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우가 되서 여러 인생 경험해보고 싶어요
잘생긴 남배우들과 멜로 연기도 하고
멋진 직업 같아요 :)
저는 배우가 되서 여러 인생 경험해보고 싶어요
잘생긴 남배우들과 멜로 연기도 하고
멋진 직업 같아요 :)
의사요
누구를 살릴수있는 능력과 좋은머리
자부심이클것같아요
세계최고 펀드매니저요. 막 수익률 올려서 1등하는 그런 멋진 사람요
소소하게 약사요.
저 학생때는 약대 그리 안높아서 학교만 좀 낮추면 가능했는데..
빌어먹을 간판이 뭐라고 간판 높은 공대가서는 평생 월급쟁이로 메여 사네요. 에잇!!!!!!!!!!
돈에 큰 욕심 없어서.. 쉬엄쉬엄 전문직 자영업 하고 싶어요.
발레리나랑 법의학자요
발레 좀 했는데 정말 어릴 때부터 해서 맘껏 표현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시체해부도 좋아하고 수술도 좋아하는데 그런거 하면서 시신이 알려주는 메시지를 알아내고 풀어주고 싶어요
연구실에 밤낮 몰입해서 연구하는 일을 해보고 싶어요
도서관 사서요.
조용하고 소소하게 퇴근 후 뜨개질 실컷하며 살래요.
전 미슐랭 평가원이요!
전세계 돌아다니며 레스토랑 호텔 평점 매기는 사람! ㅋ
꼭 가수가 되고 싶어요.
예술 관련 종사자
프로듀서
조성진, 임윤찬 처럼 살고싶어요.
저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단원이요
직업으로서 음악하고 살면 행복할 것 같아요
피아니스트...
도서관 사서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지내고
별로 하는 일 없고
책 정리는 봉사자가 하고
남들은 조용히 책 읽거나 공부라는데 동료들과 간식 먹고 수다떨기만 하고 참 좋은 직장이더군요.
그린피스나 국경없는의사회에서 일하고싶어요
전업요
전업주부요
여행작가요
여기 자식들 예술 시키지말라고 난리인데
부모님들은 정작 예술가 하고 싶은분들 많이 계시네요
저는 머리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변호사 해보고 싶어요... ㅎ
어머 제 직업이 두번이나 댓글에있네요. 저도 대학가서 이직업이 나랑 너무 찰떡이다 했네요. 졸업후 자리없어서 전업하다가 40중반부터 다시일하고있는데 너무 하루하루가 감사해요. 그치만 저의 이상은 외교관이랍니다. 극i라 힘들꺼같지만요.
전 연기 잘하는 배우로 살고싶어요.
죽고나서도 작품은 오래 기억될테고 살다간 흔적을 남길수 있잖아요.
드라마 작가나 작곡가 ㅎㅎ
저는 뮤지컬 배우요!
생각만 해도 설레어요
열정적으로 살고싶어요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어오ㅡ
걸그룹말고(춤추고 몸쓰는거 싫어서)
예쁘고 가창력있는 가수요
저도 여행작가요.
체력도 능력도 안되니 다음생에나..
저도 연기파 배우와 김은숙처럼 잘쓰는 드라마 작가 그리고 의사가 되고 싶어요
저 아무 일 안 하고 별 생각도 없이 평생 팽팽 놀고 싶어요-
위대한 개츠비의 여주처럼 암 생각 없어 보이는 캐릭터로요.
지금은.. 온갖 고민 다 이고지고
끝없이 노동하며 아등바등 살고 있어서
일 안 하고 평생 살고 싶습니다
만나서 돈쓰고 살고파요
명품사고 맛집 호텔 멤버쉽하고
나위주로 살고파요
남편과 대화도 통하면 더좋고요
집이 엄청 부자인 화가요.
재벌2세로 태어나 사장 회장하고 싶네요..
연극, 오페라, 뮤지컬등 공연무대 설계하고 제작하는
무대디자이너요.
