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 제 편이 하나도 없는거같아요

ㅁㅁ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25-03-20 18:49:38

이만한 조건과 저랑 맞는 회사도 없고 돈은 벌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내 잘못이 아닌 일도 내 잘못으로 몰아붙여요. 

괴롭힘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아이들 대학 등록금도 지원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IP : 112.168.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0 6:50 PM (39.7.xxx.65)

    그런게 부러운 저를 생각하며 기운내세요
    쓰레기백수 나갈용기도없고
    살디룩디룩쪄서 맞는정장도없는 전업ㅜㅜ

  • 2. 일이나
    '25.3.20 6:5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열심히 하세요
    내편이 적이 되는게 세상인데

  • 3. ...
    '25.3.20 6:52 PM (114.200.xxx.129)

    회사에 돈벌러갔지 편만들러 간거 아니잖아요.. 솔직히 저라면 대학등록금만 생각하지
    나머지는 그런거나 말거나.. 아무생각안들것 같아요
    저한테는 20대시절부터.. 회사는 오로지 돈버는곳이지...
    사람들은 아무생각없어요.. 막말로 회사 동료야 그회사 관두면 안볼사이잖아요

  • 4.
    '25.3.20 6:59 PM (121.159.xxx.222)

    뒤집어씌우고 누명쓰면 화병나고 억울하긴한데
    그래도 걔보다 내가 하루더다닌다고 생각하세요

  • 5. 위너라서 그럼
    '25.3.20 7:13 PM (39.7.xxx.249)

    걔들보다 잘나서 그래요
    신경 끄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셔요

  • 6. ..
    '25.3.20 7:29 PM (222.112.xxx.230) - 삭제된댓글

    못난 것들이 똥 묻히려는 거죠. 실력으로 견제할 수 없으니 그 외 것들로 괴롭히는 겁니다. 저는 참고 참다가 싱글이라서 퇴사했지만 원글님은 자녀 등록금 지원이라는 강력한 동기가 있으니 그걸 되새겨보세요.

    저도 지금은 그 때 무급휴직으로 좀 견뎌볼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퇴사통보 당시 사장이 제발 남아달라고 엄청 잡았었고 힘들면 너 괜찮을 때까지 쉬되 절대 회사랑 끈을 놓지 말라고 했었으니 제가 무급휴직 요구했으면 아마 수용됐을 거예요. 당시 저는 사람 스트레스가 사방에서 심해서 (사장이 저 저울질 하려고 대체 구해왔고, 그 나이 어린 대체가 저 무시하고, 제 상사는 무능한데 제가 자신을 뛰어넘을까봐 사방에 이간질 중이었고...) 반 년 이상 참다가 몸이 아파서 퇴사했거든요.

    원글님께서 잘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저라면 일단 연차, 병가 등도 쓰면서 쉬어보고, 환승이직도 시도해보고 등등 이런저런 방법을 동시에 써볼 것 같아요, 과거의 저처럼.

  • 7. ..
    '25.3.20 7:39 PM (59.9.xxx.163)

    회사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겟으나
    사장님이 님 편이면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주말에 틈틈히 자기계발 해두면 더 든든할듯해요
    그회사 아니더라도 먹고살 방법이요
    그런이유 아니더러도 누구나 회사 떠날때가 오니까요
    화이팅입니다..
    참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 8. 탄핵인용기원)영통
    '25.3.20 7:57 PM (116.43.xxx.7)

    회사가 계모임인가요?

    돈 벌러 가는 곳

    딱 그렇게만 보고 다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814 판교역 근처 반찬가게 맛난곳 있나요? 3 ㅇㅇ 2025/04/26 1,081
1691813 이재명이 되겠죠? 3 불안 2025/04/26 1,990
1691812 이재명 대통령 되면 사형 집행 좀 했으면 좋겠어요. 6 ... 2025/04/26 1,262
1691811 작년 여름에 구매해서 5 .. 2025/04/26 1,459
1691810 홈쇼핑 로그인해서 상품 공유할 때요 3 2025/04/26 868
1691809 중3인데 수학고민 좀 들어주세요. 4 ........ 2025/04/26 1,360
1691808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조기대선 핵심 쟁점 총정리 1 같이봅시다 .. 2025/04/26 705
1691807 강원도 인제에 또 불이났네요 5 강원도 2025/04/26 2,791
1691806 장폐색에 커피는 안 좋겠죠?ㅠㅠㅠ 5 ㅁㅁ 2025/04/26 1,811
1691805 창문형에어컨 설치 후 창문열기 6 오피스텔 2025/04/26 2,577
1691804 최근 옷사면서 든 생각이예요 8 pp 2025/04/26 6,739
1691803 일기에 내얘기만 쓰는 남편 28 ㅇㅇ 2025/04/26 7,442
1691802 한동훈...깐족거림..의 느낌이 뭔지 알겠네요. 16 .. 2025/04/26 5,250
1691801 ,프리로 일 하는 분들은 어떤 일 하는 건가요 6 .... 2025/04/26 1,933
1691800 도대체 아내는 의견도 못 내요? 4 재수탱이 2025/04/26 2,481
1691799 김정숙 여사는 살이 빠진건가요? 16 ㅇㅇ 2025/04/26 6,325
1691798 히틀러와 윤석열의 차이? 윤석열은 파시즘 국가를 꿈꾸었을까? 5 5월의눈 2025/04/26 1,299
1691797 미숫가루를 너무 좋아해요. 17 ,,, 2025/04/26 4,311
1691796 환경이 곧 그인간이라고 12 ㅏㅓㅓㅗㅎ 2025/04/26 3,264
1691795 고야드 미니크로스백 유행안탈 디자인 추천해주세요 ~ 2 땅지 2025/04/26 2,183
1691794 북유럽 여행 혼탕 사우나 어떻게 이용하나요? 6 2025/04/26 2,424
1691793 김건희가 자기 소환하면 한동훈 가만 안둘거라는데 10 2025/04/26 5,256
1691792 안철수 그동안 무슨일 있었나 7 lllll 2025/04/26 4,739
1691791 저 암같다고 합니다. 41 산부인과 2025/04/26 18,996
1691790 밥 없이 생선구이만 먹었어요 1 그냥 2025/04/26 2,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