도 거기밖에없으면 별수없어서 기피과 가는거에요. 대학병원에 남는것도 하늘에 별따기. 페닥할 티오도 많지않은 과. 응급실 봉직의나 군병원쪽으로 가는일이 많죠. 페이는 기대보다 적습니다

  • 16. ddbb
    '25.3.24 2:36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지방에 작게 신경외과에 정형 통증 내과 묶어서 tpi로 가면 단골 할머니들 묶이면 월 3-4천은 기본으로 가져갑니다

  • 17. **
    '25.3.24 2:39 PM (14.138.xxx.155) - 삭제된댓글

    저희집이..
    압삼청.. 중 한 곳에 자가로 살고 있고.. 강북에 작은 건물과 마용성에 아파트도 있어요
    아이 이름의 하이엔트 오피스텔도 있구요..
    아이도 외국계 it 다니다 얼마전 국내 대기업 반도체 스카웃 되어 다녀요..

    즉.
    개원을 서로 알아서 하면 모를까.. 제가 도와줄 생각은 없습니다..

    상대쪽에서
    저희집 경제력 때문에 반대한다면
    잡을 생각 전혀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18. evecalm
    '25.3.24 2:40 PM (14.138.xxx.155) - 삭제된댓글

    저희집이..
    압삼청.. 중 한 곳에 자가로 살고 있고.. 강북에 작은 건물과 마용성에 아파트도 있어요
    아이 이름의 하이엔트 오피스텔도 있구요..
    아이도 외국계 it 다니다 얼마전 국내 대기업 반도체 스카웃 되어 다녀요..

    상대쪽에서
    저희집 경제력 때문에 반대한다면
    잡을 생각 전혀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즉.
    개원을 서로 알아서 하면 모를까.. 제가 도와줄 생각은 없습니다..

  • 19. **
    '25.3.24 2:41 PM (14.138.xxx.155)

    저희집이..
    압삼청.. 중 한 곳에 자가로 살고 있고.. 강북에 작은 건물과 마용성에 아파트도 있어요
    아이 이름의 하이엔트 오피스텔도 있구요..
    아이도 외국계 it 다니다 얼마전 국내 대기업 반도체 스카웃 되어 다녀요..

    상대쪽에서
    저희집 경제력 때문에 반대한다면
    잡을 생각 전혀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즉.
    개원을 서로 알아서 하면 모를까.. 제가 도와줄 생각은 없습니다..

  • 20. ..
    '25.3.24 2:49 PM (211.44.xxx.118)

    압삼청이 강남이란 말이죠
    그정도 수십억 재산가 아닌가요
    의사보다 낫네요.

  • 21. .....
    '25.3.24 2:56 PM (211.235.xxx.248)

    신경외과는 머리쪽인지 허리쪽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머리는 2차나 3차 병원에 페이닥 근무하고
    허리는 1,2,3차 병원에 페이닥 근무하거나 통증쪽으로 개원도 하고요...
    어쨋든 서젼이라..
    중박이상이죠..
    스스로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더 잘 나갈 수도 있고..
    개원은 어차피..
    전부다 빚으로도 가능합니다.
    빚내서 개업했다가 망할까봐 걱정인 부분도 있긴 합니다 ㅠ
    망하면 다시 페이닥 하는 거죠 ㅠ

  • 22. ㅎㅎㅎ
    '25.3.24 3:20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지방에 작게 신경외과에 정형 통증 내과 묶어서 tpi로 가면 단골 할머니들 묶이면 월 3-4천은 기본으로 가져갑니다

    지방어디가요????

  • 23. 포인트는
    '25.3.24 3:21 PM (39.125.xxx.221)

    원글님은 딸 의사 남친이 여자쪽 경제력보고 들러붙은거 아닌가하고 걱정하는거네요. 전공이 비주류라서 전망이 궁금한게 아니고?

  • 24. 음...
    '25.3.24 3:26 PM (58.120.xxx.31)

    제부가 서울의 신경외과 전문의(뇌)입니다.
    대학병원에 있고 존경스러운 사람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없구요...
    제부 동기들 척추관절병원 페이,
    통증 개원도 하구요.

    앞으로 필수의료하는 의사들이 적어지니
    더 귀한 인재가 되겠네요.

