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모임 중 신경쓰이는 일,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임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25-03-22 22:32:06

계속 구역장님이 비용을 내는 것도 죄송하니 이젠 식사는 하지 않고 카페만 가도 각자 계산해서 먹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IP : 116.34.xxx.3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2 10:3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먹은 사람들끼리 1/n 혹은
    자기가 먹은거 계산하기 해야죠

  • 2. 각자
    '25.3.22 10:34 PM (59.1.xxx.109)

    계산하는걸로

  • 3. ㅇㅇ
    '25.3.22 10:35 PM (218.147.xxx.59)

    회비를 내던가 엔분의 일을 하세요 돌아가며 사면 그때 그때 변수가 너무 많이 생기는 거 같아요

  • 4.
    '25.3.22 10:37 PM (116.34.xxx.38)

    엔분의 일이 좋겠네요
    근데 항상 밥 먹은 중간에 와서 조금씩 먹더라구요 꼭 밥 먹었다해요
    이것도 엔분의 일 해야할까요

  • 5. ㅇㅇ
    '25.3.22 10:38 PM (218.147.xxx.59)

    사실 더치페이가 제일 깔끔해요

  • 6. 아니
    '25.3.22 10:44 PM (217.149.xxx.85)

    밥 먹고 왔다는 사람한테 왜 밥을 주나요?

  • 7. 조금이라도
    '25.3.22 10:4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먹었으면 1/n 이죠

  • 8. ㅜㅜ
    '25.3.22 10:45 PM (116.34.xxx.38)

    우리 다 밥 먹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기 뭣하니까 권사님이 좀 주시더라구요

  • 9. ㅇㅇ
    '25.3.22 10:46 PM (218.238.xxx.141)

    지금까지는 구역장이니 본인이 자꾸 계산하려고했을수도있는데
    다음 만남때 남은한분오기전 두분이 식사주문할때 님이 딱 얘기하세요
    앞으로 더치했으면 한다 각자계산해야 모임이 계속 유지되니 음료수도 각자계산했음한다고 안그럼 이모임 못나온다고요
    구역장님도 오케이할꺼예요

  • 10.
    '25.3.22 10:48 PM (116.34.xxx.38)

    좋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 11. ㅇㅇㅇ
    '25.3.22 10:48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1/n 해서 그사람 돈 내게 하려고 잔머리 쓰지 마세요
    다들 알아요.
    못본 척 내 줄 마음 없으면 그냥 빠지세요
    이러나 저러나 인성 말 돕니다

  • 12.
    '25.3.22 10:49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저희는 목장 회비를 걷어요. 이런식으로 모임을 하면, 매번 식사와 커피값까지 하루에 15000원 정도 든다싶으면 4만원 회비 걷고, 모임통장&카드 만들어서 그 카드로만 계산! 안오거나 안먹은 건... 본인의 선택! 회비는 무조건 모두 다 내기! 참석률도 높아지고, 그때그때 1/N하는 것보다 나은것 같아요.

  • 13. ㅇㅇ
    '25.3.22 10:50 PM (218.238.xxx.141)

    그리고 늦게오는다른분은 아이돌보는 일하는곳?에서 밥이무료인가봐요 그러니 먹고나오겠죠?
    무료인데 굳이 안먹고 나와서 돈쓰기는 싫겠죠
    그러니 밥이고 음료고 더치해요 그냥

  • 14. 원글
    '25.3.22 11:05 PM (116.34.xxx.38)

    엔분의 일 하려는데 왜 인성 얘기가 나오나요^^;;

  • 15. 아마도
    '25.3.22 11:09 PM (219.255.xxx.39)

    그 1/n도 성사안될 수도 있어요.

    그분은 한번도 그런돈을 써본 적이 없어서
    내야한다면 강도를 당하는 느낌도 들껄요?

    돌봄식사시간때 저녁먹고온다면
    커피타임때 만나는 시간조정해서 만나는게 좋겠고
    커피도 각자계산하는 식으로 마셔야한다고 봅니다.

    저녁을 같이 먹어야한다면 각자계산으로 해야지
    앞처럼 내어주고 차사겠지?그런건 아니라고 봐요.
    저 사람한테 전혀 쓰고싶지않은 금액이고
    사준다해서 머셔주고 먹고줄 뿐이라고 보면되고
    돈많이 사람이 사고싶어서 얻어먹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는 장소를 그냥 이야기만 하는 장소는 어떤지요?

  • 16. 다른 분이 누구?
    '25.3.22 11:13 PM (49.164.xxx.115)

    세 사람 말고 또 다른 사람이 더 끼어들어 왔단 뜻인가요?

    글이 일단 잘 해석이 안 되서..

  • 17. 저라면
    '25.3.22 11:14 PM (223.38.xxx.70)

    1. 각자 밥먹고 모임을 카페에서 한다
    2. 저녁 식사시간을 앞당겨 구역장님과만 식사하고 구역모임은 카페에서 한다

    돈은 카페꺼만 회비를 모아서
    그분도 별로 안먹고 싶은데 권하기도 하고 그냥 있기 그래서 먹을 수도 있어요 저녁은 같이 안하는걸로

  • 18. 은혜가 안되는
    '25.3.22 11:17 PM (49.164.xxx.115)

    계속 그런 식이면 은혜가 안될 것 같아요.
    아무리 믿음의 모임이라 해도 상대의 기분과 배려가 없는 행동은 마음을 식게 하죠.
    저는 저런 사람을 계속 감당하면서 모임 유지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 19. 아우
    '25.3.22 11:49 PM (112.169.xxx.195)

    밥값 내냐 마냐 서로 산경쓰다가
    무슨 구역모임이 되겠어요...;;

  • 20. ...
    '25.3.23 12:03 AM (220.126.xxx.111)

    권사님, 원글님, 집사님 셋이서 모임 하는데 집사님이 꼭 저녁을 먹고 와서 안먹겠다고 했지만 권사님의 권유로 저녁을 먹게 되고 밥값은 한번도 계산 안한거죠.
    4번의 모임동안 입으로는 제가 낼께요라고 하면서 밥값, 커피값을 한번도 안 낸 그 집사님이 원글님은 얄미운거구요.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하세요.
    밥값이든 커피값이든 더치페이해야 서로 부담없고 모임이 오래유지 될 것 같으니 앞으로 그렇게 해요 하면서 원글님 밦값, 커피값 바로 내세요.
    그게 싫어 찢어질 모임이면 안하는게 맞구요.

