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인 부부는 왜 굳이 밀양에 간건가요..

.. 조회수 : 8,477
작성일 : 2025-03-19 23:26:35

이해를 못하겠네

본인 부모와 고향이 밀양인건 알겠는데

아내는 서울 토박이랴며요??

그리고 본인은 서울에서 생활하며

서울에서 주중 보내다 주말에 내려와요??

 

띠동갑뻘인 아내를 데려와서..

세상에 아들 셋...

 

방송 보면서 부인 모습에 제가 억장이 다 터지네요

 

 

IP : 118.235.xxx.1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어머니가
    '25.3.19 11:27 PM (118.235.xxx.122)

    아이 봐주시는거 아닌가요?

  • 2. 저두
    '25.3.19 11:27 PM (125.141.xxx.103)

    그거 다시보기 했다가 와이프 우는 모습보고 같이 울었어요..
    빨리 대책을 세워야지 그냥 둘게 아니예요 ㅜㅜ

  • 3. ...
    '25.3.19 11:29 PM (203.142.xxx.7)

    제 생각엔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 않았을까요??

  • 4. 해지마
    '25.3.19 11:42 PM (218.50.xxx.59)

    부부가 의논해서갔겠죠. 이제 다시 의논하겠죠ㅠ

  • 5.
    '25.3.20 12:42 AM (61.105.xxx.88)

    아들 세명 ㅠ
    진짜 넘 힘들텐데
    아내분 도움 절실해 보여요

  • 6.
    '25.3.20 1:10 AM (211.42.xxx.133) - 삭제된댓글

    경제적인 문제가 젤 크겠죠....

  • 7. 플랜
    '25.3.20 1:10 AM (125.191.xxx.49)

    부부가 의논하고 시골 간거랍니다

    이상인은 시골에서 농장 크게 해요
    전에 다른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아이 문제는 언급이 없었고 와이프도 만족한다고 했는데

    같이 생활하고 일이 있으면 잠깐 집 비운다고
    시부모님도 근처에 살아서 애들도 봐주고
    반찬도 주시고 하더라구요

  • 8. qqq
    '25.3.20 3:36 AM (1.243.xxx.162)

    거기서 사업한대요
    내려갔을땐 애가 셋이 아니었고
    첫째가 그냥 느리다고만 생각해서 교육땜에도 시골이
    낫다 생각했나봐요 애들옷은 다 비싼거 입히던데 얼른 인정하고 치료에 전념하길요
    와이프 우는 모습이 짠하더군요

  • 9. ..
    '25.3.20 6:07 AM (106.101.xxx.83)

    밀양에 상인 아버지 구지뽕 농장이 큰게 있나봐요
    이런 저런 연유로 아내와 합의 하에 간걸로 아는데요
    아내도 전원생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고요
    아이가 저 증세만 아니었어도 행복하게 살것 같았는데 변수가 생겼네요 의논해서 잘 이겨 나가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438 이재명의 유무죄로 헌재 선고의 결과 결정? 8 파면하라 2025/03/19 1,628
1683437 "쥴리 시절 '르'로 시작하는.." 삼부토건 .. 6 ... 2025/03/19 3,218
1683436 앙투어솔레치즈 어떤가요? 2 @@ 2025/03/19 947
1683435 이진호 유투브방송 소스는 김수현소속사에서준건가요? 12 ... 2025/03/19 4,592
1683434 휴대폰을 바꾸는데요. 튼튼한 케이스 추천부탁드려요 3 ㅇㅇ22 2025/03/19 1,259
1683433 돈 좀 쓰고 살고 싶어요 48 에휴 2025/03/19 16,501
1683432 킬링필드 다큐를 봤는데요 5 Over 2025/03/19 2,049
1683431 헌재야...내 기일이 먼저 나오겠다...jpg 10 달러 145.. 2025/03/19 3,222
1683430 오늘 안국역 앞 작은 집회에서 소란이 있었어요 17 ... 2025/03/19 5,739
1683429 조국혁신당, [이해민의원실 - 라디오인터뷰] - 신인규 ../.. 2025/03/19 800
1683428 돈 소중한걸 모르는 중학생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15 ... 2025/03/19 4,274
1683427 저 치매 일수도 있을까요? 7 ... 2025/03/19 3,879
1683426 확실히 고양이 키운뒤로 검은옷을 못입네요 8 .. 2025/03/19 1,994
1683425 휴대폰 자급제 구입과 알뜰폰 개통 8 .... 2025/03/19 1,632
1683424 고추장물로 파스타랑 유부초밥 가능할까요? 2 …. 2025/03/19 1,253
1683423 스ㅍ보다 덜 나쁜데 그만큼 맛있는 햄있나요 27 ㅇㅇ 2025/03/19 3,521
1683422 고등학부모 총회 몇시간 하나요? 3 야옹 2025/03/19 1,639
1683421 가족센터 보듬매니저 뭘까 2025/03/19 1,541
1683420 스트레스받으니 계속 먹네요 3 ........ 2025/03/19 1,720
1683419 제주도 2박 3일 여행 7 .... 2025/03/19 2,870
1683418 군이 실패한계엄하고 영현백은 상관 없다고 하지.. 3 파면하라. 2025/03/19 2,015
1683417 가짜뉴스가 판을 치네요 4 ........ 2025/03/19 1,993
1683416 나 좋을대로 착각하며 살기 #delulu 아몰랑 2025/03/19 880
1683415 딸기한박스 먹어도 살안찌겠죠? 6 바닐다 2025/03/19 2,593
1683414 챗gpt가 파파고보다 좋나요? 12 진주 2025/03/19 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