  • 25. 재밌네요
    '25.3.24 3:30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지방에 작게 신경외과에 정형 통증 내과 묶어서 tpi로 가면 단골 할머니들 묶이면 월 3-4천은 기본으로 가져갑니다

    지방어디가요???? 우선 지방은 갈수록 인구가 줄어가서 비전이 없구요. 요새 tpi 5천원 받고 할매 할배 찌르는 건 한물 갔어요. 그럼 서울이나 대도시에 개원을 하거나 봉직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수술은 사실상 불가능하니 통증 클리닉 컨셉입니다. 그런데 도시로 나올수록 수입 대폭 줄어가는데 그나마 그 수입도 실손에 의존했던 경향이 커서
    앞으로 실손 막히면 수입 크게 줄어들걸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공의 의대생들이 제적 각오하고라도 필의패(실손 막는거 포함) 막으려고 하고요.
    기존 의사들은 어느정도 벌어서 손해 그냥 감수하자이고요.
    오히려 앞으로 의대정원확대되면 교수가 더 많이 필요할테니
    교수자리 나는데는 도움이 될수 있겠어요

  • 26. ㅎㅎㅎ
    '25.3.24 3:39 P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지방에 작게 신경외과에 정형 통증 내과 묶어서 tpi로 가면 단골 할머니들 묶이면 월 3-4천은 기본으로 가져갑니다


    재밌네요.ㅋ
    지방어디가요???? 우선 지방은 갈수록 인구가 줄어가서 비전이 없구요. 요새 tpi 5천원~1만원 받고 할매 할배 찌르는 건 진작 한물 갔어요. 그럼 서울이나 대도시에 개원을 하거나 봉직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수술은 사실상 불가능하니 통증 클리닉 컨셉입니다. 그런데 도시로 나올수록 수입 대폭 줄어가는데 그나마 그 수입도 실손에 의존했던 경향이 커서 앞으로 실손 막히면 수입 크게 줄어들걸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공의 의대생들이 제적 각오하고라도 필의패(실손 막는거 포함) 막으려고 하고요.
    기존 의사들은 어느정도 벌어서 손해 그냥 감수하자이고요.
    오히려 앞으로 의대정원확대되면 교수가 더 많이 필요할테니
    교수자리 나는데는 도움이 될수 있겠어요.
    그리고 tpi만 하고 월 3~4천 기본이라는 희한한 소문때문에
    앞으로 의사죽이기는 더 강해져서 개원의는
    유럽의사든 수입정도로 갈 것 같아요.

  • 27. ㅎㅎㅎ
    '25.3.24 3:41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지방에 작게 신경외과에 정형 통증 내과 묶어서 tpi로 가면 단골 할머니들 묶이면 월 3-4천은 기본으로 가져갑니다


    재밌네요.ㅋ
    지방어디가요???? 우선 지방은 갈수록 인구가 줄어가서 비전이 없구요. 요새 tpi 5천원~1만원 받고 할매 할배 찌르는 건 진작 한물 갔어요. 그럼 서울이나 대도시에 개원을 하거나 봉직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수술은 사실상 불가능하니 통증 클리닉 컨셉입니다. 그런데 도시로 나올수록 개원비용 크게 들어요.
    거기다 나눠먹기 무한경쟁 해야해서 수입 대폭 줄어가는데 그나마 그 수입도 실손에 의존했던 경향이 커서 앞으로 실손 막히면 수입 크게 줄어들걸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공의 의대생들이 제적 각오하고라도 필의패(실손 막는거 포함) 막으려고 하고요.
    기존 의사들은 어느정도 벌어서 손해 그냥 감수하자이고요.
    오히려 앞으로 의대정원확대되면 교수가 더 많이 필요할테니
    교수자리 나는데는 도움이 될수 있겠어요.
    그리고 tpi만 하고 월 3~4천 기본이라는 황당한 소문때문에
    앞으로 의사죽이기는 더 강해져서 개원의는
    유럽의사들 수입정도로 갈 것 같아요.

  • 28. ㅎㅎㅎ
    '25.3.24 3:43 PM (223.38.xxx.141)

    지방에 작게 신경외과에 정형 통증 내과 묶어서 tpi로 가면 단골 할머니들 묶이면 월 3-4천은 기본으로 가져갑니다


    재밌네요.ㅋ
    지방어디가요???? 우선 지방은 갈수록 인구가 줄어가서 비전이 없구요. 요새 tpi 5천원~1만원 받고 할매 할배 찌르는 건 진작 한물 갔어요. 그럼 서울이나 대도시에 개원을 하거나 봉직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수술은 사실상 불가능하니 통증 클리닉 컨셉입니다. 그런데 도시로 나올수록 개원비용 크게 들어서 리스크가 커집니다.
    거기다 나눠먹기 무한경쟁 해야해서 수입 대폭 줄어가는데 그나마 그 수입도 실손에 의존했던 경향이 커서 앞으로 실손 막히면 수입 크게 줄어들걸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공의 의대생들이 제적 각오하고라도 필의패(실손 막는거 포함) 막으려고 하고요.
    기존 의사들은 어느정도 벌어서 손해 그냥 감수하자이고요.
    오히려 앞으로 의대정원확대되면 교수가 더 많이 필요할테니
    교수자리 나는데는 도움이 될수 있겠어요.
    그리고 tpi만 하고 월 3~4천 기본이라는 황당한 소문때문에
    앞으로 의사죽이기는 더 강해져서 개원의는
    유럽의사들 수입정도로 갈 것 같아요.
    학력비하 절대 아닌데요 서울은 인서울의대로도 박터져요.