  • 21. 아니
    '25.3.23 12:04 AM (218.54.xxx.75)

    둘이 먹고 있는데 그 사람이 오면
    둘이 먹던 음식에서 덜어 준다는거에요,
    새로 1인분 주문해서 먹게 한다는거에요?
    알아듣기 어렵게 쓰셔서요.
    새로 추가 주문 안한거면 그냥 둘이 돈 내야지
    그걸 셋이 나눠 내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중간에 끼어서 몇숟갈 얻어먹는 모양새가 좋진 않은데
    원글님은 그 분의 행동이 얄미워서 그러세요?

  • 22. 그분이 돈이 없어요
    '25.3.23 12:04 AM (125.142.xxx.233)

    차마 말 못 하는거겠죠. 그냥 오면 아무 것도 안 먹이면 됩니다.

  • 23. ...
    '25.3.23 12:08 AM (125.133.xxx.231) - 삭제된댓글

    식사는 하지마세요
    모임도 교회서 만나세요

  • 24. 그리고
    '25.3.23 12:09 AM (218.54.xxx.75)

    세번째 모임은 님이 왜 죄송하셨나요?
    죄송해서 식사값 내신 이유가 어떤거에요?
    글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 25. 참참참
    '25.3.23 12:13 AM (175.121.xxx.73)

    구역장님도 님 못지 않게 난처 하겠네요
    이미 밥을 먹고 오는사람도 있으니
    만나는 시간을 조금 늦춰 차만 마시는거로 하자 하시면 어떨까요
    카폐에선 본인이 먹고 싶은거 주문하고 각자 계산하기!

  • 26. ㅇㅇ
    '25.3.23 12:18 AM (222.233.xxx.216)

    저희는 돌아가면서 저녁사고 간단히 예배드리는데
    원글님 구역은 밥을 먹고 오는 그 분 때문에
    (자기는 먹고 오겠다고 밥을 늘 안사겠죠 ?)
    참 불편하네요

    저라면 밥 먹고 차마시는거로 모이자 하겠습니다. 차 각자 계산!

  • 27. ㅇㅇ
    '25.3.23 12:19 AM (222.233.xxx.216)

    교회에 컵 티백 놔두고
    교회서 모이시든 !

    스트레스 원인을 히나씩 없애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2553 '盧 의지' '충청 표심' '균형발전'…이재명, '수도 세종' .. 4 세종시 2025/04/11 2,549
1692552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와 옴부즈맨 제도 도입을 위한 청원입니다. 3 ... 2025/04/11 1,026
1692551 스카다녀온다고 나가서 이시간에 들어온 아들 41 무식 2025/04/11 7,661
1692550 미장) 어제는 그렇게 오르더니만 ..... 2025/04/11 3,648
1692549 한덕수, 최상목, 내란국무회의 착석 찌질한 장관들 일괄 탄핵 11 ........ 2025/04/11 2,871
1692548 30만원 받으려? 인구 늘어난 산불 피해 지역 10 왠닐.. 2025/04/11 2,976
1692547 충남 서산 노인 복지 잘 돼 있네요.  2 .. 2025/04/11 2,452
1692546 봄이나 가을, 딱 한계절만 있을수 있다면 그게 좋을까요? 20 ..... 2025/04/11 3,021
1692545 40년간 친딸 성폭행에 손녀까지…70대 징역 25년 17 .. 2025/04/11 6,716
1692544 미국 주식 도와주세요 7 ㅇㅇ 2025/04/11 5,131
1692543 요즘 미국입국하셨던분 어땠나요? 2 ㅡㅡ 2025/04/11 1,631
1692542 군사반란을 꾀한 윤석열을 총살형 처합시다. 12 ........ 2025/04/11 1,613
1692541 대학생 남자 아이 샤워시간이 너~무 길어요 20 샤워시간 2025/04/11 5,697
1692540 냉면 칼로리 높나요 5 ... 2025/04/11 3,327
1692539 택배기사들 과로사 방지 청원 같이해요 6 .... 2025/04/11 1,122
1692538 오늘 본 뭉클한 댓글 3 ㅁㄴㅇㅈㅎ 2025/04/10 3,962
1692537 갓반고 최하위권인데 대학 갈 수 있을까요? 17 2025/04/10 3,241
1692536 ”선생님 예뻐요“ 사건 45 ..... 2025/04/10 20,411
1692535 나솔사계 턱식이 너무 이상해요 6 ㅇㅇ 2025/04/10 5,447
1692534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 드셔보신 분 4 .. 2025/04/10 2,422
1692533 노인들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음악트는거 너무싫어요 27 ... 2025/04/10 4,461
1692532 자식이 있다면 이름을 민주라고 지을거 같아요 ㅎㅎ 16 ㅇㅇ 2025/04/10 3,607
1692531 카페 10시 영업 끝일때 라스트 주문 8 마감 2025/04/10 2,497
1692530 목덜미 잡는 습관이 있는 남친 36 ㅇㅇ 2025/04/10 7,571
1692529 시슬리 화장품이요 6 . . 2025/04/10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