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이혼과 같이 대디 이슈 있는 여자들

000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25-03-23 16:24:57

 

 

이혼과 같이 대디이슈 있는 여자들이 나이차 많이 나는 남자들과 결혼 한다거나 

자기 스스로 나쁜 남자들한테 매달리고 박복하게 사는 경우가 많죠. 

성 개념도 좀 이상하게 발현되는 경우도 있고. 

 

누가 이전에 부모처럼 따르던 돌싱하고 결혼한다길래 

혹시 아빠가 없나? 하고 찾아보니 부모가 어릴때 이혼했네요. 

물론 다 그런것 아니겠지만

어릴때 부모 이혼이나 생활력 없는 남자 등 대디이슈있는 여자들이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IP : 116.45.xxx.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3 4:37 PM (39.7.xxx.57)

    네 그럴수도 있겠죠 ..근데 이런글을 쓰시는 이유는 뭘까요?
    어릴적 부모님 이혼이나 죽음이 나의 탓은 아니잖아요

  • 2.
    '25.3.23 4:39 PM (221.149.xxx.130)

    대디이슈 라는 단어가 원래 있나요? 처음봐요.

  • 3. ...
    '25.3.23 4:46 PM (58.234.xxx.182)

    아무래도 결핍이 있을 수 있죠
    남자도 엄마를 일찍 여의였거나 이혼,관계가 안 좋았을 경우 연상이랑 많이 결혼해요

  • 4.
    '25.3.23 4:55 PM (211.235.xxx.158)

    아빠없으면 엄마가 경제활동했을테고 자랄때 양친부모 있는 아이들보다 외로웠을 가능성이 큰거죠. 양친부모 다 있어도 케어 못받고 사랑 받지 못하고 크면 배우자 선택을 잘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생각해요. 아빠가 없으면이 아니라 애정 결핍은 잘못된 선택을 하기 쉬운거죠. 배고픈데 친밥, 더운밥 가리지 않고 덥썩 받아먹게 된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나이차이 나는 이성은 또래한테는 인기없는 루저일 가능성이 있는데 또 어린친구들한테는 세월의 짬바로 반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죠. 저 서른 넘었을때 미혼인 남동기가 너희는 넘어 오려면 수억(집or차)이 필요하지만 스무살 애들은 몇백(가방, 맛집)이면 된다고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부모가 서포트해줬던 스무살들은 이런거에 쉽게 넘어가지 않지만
    부모도 안사준걸 그오빠는 나에게... 이러면 큰의미로 다가오겠죠.
    부모가 있던 없던 이세상에 단 한사람에게서라도 변치않을 사랑 받은 사람은 그사랑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물질보다도 그런 사랑을 주고 받을 사람을 찾을거라고 생각해요.

  • 5. 아이고
    '25.3.23 4:58 PM (118.235.xxx.169)

    결핍이 그거밖에 없겠나요

  • 6. ㅡㅡ
    '25.3.23 6:13 PM (211.36.xxx.224)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어떤가요? 상관 없나요?

  • 7. ..
    '25.3.24 8:31 AM (1.231.xxx.4)

    최ㅇㅈ 떠오르네요.
    엄마가 무조건 돈많은 남자 원하더니
    본인 능력도 있으면서 그런 사람 만나 결혼하다니
    그냥 돈이 최고인가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097 '윤 비판 성명' 위원에 중징계 추진,권익위 "보복성 .. 5 나라꼬라지윤.. 2025/03/24 1,333
1685096 삼청교육대 7 ㅇㅇㅇ 2025/03/24 1,028
1685095 야외 운동 가시나요? ㅇㅇ 2025/03/24 967
1685094 극우화된 교회 신도들이 이제 내란 일으키는 건 식은 죽 먹기네요.. 9 ㅇㅇ 2025/03/24 1,274
1685093 질투로 말하는 사람 어찌 하세요? 15 2025/03/24 3,274
1685092 프로폴리스도 내성 생겨 안듣는 분 계세요? 9 프로폴리스 2025/03/24 1,822
1685091 헌재는 독재자 손에 국민을 맡길 것인가? 3 .... 2025/03/24 676
1685090 사법체계에 대한 근본적 개혁이 필요합니다. 7 겨울이 2025/03/24 707
1685089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는 5 .. 2025/03/24 1,626
1685088 감사합니다 3 . . . .. 2025/03/24 1,411
1685087 친정이 힘들게 사니까 참 마음이 안좋네요.. 8 ... 2025/03/24 5,411
1685086 한 남성이 챗GPT 제작사 고소 ㅋㅋ 2 ..... 2025/03/24 5,031
1685085 도심 한복판에 들개들 6 ㅇㅇ 2025/03/24 2,798
1685084 자식 입에 들어가는 건 안 아깝데요 ㅎㅎㅎ 5 정말 2025/03/24 3,937
1685083 너무 답답해서 1 ㅇㅇ 2025/03/24 1,391
1685082 2분만에 잠드는 방법 진짜 되네요 49 대박 2025/03/24 30,174
1685081 요즘 물가 8 2025/03/24 3,218
1685080 연대, 홍대 근처 떡볶이집 추천 부탁드려요 12 ... 2025/03/24 1,459
1685079 남의 집 자식 깎아내리는 심보 18 속셈 2025/03/24 5,274
1685078 이재명에 관한 가짜뉴스 12 ... 2025/03/24 1,547
1685077 속초서 아파트 사면 바보”…반토막 아파트에 ‘당근마켓’ 불났다 32 속초 2025/03/24 25,381
1685076 탕웨이 올 해 모습 32 799797.. 2025/03/24 20,160
1685075 주유소 직원의 안내에 따르다 차를 긁혔는데요... 3 푸른바다 2025/03/24 2,708
1685074 맙소사 축구 중국에게 졌네요. U-22 7 축구광 2025/03/24 2,859
1685073 사람을 죽일라고 했던 술집여자와 돼지새끼를 감싸고 도는 7 ㅇㅇㅇ 2025/03/24 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