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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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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저만 진도가 안나가나요.

. . 조회수 : 3,261
작성일 : 2025-03-21 10:23:23

자게에서 재밌다고 언급된 드라마

거의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정주행하거나 늦어두 이틀만에 다 보거든요.

폭싹 재밌다고 글 올라올때마다

박보검 나온다해서 좀 안땡겼어요.

박보검 응팔때 팬이었는데 다른 배역으로 나옴 이상하게 오글거려요ㅜㅜ

그래서 송혜교랑 나온것도 안봤어요.

근데 폭싹에서는 괜찮나싶어

보기시작

빠져들지 않는지 저번주에 5화까지 겨우보고 안봤는데 제니엄마 연기 죽인다는 글보고 다시 주행하려는데   안내키네요.

제니엄마 궁금해서 보긴해알텐데요.ㅎ

 

 

 

IP : 112.214.xxx.4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1 10:24 AM (202.20.xxx.210)

    전 우선 아이유 드라마는 다 손절, 하나같이 저랑 안 맞아요. 그래서 아예 첨부터 그냥 포기.

  • 2. 동글이
    '25.3.21 10:24 AM (175.194.xxx.221)

    저도 5회 보고 6회 진도 안나감요.ㅜ.ㅜ

    그냥 건너띄고 볼까..싶을 정도로..진도가 팍팍 안나가요

  • 3.
    '25.3.21 10:26 AM (221.138.xxx.92)

    그럴수도 있죠..
    저도 나의 아저씨 유행할때는 흥칫뿡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재밌었어요.

    시간지나보면 다르게 느껴질지도요.
    그 정도면 나름 볼만합니다.

  • 4. @@
    '25.3.21 10:28 AM (222.104.xxx.4)

    맘을 비우고 봐야는건데
    저는 기대없이 봐서 ㅡㅡ
    보통 2배속 보는데 이건 정속으로 본 유일한 ..
    5-6회는 각티슈 옆에 두고 그냥 눈물
    아무생각없이 가볍게 보다가 꺼이꺼이함
    암튼 조연들이 다한 드라마

  • 5. ..
    '25.3.21 10:28 AM (112.214.xxx.41)

    저도 아이유 연기하는거 별로여서
    동생이 나의 아저씨 보라고 난리칠때도 안보다
    자게에서 인생드라마라고 해
    봤거든요. 거기서 아이유 다시 봤어요.
    나의 아저씨 이틀에 걸쳐 집중해서 완주했어요.

  • 6. 00
    '25.3.21 10:31 AM (118.235.xxx.155)

    보검이 좋아해서 보다가 1회에서 스톱했어요.
    제취향이 아닌가봐요…

  • 7.
    '25.3.21 10:46 AM (125.247.xxx.227)

    저도 재밌대서 봤는데 그게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래요 감정 과잉 대사가 많고 뭔가 주인공이랑 함께 있는 힘을 다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전 그냥 그랬어요 그렇지만 별개로 연기 잘하시는 분들 눈에 띄고 또 어르신들이나 몰입이 잘 되는 분들은 좋아할만해요
    전 오히려 협상의 기술 이게 더 재밌었어요

  • 8. ㅐㅐㅐㅐ
    '25.3.21 10:52 AM (61.82.xxx.146)

    박보검은 택이가 최고라 여기서는 그냥 그래요
    아이유는 박보검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고
    당찬 느낌이 단단함으로 표현되지 않아 아쉽고요

    그러나
    염혜란배우와 명품조연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더군요
    그래서 주4화씩 내놓는게 신의한수 같아요
    한꺼번에 다 풀었으면
    저도 보다 말았을것 같네요 ㅎㅎ

  • 9. 뭔가
    '25.3.21 10:54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지지궁상 시절을 지나고
    좀 반짝거리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야되는데
    계속 지지궁상 거기서 나아가질 못하니
    재미가... 뭔가 통쾌한 한방이 없어요ㅜㅜ

  • 10. 4회씩 푼거
    '25.3.21 10:57 AM (211.234.xxx.12)

    넷플의 기존방식 파괴하고 시청률과 화제성 노리고
    작진이 장난질하는것 같아 불쾌해요.
    넷플이 왜 넷플인데요?
    작진이 자기 드라마 기대보다 부족한 것은 아나보죠?

