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공지하고 금요일 선고하는거는 불가능한가3요?
갈수록 혼란세력들 힘만 키우는 격이라
헌재도 그렇게 까지 하진 않을거같고
이틀전에 공지하면 이틀동안 극우들 다 깨부시고 난동 시간만 주는거나 마찬가지라 내일 오후에 공지하고금요일 선고하고 그럼 될거같은데요
내일 공지하고 금요일 선고하는거는 불가능한가3요?
갈수록 혼란세력들 힘만 키우는 격이라
헌재도 그렇게 까지 하진 않을거같고
이틀전에 공지하면 이틀동안 극우들 다 깨부시고 난동 시간만 주는거나 마찬가지라 내일 오후에 공지하고금요일 선고하고 그럼 될거같은데요
경찰과 협조도 해야하고 이틀전엔 하는게 맞다네요.
기습적으로 하진 않나봐요.
여튼 요번주 내내 뭐한거냐구요
신중도 도가 지나치니 짜증 나네요
매일 기다리다 지쳐요ㅠ
경찰인력들은 벌써 다 서울로 올라왔다고 하네요
내일 공지하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선고하면
주변 학교 문제없고 좋을거같네요.
공무원이라해도 엄중한데 주말에 일하지말란법은 없자나요.
답답하니 희망회로라도 돌려봅니다 ㅠㅠ
이번주 선고 마감 기간이라 봐야되서
사실상 이번 주 선고는 물 건너갔어요.
나중에 인용을 하더라도 이미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린것 같네요. 헌재는 국가경제 빛의 속도로 추락하는것도 별관심 없어보여요. 주말마다 힘들게 광장에 모이는 사람도 안중에 없고요. 그들도 그냥 기득권인듯. 기각해도 자기들은 지장 없겠죠. 여기저기 쓰레기 천국.
나라걱정은 못배운 나만큼도 안하고
허구헌날 시위막는 경찰, 시끄러운 주변 주민
아무도 안중에 없는 쓰레기들
지들끼리 눈치싸움 입씨름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네
썅것들아
경찰도 인근 학교들도 전철역도 전부 준비태세 완료입니다
헌재만 세상 돌아가는걸 모르고 자기들만의의 세계에 갇혀있는 듯.
사람들이 죽든말든 자기들이 쓴 문장이 혹여라도 책 잡힐까봐 그것만 걱정하나 봅니다
나라가 다 망하게 생겼는데 뭐 하는 짓인가요
원래 국민위하고 그런거 없대요
본인 승진이나 명예에나 관심있지
800원 커피값으로 해고 판결한 판사도 있어요
저기 매일 대기하는 경찰들은 뭔죄고
근처 주민들 상인들 매일이 고통일텐데
모여서 선비놀음 하고 있나봐요.
온 국민이 탄핵이후로 너무 힘들어 하고 있는건
안중에도 없고 지들 명예나 중한가 봐요
헌재도 큰 딜을 하는중일까요?
일생일대의 기회, 로또쯤으로 알고 국민들 외면하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