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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사이에 묘한 기싸움

이런경우 조회수 : 3,354
작성일 : 2025-03-19 07:12:26

동료들사이에 

직급을 떠나 기싸움 같은것이

느껴져서  

그리고 거기에 밀리는 느낌이 

힘들어요

 

예를들어  누군가 친한척하고

계속 사적인 부탁을 하는데

거절하면 화내고 울고불고

호구로 안다거나

 

또  언성을 높이는데

알고보니 나한테만 유독 더

그런 느낌이요.

 

IP : 118.235.xxx.1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5.3.19 7:13 AM (118.235.xxx.107)

    건들지마라 이마에써붙이고 다닐수도 없고

  • 2. 원글
    '25.3.19 7:15 AM (118.235.xxx.107)

    속으로는 너무 화가나는데
    표현이 잘안되는데요
    스스로 정한
    예의등에
    갇힌 느낌이에요

  • 3. 그회사
    '25.3.19 7:15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정신병원인가요?
    일하면서 울고불고?
    동료한테요?

  • 4. 원글
    '25.3.19 7:16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한마디했더니
    무슨엄마에게 떼쓰는애처럼
    울고불고
    하는데 참
    요지경

  • 5. ....
    '25.3.19 7:45 AM (211.201.xxx.83) - 삭제된댓글

    가족도 아니고.
    ----------------
    계속 사적인 부탁을 하는데 거절하면 화내고 울고불고
    호구로 안다거나
    ---------------'''
    이런 직장동료라니. 그 동료가 진상인건 맞는데.. 그걸 결국은 받아주는 원글님도 좀 고치셔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ㅡ

  • 6. ....
    '25.3.19 7:50 AM (114.200.xxx.129)

    표현을 해야죠. 왜 표현을 안하시는데요 .. 동료가 저정도로 진상짓을 하는데요..ㅠㅠ
    솔직히 저런 동료 본적도 없지만.. 솔직히 저런사람한테까지 예의를 지키는 원글님도 좀
    그렇게 살면 원글님이 제일 힘들텐데요..

  • 7. 나도
    '25.3.19 7:51 AM (182.228.xxx.101)

    힘드시겠어요ᆢ

  • 8. 그거
    '25.3.19 7:59 AM (61.101.xxx.163)

    정신병임.
    경계선 인격장애예요.
    방법없으니 접점을 피하시고 표 안나게 멀리하세요.

  • 9. ....
    '25.3.19 8:44 AM (112.220.xxx.98)

    거절하면 화내고 울고불고?
    이상한 직원인데요
    언성높이고 쥐뢀해도 그냥 소닭보듯
    출퇴근 인사정도만하고 생까세요
    회사에서도 인간관계중요하지만
    내업무 열심히 하는게 먼저임
    저런 인간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이상한 인간 생까는능력도 연차가 쌓이면 생기더라구요
    업무열심히 하고 월급 딱딱 받아가는게 제일 맘편합니다

  • 10.
    '25.3.19 9:04 AM (211.235.xxx.21)

    이건 묘한 기싸움 아닌데요???

    호구 잡은건데요


    울건말건 무시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 하세요
    옆에 서있건말건 내 일 하세요

  • 11. 운다고
    '25.3.19 9:50 AM (211.208.xxx.87)

    들어주는데 호구 잡힌 거죠.

    어이 없다는 얼굴로 직장에서 뭐하는 거냐고 받아치세요.

    주변도 다 알 걸요? 그 진상이 님에게 붙어서 자기들 편하니 그냥 둘뿐.

  • 12. 원글
    '25.3.20 5:29 AM (118.235.xxx.19)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었네요.

  • 13. 원글
    '25.3.20 5:29 A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답글에 있는것처럼
    직장에서
    내일만 잘하기도
    힘들어요

  • 14. 원글
    '25.3.20 5:31 AM (118.235.xxx.19)

    이러다가 제일도
    못하고 이리저리
    휘둘리다
    직장에서
    밀려날수 있을것같아서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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