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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물 뿌려가며 컷트하는 미용실 있나요?

ㅇㅇ 조회수 : 6,100
작성일 : 2025-03-20 22:38:48

아주 오래전에는 지금처럼 바로 머리부터 감고 컷트 하지 않고

건조한 모발에 스프레이로 물 뿌려가며 컷트했었는데 기억 하시나요? 

요즘에도 그런 미용실이 있는지 궁금하고 가까우면 그런곳 가고 싶어요

IP : 49.172.xxx.2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0 10:43 PM (223.39.xxx.174)

    컷트할때ᆢ헤어에 물 뿌려서 하는깃 아닌가요?

    건한 모발에 그냥 바로 가위로 컷트하는건 아닌것 같은데요
    짧은 컷스타일이라 여러샵 다녔는데 거의다 물뿌리고 컷드

  • 2. ㅇㅇ
    '25.3.20 10:46 PM (49.172.xxx.25) - 삭제된댓글

    제가 본문에 썼는데 스프레이로 모발에 물 뿌려서 한다고...
    제가 다녔던 미용실은 컷트 한다고 하면 냅다 머리부터 감겨서 싫었거든요.
    완전 젖은 상태에서 컷트하면 스타일을 제대로 확인 할 수가 없어서요.
    조금씩 물 뿌려서 하는 것보다 뭉텅이로 잘리기도 하구요.

  • 3. ㅇㅇㅇ
    '25.3.20 10:46 PM (119.67.xxx.6)

    저 가는 미용실이 그럴 때가 있어서 뜨악하긴 해요
    바빠서 그러나? 그래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싶고요
    대부분은 샴푸부터 해주죠

  • 4. ㅇㅇ
    '25.3.20 10:47 PM (49.172.xxx.25)

    첫댓글님 제가 본문에 썼는데 스프레이로 모발에 물 뿌려서 한다고...
    건조한 모발에 가위질 하는 거 아니구요...
    요즘 미용실은 컷트 한다고 하면 냅다 머리부터 감겨서 싫었거든요.
    완전 젖은 상태에서 컷트하면 스타일을 제대로 확인 할 수가 없어서요.
    조금씩 물 뿌려서 하는 것보다 뭉텅이로 잘리기도 하구요.

  • 5. 아직도
    '25.3.20 10:52 PM (158.65.xxx.60)

    많아요. 주로 할머니 미용사님들. 숨은 고수들이 많죠. 전 그런 곳만 골라다녀요.

  • 6. 신기
    '25.3.20 10:53 PM (106.101.xxx.74) - 삭제된댓글

    저는 커트 하는데 머리부터 감기는 미용실을 본 적이 없어서 이 얘기가 신기해요

  • 7. ㅇㅇ
    '25.3.20 10:55 PM (49.172.xxx.25)

    댓글 보니 제가 원하는 미용실이 아직도 많은 모양이네요.
    우리동네에도 있을까...있었으면 좋겠네요.

  • 8. ㅡㅡㅡㅡ
    '25.3.20 10:58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으잉?
    컷트 얼마에요?
    샴푸부터 하고 컷트하면 최소 3만원 이상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샴푸 안 하고 머리에 물 뿌리고 컷트하는 미용실은
    대한민국에 널리고 널렸어요.

  • 9.
    '25.3.20 10:58 PM (223.39.xxx.174)

    아~~예ᆢ메마른 모발~~ 아니고
    머리부터 감기고 컷트~ 한다는건가요?

    넵ᆢ그런 미용실 안가봤구요

    모발에 슉~슉~~물뿌리고 컷트
    다하고 털고 머리감겨주고 다시 컷ᆢ잘됐는지
    확인하고 드라이~~~해줍디다

  • 10. ㅡㅡㅡㅡ
    '25.3.20 10:59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으잉?
    컷트 얼마에요?
    샴푸부터 하고 컷트하면 최소 3만원 이상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샴푸 안 하고 머리에 물 뿌리고 컷트하는 미용실은
    대한민국에 널리고 널렸어요.
    순간 당황했어요 ㅎㅎㅎ

  • 11. ㅇㅇ
    '25.3.20 11:03 PM (49.172.xxx.25)

    윗님 맞아요 3만원. 선결제 할인 받으면 26,000원.
    오래전 다녔던 그런 미용실은 거의 없나보다 생각했다가
    많다는 댓글에 저도 당황했어요 ㅎㅎㅎㅎㅎ

  • 12. ..
    '25.3.20 11:1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컷만 하는데 머리 감기는건 정말 과하지 않나요?
    금액도 3만원부터 시작이구요.
    저희 동네는 삼푸없이 하는곳 아직 많아요.
    금액은 25000이 대부분인데 샴푸 안하는 곳이더 좋아요.
    덜 번거로워서요.