  • 11. ...
    '25.3.21 10:58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때깔좋은 넷플 드라마를 기대하지 말고
    아기자기한 주말드라마 정도로 보면 괜찮아요

    그리고 주연 넷은 제끼고 조연 위주로 보는 것도 추천..
    주연들은 누구는 연기력부재 누구는 작가와 감독의 역량부족
    디양한 이유로 저마다 메력이 많이 떨어지더라두요
    이런 호흡 긴 작품은 주연이 확 끌고 가줘야하는데
    주연에 대해 작품안팎으로 왜저래?하는 의문이 계속 드는지라..

    조연들은 정말 흠잡을 데가 없어요

  • 12. ...
    '25.3.21 10:59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때깔좋은 넷플 드라마를 기대하지 말고
    아기자기한 주말드라마 정도로 보면 괜찮아요

    그리고 주연 넷은 제끼고 조연 위주로 보는 것도 추천..
    주연들은 누구는 연기력부재 누구는 작가와 감독의 역량부족
    디양한 이유로 저마다 메력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이런 호흡 긴 작품은 주연이 확 끌고 가줘야하는데
    주연에 대해 작품안팎으로 왜저래?하는 의문이 계속 드는지라..

    조연들은 정말 흠잡을 데가 없어요
    전 거기 조연 중에 한 분 팬 되어서 그 분 보려고 봅니다

  • 13. 저도
    '25.3.21 11:01 AM (14.6.xxx.183)

    아이유는 노래만 했음 싶어서...
    연기는 뭔가 안맞는 옷을 입고있는 느낌이 들어요
    저는 폭싹은 그냥 틀어놓고는 있는데... 너무 신파라 좀 불편해요 맨날 울고 짜고
    엄마 엄마 아빠 아빠 내새끼 ㅠㅠ
    이런거 좀 질려요

  • 14. ...
    '25.3.21 11:05 AM (211.36.xxx.99) - 삭제된댓글

    진짜 조연들 매력으로 끌고 가는 드라마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지나치게 감정 과잉인 거 같아 저도 5화까지 보고
    멈췄네요.
    넷플로선 이례적으로 4화씩 오픈에 홍보에도 돈 엄청 쏟아부은 거 같은데 혜택 몰빵한 거 치곤 뷰수도 많이 낮아서 넷플코리아측은 좀 편치 않을 듯

  • 15. 폭싹
    '25.3.21 11:06 AM (211.241.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유나 박보검 위에 언급했던 같은 이유로
    별로 내키지 않았어요
    그래서 1막까지 보고 쏘쏘였는데
    2막보고 재밌어서 다시 1화부터 재시청하니
    오히려 처음 볼때보다 훨씬 재밌어서 뭐지?했네요
    아이유 가수이미지가 너무 쎄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진짜 너무 귀엽고 박보검 약간 가식인 모습이
    싫었는데 그냥 양관식이 박보검이었더라구요
    조연들 연기대잔치도 진짜 볼만하구요
    지금은 너무 이 드라마가 좋네요

  • 16. ...
    '25.3.21 11:06 AM (106.101.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신파 작렬이라
    보다 말았어요
    대놓고 울어라 울어라 이러는거같아서 거부감 들어요
    대사도 너무 힘줘서 작위적이고요
    전복 어쩌구 하는데 웃겨서..ㅋㅋ

  • 17. ..
    '25.3.21 11:09 AM (106.101.xxx.77) - 삭제된댓글

    그리고 위에 몇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넷플 답지 않게 4회씩 푼거
    홍보 지나치게 과한 거
    거슬려요

  • 18. 반디나무
    '25.3.21 11:11 AM (182.221.xxx.29) - 삭제된댓글

    아이유 연기도 오글거리고 신파에 4회까지 보다가 스톱했어요
    보다가 만것은 별그대 이후 두번째네요

  • 19. ㅇㅇ
    '25.3.21 11:13 AM (182.221.xxx.29)

    남편과 보다가 포기요 신파가 저랑 안맞아요 묘하게 불편하고 그래요 부모사랑못받아서 이해도 안되구요

  • 20. ...
    '25.3.21 11:19 AM (61.80.xxx.105)

    1950년대 제주가 배경이라길래 4.3사건 당연히 간접적으로라도 묘사가 될 줄 알았는데 아예 언급조차 없어서 임상춘 작가에게도 살짝 실망했어요. 넷플 오리지날이라 제작비도 그렇고 소재에도 제한을 많이 두지 않았을텐데 그런 걸 해낼 깜냥은 아니구나 싶어서요

  • 21. ㅇㅇ
    '25.3.21 11:19 AM (59.5.xxx.111)

    보검 관식이 연기로 많이 울었어요ㅜㅜ 묵직하고 맑은눈빛때문인거
    같아요

  • 22. 아이유
    '25.3.21 11:24 AM (211.48.xxx.185)