천재 투자자
하이엔드 주얼리 매장 대표
부쉐론이나 반클리프 ㅎㅎ
연구원이나 의사요
어머 제가 원하는 직업이 안 나와서 설레이는 (왜지?) 마음으로 써봐요.
저는 예전 미술 작품 복원하거나 손상된 부분 고치는 사람이요. 커다란 미술관에 소속되어 소소하고 조용하고 집중력있게 살고 싶어요.
아니면 고가치의 앤티끄 가구 고치는 사람이요.
힐튼호텔 상속녀 아님 세계 100대 부자 딸로 태어나서 상속녀 되는거요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89560 | 겨울이불 넣으셨어요? 7 | 천천히 | 2025/04/20 | 2,394 |
| 1689559 | 일방적으로 부조 받을 일만 있을 때 6 | 답답 | 2025/04/20 | 1,909 |
| 1689558 | 금쪽이 보고 왔는데요. 아빠가 잘 못 한듯 싶어요 9 | ᆢ | 2025/04/20 | 5,236 |
| 1689557 | 한동훈만 이재명 상대로 이겨서 대통령될수 있어요. 52 | ㅇㅇ | 2025/04/20 | 4,590 |
| 1689556 | 서울 서쪽 안개가 어마 어마 1 | .... | 2025/04/20 | 2,544 |
| 1689555 | 자다가 보니 99만 7천원이 콘텐츠이용료로 결제 | 콘텐츠이용료.. | 2025/04/20 | 4,664 |
| 1689554 | 남한테 오지랖이 넓다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하나요? 10 | … | 2025/04/20 | 2,327 |
| 1689553 | 시부모의 별거 10 | ㅡㅡ | 2025/04/20 | 6,313 |
| 1689552 | 50대 남편 폭력 성향이 어느정도인지 판단 해 주세요 19 | ... | 2025/04/20 | 5,694 |
| 1689551 | 펑 5 | ㆍㆍ | 2025/04/20 | 2,067 |
| 1689550 | 금쪽이는 다문화가정의 결과네요 38 | 휴 | 2025/04/20 | 20,725 |
| 1689549 | 한동훈은 자기가 될 줄 알고 나오는거예요? 9 | ㅇㅇㅇㅇ | 2025/04/20 | 3,445 |
| 1689548 | 전 왜이리 팥이 맛날까요.. 22 | Cc | 2025/04/20 | 4,632 |
| 1689547 | 쳇 gpt 너무 기대했나요 10 | ㅇㅇ | 2025/04/20 | 3,900 |
| 1689546 | 제가 마트 갈 때 마다 늘 살까말까 고민하는거... 12 | ..... | 2025/04/20 | 7,378 |
| 1689545 | 앞으로 제가 어쩌면 좋을까요? 옆집과 갈등 16 | 이런경우 | 2025/04/20 | 6,663 |
| 1689544 | 한덕수 최고 악질입니다 8 | ㅇ | 2025/04/20 | 4,813 |
| 1689543 | 옆구리 살은 어찌해야 빠지나요? 4 | … | 2025/04/20 | 3,045 |
| 1689542 | 따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 | 덴마크왕자 | 2025/04/20 | 1,553 |
| 1689541 | 간만에 남편이랑 저녁영화봤어요. 1 | .... | 2025/04/20 | 2,329 |
| 1689540 | 지금 동치미 2 | …. | 2025/04/20 | 2,831 |
| 1689539 | 한덕수가 광주 도착했을 때 이런일이 있었군요. 9 | 언론이문제다.. | 2025/04/20 | 4,666 |
| 1689538 | 외국인친구 환갑 파티에 축의금 얼마할까요? 7 | 축의금 | 2025/04/20 | 2,274 |
| 1689537 | 남친 차버리고 챗GPT랑 대화해야겠어요. 2 | 열등한인간 | 2025/04/20 | 2,432 |
| 1689536 | 사전투표함 관련해서 유시민 반응 소름끼쳐요 9 | ㅇ | 2025/04/20 | 4,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