  • 29. 포인트님
    '25.3.24 3:47 PM (14.138.xxx.155)

    아니예요

    강남 산다고 개원 쉬운거 아니고..
    주변에서 보기 어려운 과라
    전망이 궁금했어요

  • 30.
    '25.3.24 3:59 PM (187.161.xxx.84)

    신경과.신경외과 전문의라... 좋네요!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아닌게 어디에요!!! 피부과 성형외과는 하루빨리 개방하면좋겠네요!!!

  • 31. 개원 많이해요
    '25.3.24 4:06 PM (220.122.xxx.137)

    개원 많이 해요.
    주로 척추질환들 봐요. 근골격계, 디스크 척추질환들 많죠.
    정형외과보다 척추는 신경외과가 더 잘 보죠.
    남편(종합병원 근무)선배도 신경외과 개원 대박 환자 많고요.

  • 32. 개원 많이해요
    '25.3.24 4:14 PM (220.122.xxx.137)

    어르신들 척추압박골절 많은데
    시멘트 골절수술도 신경외과에서 해요.
    기본은 뇌수술이죠. 뇌출혈, 뇌동맥류, 뇌종양 등,
    척추는 신경외과죠.

  • 33. ...
    '25.3.24 8:24 PM (14.45.xxx.213)

    신경외과 힘들어서 그렇지 로컬 나와서 척추질환 시술하니 정형외과 못지않게 잘 벌던데요.
    힘든과 해낸 것만으로도 괜찮은 남자 같아요.

  • 34. ddbb
    '25.3.24 9:53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ㅎㅎㅎ 님 어디냐구요?
    제가 일하는 병원 원장이 농번기 직전 직후 철마다 월 5천 가져갑니다~

  • 35. ddbb
    '25.3.24 9:56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ㅎㅎㅎ 님 어디냐구요?
    제가 아는 의사 농번기 직전에 4천 벌어갑니다
    옆에서 보고 말하는건데 왜 거짓말하는 냥 몰고가세요
    본인 의견 있으시면 본인 의견만 쓰세요~

  • 36. ㅎㅎㅎ님
    '25.3.24 10:08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지방에 작게 신경외과에 정형 통증 내과 묶어서 tpi로 가면 단골 할머니들 묶이면 월 3-4천은 기본으로 가져갑니다


    재밌네요.ㅋ
    지방어디가요???? 우선 지방은 갈수록 인구가 줄어가서 비전이 없구요. 요새 tpi 5천원~1만원 받고 할매 할배 찌르는 건 진작 한물 갔어요. 그럼 서울이나 대도시에 개원을 하거나 봉직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수술은 사실상 불가능하니 통증 클리닉 컨셉입니다. 그런데 도시로 나올수록 개원비용 크게 들어서 리스크가 커집니다.
    거기다 나눠먹기 무한경쟁 해야해서 수입 대폭 줄어가는데 그나마 그 수입도 실손에 의존했던 경향이 커서 앞으로 실손 막히면 수입 크게 줄어들걸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공의 의대생들이 제적 각오하고라도 필의패(실손 막는거 포함) 막으려고 하고요.
    기존 의사들은 어느정도 벌어서 손해 그냥 감수하자이고요.
    오히려 앞으로 의대정원확대되면 교수가 더 많이 필요할테니
    교수자리 나는데는 도움이 될수 있겠어요.
    그리고 tpi만 하고 월 3~4천 기본이라는 황당한 소문때문에
    앞으로 의사죽이기는 더 강해져서 개원의는
    유럽의사들 수입정도로 갈 것 같아요.
    학력비하 절대 아닌데요 서울은 인서울의대로도 박터져요.






    ---------

    제가 옆에서 보고 말하는건데요
    농번기 직전에 엑스레이 기계 하나 끼고 진료 주사 물리치료만 가지고 3-4천 벌어갑니다

    본인 의견은 본인의견으로만 남기세요
    남의 얘기 조롱 비아냥 부정하지마시고
    본인이 그거 못버는 의사만 봤다고
    저돈 벌어가는 의사 없는거 아닙니다
    옆에서 보고 댓글 쓴거고
    확장시켜서 딴 얘기하는데
    남의 이야기 끌어다가
    거짓말한다는 듯이 모욕하지 마세요

  • 37. ..
    '25.3.25 2:15 AM (118.38.xxx.150)

    주변 신경외과보면
    허리쪽 개원, 통증클리닉
    페이도 가능

    당연 교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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