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20(목)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613
작성일 : 2025-03-20 17:38:26

『외국인과 함께 돌아온 6만전자』  

코스피 2,637.10 (+0.32%), 코스닥 725.15 (-1.79%)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현선물 순매수

KOSPI, KOSDAQ은 각각 0.3%, -1.8% 등락했습니다. FOMC에서 시장 예상대로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동결한 점과 Powell 의장 미국 경제 낙관 전망이 시장을 안도시켰습니다. 외국인은 현물 5,515억원, 선물 7,547계약 순매수하며 4거래일 연속 현선물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융투자도 3월 동시만기 이후 현물 매수세를 지속하는 모습입니다. 1) 외국인 순매수와 2) 메모리 반도체 가격 반등에 힘입어 삼성전자(+2.9%)가 5개월 만에 6만원을 돌파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다만,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 방산(한화시스템 -8.2% 등), 조선(HD현대중공업 -3.5% 등) 차익실현에 KOSPI는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약세에 KOSDAQ 하락 전환

금일 KOSDAQ 제약바이오 대형주 낙폭이 컸습니다. 알테오젠(-11.0%), 코오롱티슈진(-14.6%)은 단기 속등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HLB(-7.7%)는 간암 신약 FDA 승인 최종 시한 앞둔 risk-off 움직임이 반영됐습니다. KOSDAQ은 제약바이오 약세에 상승 출발 이후 하락 전환했습니다.

#특징업종: 1)2차전지: SK온, 닛산 미국 자동차 공장에 15조원 규모 배터리 공급 (SKIET +2.5%, 삼성SDI +5.5% 등) 2)창투사: 정부, 퓨리오사AI와 메타 M&A 심사 (TS인베스트먼트 +3.5% 등) 3)신규상장: 한텍 +144.4%, 티엑스알로보틱스 +53.3%

 

호실적 기대와 함께 낙폭 과대주 반등

3월 들어 낙폭 과대주 반등이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LG화학(+6.2%)은 1Q25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시장 예상치 상회 전망에 2거래일 연속 반등했습니다. 화장품(실리콘투 +7.5%, 코스메카코리아 +3.8% 등)도 호실적 기대에 강세 보이며 1Q25 실적에 기대감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업종 리레이팅에 낙폭 과대 업종 중 하나인 철강도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고, POSCO홀딩스(+6.2%)는 저점 대비 50% 가까이 반등했습니다.

#주요일정: 1)英 금리결정(21:00) 2)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美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3월) (21:30) 4)Nvidia GTC 2025(17~21일) 5)GDC 2025(17~21일)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175.223.xxx.20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999 굴 지금 사서 익혀 먹어도 될까요? 4 ㅇㅇ 2025/03/28 1,108
    1681998 지디 닯은 최근 남자 가수 누굴까요? 7 양준일말고요.. 2025/03/28 2,105
    1681997 눈물샘 대학병원 4 ... 2025/03/28 1,471
    1681996 실업 급여는 매달 나오나요? 궁금 2025/03/28 1,809
    1681995 차성안 전 판사 "신변 위협 있지만 탄핵 관련 쟁점 설.. 2 ㅅㅅ 2025/03/28 2,264
    1681994 11번째 이력서 1 봄에 2025/03/28 916
    1681993 차에서 내릴때 머리를 자주 부딪쳐요 6 질문 2025/03/28 1,142
    1681992 김수현은 설리까지 엮여있어요 12 .. 2025/03/28 17,342
    1681991 위로 한답시고 하는말인데 짜증나는 말 6 ㅇㅇ 2025/03/28 2,403
    1681990 김수현이 할 수 있는게 이제 없지 않나요 11 김수현 2025/03/28 5,228
    1681989 이낙연 이재명 만나본 친구일화 11 ... 2025/03/28 2,324
    1681988 Theads 가 재밌어서 82쿡에 덜오네요. 13 ㅅ,ㄹ즈 2025/03/28 3,660
    1681987 베개를 바꿨는데도 자고나면 목이 너무 아파요 ㅠ 10 ㅓㅏ 2025/03/28 1,711
    1681986 김명신의 마지막 부탁이라네요 17 백 모 씨 .. 2025/03/28 16,073
    1681985 내란당 공범 3인헌재재판관 4 파면하라 2025/03/28 1,299
    1681984 삼성에서 아이폰 갈아타려는데.. 사려는데 검색해도.. 잘 모르겠.. 5 김dg 2025/03/28 971
    1681983 윤측 “野 마은혁 임명 압박 헌재 흔들기 도 넘어” 11 ........ 2025/03/28 4,455
    1681982 극단으로 갈린 헌재재판관들 8 ㄴㄱ 2025/03/28 2,709
    1681981 오늘도 아닌가봐요. 2 .. 2025/03/28 1,069
    1681980 금요일 5시 다가오는데 헌재는 5 ... 2025/03/28 1,793
    1681979 美 뉴욕타임스 "뉴진스 '활동 중단' 고통스러워…잔인한.. 33 .. 2025/03/28 4,281
    1681978 미얀마에서 7.7 지진났다네요. 태국도 영향. 5 탄해해라 오.. 2025/03/28 3,434
    1681977 검찰 에이 아이로 대체하자 1 내란은 사형.. 2025/03/28 604
    1681976 국짐은 윤수괴 파면보다 이재명 대통되는걸 막는게 더 시급한가봐요.. 7 진짜 2025/03/28 1,224
    1681975 김밥에 빠졌어요 8 요즘 2025/03/28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