    연기 극찬 이해가 안되서 제대로 본 적 없는데
    폭싹은 정주행 다 했어요.
    역시나 아이유는 어린애가 어른옷 입은듯 역할 몰입에 방해되는
    외모와 연기더군요.
    대신 택이고 뭐고 그동안 안중에도 없던 박보검이는
    단순 무식하지만 가장으로서의 성실함과 책임감
    한 여자에 대한 지고지순한 순애보의 양관식 그 자체
    연기에 감탄하면서 봤어요.
    염혜란님은 말 할 것도 없고 나문희 김용림님
    새아빠 오정세와 인정 많은 새엄마
    시어머니와 작은아버지부터 제니엄마와 제니ㅋㅋㅋㅋㅋ
    제니엄마의 옛날 마담언니며 현가정부 아줌니
    콱씨 선남 밀려난 계장ㅋㅋㅋㅋㅋㅋ
    츤데레 셋방 주인 제주 토속민 할배할매 부부
    첫날밤 치른 여인숙 도둑 부부까지
    조연들의 명품 연기가 한가득이라
    그것만으로도 볼 만한 가치는 충분한 작품이에요.

  • 23. 정스
    '25.3.21 11:40 AM (59.5.xxx.170)

    저도 보다가 하차요
    두 배우 좋고 싫고 상관없이 재미가 없어요
    질질짜는 드라마가 나랑 안맞나 싶고...
    동백이도 하도 재밌다길래 시작했었는데
    저는 재미1도 못 느끼고 보다 말았어요

  • 24. 그냥
    '25.3.21 12:21 PM (211.36.xxx.64)

    조용히 보지마세요
    내가 안 보는 게 뭐라고

  • 25. 아직안본사람
    '25.3.21 1:3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4회까지가 마지노선이래요
    4회 지나면 볼만하다고
    근데 여기 82에서는 아니다
    성인 역인 문소리가 더이상타 하니
    볼까말까 고민중

  • 26. 뭐래요?
    '25.3.21 2:29 PM (211.234.xxx.102)

    그냥
    '25.3.21 12:21 PM (211.36.xxx.64)
    조용히 보지마세요
    내가 안 보는 게 뭐라고


    시청자가 감상평 못하나요?
    입소문 좋아라 하고 n차 관람은 환영하지만
    안 좋단 얘기는 못하는거예요?
    조용히 하라니??
    안 보는 너가 뭐라고? 로 읽히네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협업의 결과인걸 알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않는 편이예요.
    근데 그런 작품이 주연배우의 연기력 부족으로 흐름 끊고
    무슨 예감을 했는지 넷플작답지 않은 끊어 풀기 마케팅으로
    불쾌함을 주니 하는 얘깁니다.
    연기가 잘하는 배우가 연기를 하면 악역도 설득이 됩니다.
    관식에게 폭력마저 휘두른 부상길 그 밉상이 어떻게 시청자에게
    다가오는지 보셨나요?
    배우가 설득시키지 못했으면 아무리 뒤에 코믹설정을 넣어도 처음에 극혐 이미지로 그냥 끝날수도 있는거였어요.
    정말 연기 잘하는 배우의 연기란 그런겁니다.
    연기 부족해섲시청자 몰입을 방해하고 저게 맞아? 싶고
    채점이나 평가하는 마인드로 좌불안석 작품 감상하게 하는것이
    아니라요.

  • 27. ...
    '25.3.21 2:41 PM (115.138.xxx.39)

    유투브 쇼츠로만 봤어요 ㅋ
    아이유 박보검 나오는건 전부 하나도 안봐서 하필 둘이 또 주인공이길래 안봤는데 쇼츠에 나온건 볼만하더라구요
    한번볼까 하는데 넷플릭스까지 선뜻 켜지지가 않네요

  • 28. ....
    '25.3.21 5:30 PM (61.254.xxx.98) - 삭제된댓글

    전 5회에서 멈춰 있어요.
    배우들이 부족하다기보다는 내용이 신선하지 않아서 흡인력이 떨어져요.
    감독과 작가의 전작과 많이 떨어지고 다른 거 볼 것들 보다 보니 계속 안 보게 되네요.

  • 29. ....
    '25.3.21 5:30 PM (61.254.xxx.98)

    전 5회에서 멈춰 있어요.
    배우들이 부족하다기보다는 내용이 신선하지 않아서 흡인력이 떨어져요.
    감독과 작가의 전작보다 많이 부족하고 다른 거 볼 것들 보다 보니 계속 안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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