  • 13. ??
    '25.3.20 11:12 PM (112.169.xxx.195)

    머리 컷트 다하고 감겨주는데요.

  • 14.
    '25.3.20 11:12 PM (223.39.xxx.174)

    가격~~모발에 물 뿌려 컷트~~미용실~~컷 1만원
    염색 3만원 (컷,샴푸,드라이포함ᆢ)

  • 15. ㅇㅇ
    '25.3.20 11:14 PM (222.106.xxx.245)

    우리동네도 있어요 강남인데 커트 7천원이에요
    할머니 원장쌤이 손이 어찌나 빠른지 10분만에 심지어 모양도 예쁘게 잘 잘라주세요
    근데 가게 실내가 지저분하기가 이루 말할수가 없어요ㅜ
    남편이랑 아들은 여기 보내고 저는 비싼곳으로 다닙니다;;

  • 16. ...
    '25.3.20 11:18 PM (218.51.xxx.95)

    며칠 전에 머리 잘랐는데
    머리에 물 뿌려가면서 잘랐어요^^
    동네 미용실이지만 머리 잘하십니다~

  • 17. ㅇㅇ
    '25.3.20 11:24 PM (49.172.xxx.25)

    아.. 저 그동안 그런곳 없는 줄 알고 매번 고액의 선결제 하며 (그래야 할인해주니까)
    체인 미용실 다녔는데..ㅠㅠ

    컷트 예약하고 가면 스텝이 와서 냅다 머리부터 감겨주니까
    평소 제스타일 보여주고 여기는 이렇게 저기는 이렇게 보완해서 잘라 달라는 말 하려면
    일단 잠깐만 먼저 선생님게 마른 머리 보여주고 얘기 좀 하게 해 달라고 해야했어요.
    저는 다 그런줄 알았어요... 신도시라 그런가요? 오래된 미용실이 없어서??? ㅠㅠ

  • 18. 저흰
    '25.3.20 11:30 PM (112.152.xxx.66)

    스프레이 먼저 뿌리고 머리자르고
    샴푸후 다시 잘라줘요

  • 19. ㅇㅇㅇ
    '25.3.20 11:47 PM (119.67.xxx.6)

    저도 하고 간 제 머리 스타일을 보고 난 후 적시든 샴푸하든 했음 좋겠어요
    미용사 얼굴 보기도 전에 샴푸부터 해버리면
    나의 평소 컨셉을 그 분이 알랑가 의구심이 들죠

  • 20. 아니
    '25.3.21 12:41 A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이십년간 강남 청담 및 홍대 성수
    당연히 샴푸 먼저 하죠
    컷비가 얼만데
    그냥 앉혀서 컷하던건 중딩때밖에 없네요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가끔은 안 샴푸하고 싶기도요

  • 21.
    '25.3.21 1:07 AM (61.80.xxx.232)

    얼마전 뿌리고 컷트하던데요

  • 22. ///
    '25.3.21 1:17 AM (125.177.xxx.34)

    체인은 스텝이 머리 감기는게 일단 기본 순서인가보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동네 미용실은 샴푸 선택인데 물뿌리고 커트한 다음에
    샴푸 하고 대충 말린 다음에 커트 마무리 다시 해줘요

  • 23. 대형 미용실들
    '25.3.21 1:50 AM (115.136.xxx.124)

    모두 다 그래요
    저도 샴푸 먼저하는거 너무싫어요

  • 24. ...
    '25.3.21 2:08 AM (175.117.xxx.80)

    샴푸 하는 이유
    ㅡ드라이나 기본모류 상태확인 하려고 샴푸
    합니다.
    돈벌려고 샴푸하는것 보다는 그게 의미가 있습니다.

  • 25. ㅇㅇ
    '25.3.21 8:00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비싼 곳은 샴푸부터 하더군요

    우리 동네 블루헤어 미용실은
    집에서 막 머리 감고 오면 좋아해요
    모질 확인이 쉽다고..
    우리 애가 머리 감고 그냥 놔두면 머리가 붕붕 뜨는 머리인데
    그거 체크해서 머리 잘라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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