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부모는 수발도 안 들었으면서 조카며느리 부려먹으려고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5-03-21 14:47:08

막내 시작은아빠가 41살에 시할머니 75살에 돌아가셨어요 시모가 장남며느리라 모시고 살고 돌아가실때까지 수발 들었으니 노인 모셔본 적도 없는게 조카며느리인 저를 못 부려먹어서 안달이에요 

 

시부가 호구라 동생들한테 희생을 엄청 했는데 그걸 대를 이어 조카며느리인 저까지 영향을 미치는거죠 

 

이 막내시작은아빠 포함 위로 3명도 마찮가지 이 4쌍 부부가 다 노인 안 모셔보고 편하게 살았거든요 

현재 6070이 된 그 시가작은집들 보면 본인들은 부모 모신적도 없는게 조카 며느리 부려먹으려고 난리인게 너무 꼴보기 싫어요 명절마다 와서 손님 행세하고 

 

돈 받은거 일절 없는 시부 희생으로 이렇게 살고 있음 형과 형수한테 잘해야 하는데 잘났다고 지랄까지하더군요 

 

저도 받은거 1도 없이 우리집이 제일 잘 사는것도 배아파하고 애들 잘 된것도 질투하고 진짜 형제 우애 좋다고 하는집 잘 살펴보면 누군가의 큰 희생이 있눈거고 강제로 희생시키려는 사람들이 있어서에요 

 

IP : 175.223.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1 2:58 PM (165.246.xxx.20) - 삭제된댓글

    님 시부모가 자기 동생들 내외 대접한다고 본인 며느리를 부려 먹는 거죠. 왜 화살이??

  • 2. 척하면 척
    '25.3.21 3:12 PM (115.21.xxx.164)

    님시부모가 우리 며느리가 다 할거다 하고 자기 며느리 부려먹을려고 하는 거예요. 형제간의 우애 따지는 집은 말 많고 분란많고 남의 자식 부려서 자기들 체면 차리려고 하는 집이에요. 여럿이 음식점 가서 먹으면 돈나오는데 며느리가 집에서 차리고 비용은 아들이 내고 얼마나 좋아 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손주보다 본인들이 더 우선이에요. 각자 잘 살고 행사때나 얼굴 보면 반갑고 서로에게 피해 안주고 사는 집들이 제대로 된 집입니다. 아니다 싶음 적당히 끊으세요. 내생활에 영향을 받으면서 시댁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어요. 본인들도 자식이 있을텐데 본인자식들이 시가나 처가에서 그런 대우 받으면 모멸감 느낄텐데 역지사지가 안되는 나쁜 인간들이라 그래요.

  • 3.
    '25.3.21 3:37 PM (58.140.xxx.20)

    저도 장손집 며느리인데요
    시작은아버지들이 지랄을 한던말던 님은 말을 섞지 마시고요

    제 남편은 시작은아버지들이 무슨말을하던 나한테 전하지 않아요

    그러다 말거에요
    근데 님 댁은 시부가 문제인데 님신랑분이 시부와 담판 지어야해요

  • 4. 탄핵인용기원)영통
    '25.3.21 5:15 PM (106.101.xxx.112)

    님 시부모가 판 깐 것으로..
    시부가 막아줘야 하는데
    시부가 분위기 만드는

  • 5. ....
    '25.3.21 6:27 PM (115.21.xxx.164)

    시숙부들이야 개지랄을 떨어서라도 조카가 지들 할일 대신해주면 좋은 거니 그러는 거예요. 인성이 좋은 사람들이면 그렇게 못해요. 말섞지 말고 너무 힘들게 하면 대면 할 필요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4975 폭싹에서 정말 부러웠던 금명이 8 지나다 2025/04/06 3,637
1684974 국힘은 위헌정당인데 개헌 5 .. 2025/04/06 919
1684973 ‘파면’ 윤석열 “청년이 주인공…늘 여러분곁 지킬것” 14 ... 2025/04/06 2,230
1684972 월트디즈니 흑인 인어공주 16 2025/04/06 3,045
1684971 어제 방송보는데 1 ㅓㅗㅗㅎ 2025/04/06 750
1684970 드래곤디퓨전 백 7 드래곤 2025/04/06 1,794
1684969 같이 있을때 잘 하고 여러명 있을때 망신주고 왜 그럴까요? 7 2025/04/06 1,975
1684968 국힘은 후보를 안내는게 도움됩니다. 5 겨울이 2025/04/06 690
1684967 대장내시경 준비하느라 정말 먹은게 없는데 1 그렇다네요 .. 2025/04/06 1,670
1684966 尹파면 잘했다 65.7%…차기는 이재명 54.6% 13 윤거니방빼!.. 2025/04/06 3,602
1684965 박범계까지 왜 이러나요? 1 .. 2025/04/06 3,405
1684964 책 읽으러 까페왔는데 행복해요 11 2025/04/06 2,724
1684963 땜빵으로 약속잡는 친구 4 Kkk 2025/04/06 2,424
1684962 분당 사시는 분들 공항버스요. 5 .. 2025/04/06 1,200
1684961 성당에서 예비자교리받을때 혼인증명서 그것도 상세를 요구하는 이유.. 4 .. 2025/04/06 1,032
1684960 했어서...이거 맞는 표현인가요? 5 ... 2025/04/06 1,431
1684959 탄핵정국의 끝은.. 2 ㅋㅅ 2025/04/06 839
1684958 의류수거함 앞에서 뜬금없이 무료나눔했네요. 10 ... 2025/04/06 3,734
1684957 탄핵 키워드 금지 시킨 배민 4 123 2025/04/06 1,585
1684956 트렌치코트 길이10센티정도 줄이면 이상할까요? 13 모모 2025/04/06 1,832
1684955 윤석열 찍은 사람들이 이재명 뭐라 하는게 어이없네요 35 어이상실 2025/04/06 2,054
1684954 25년된 루이뷔통 에삐 가방 닦는법 아실까요 1 ooo 2025/04/06 1,857
1684953 라파엘리포트 유튜브 링크 쫌 ㅠㅠ 4 난TV가없소.. 2025/04/06 1,075
1684952 1시 최강욱 장인수 박시영 공동방송 그땐왜  29화  ㅡ 항쟁의.. 1 같이봅시다 .. 2025/04/06 1,304
1684951 이원피스좀 봐주세요 14 ... 2025/04/06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