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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한달 몇백,몇천씩 쓰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 조회수 : 3,058
작성일 : 2025-03-19 01:06:16

제목 그대로에요

게임에 돈쓰는거 정말 헛짓이라는 생각에 과금을 해본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팀플 게임을 시작하고 뭐에 홀려서 이리 저리 보름만에 300을 결제 했어요

그런데 제 순위는 서버에서 100위는 커녕 200위 안에도 못들어요 ㅎㅎㅎ

아니 게임에 한달 5백이상, 천이상 쓰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IP : 211.235.xxx.25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로
    '25.3.19 1:10 AM (223.38.xxx.66)

    자영업 하는 사람들요
    알바 돌려놓고 게임 많이 하져
    근데 무슨 겜이길래 300씩이나
    궁금하네요

  • 2. 오일머니
    '25.3.19 1:15 AM (49.170.xxx.206)

    억단위로도 씁니다.

  • 3. ....
    '25.3.19 1:16 AM (211.235.xxx.251)

    게임명 쓰면 광고하지말라고 달려드는 사람들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
    모바일게임인데 요즘 광고 많이하는거 있어요
    별생각 없이 받았다가, 돈 조금만 쓰면 능력치가 확확 올라가는게 보이니까 야금 야금 쓰다가 이렇게 됐어요

  • 4. ....
    '25.3.19 1:17 AM (211.235.xxx.251)

    그니까요
    진짜 뭐하는 사람들인지 신기해요
    게임회사에서 푼 알바들일까요 ㅎㅎㅎ

  • 5. 진짜
    '25.3.19 1:20 AM (223.38.xxx.110)

    궁금하네요. 예전에 한달에 백만 쓰기로 예산 정해놔도 손떨려서 결국 접었는데 그 사람들 궁금했어요
    타서버에 유명한 사람은 방화동에 큰 피씨방 주인이라고 소문돌고 그러던데

  • 6. 오호
    '25.3.19 1:23 AM (211.235.xxx.251)

    피씨방 주인이면 번개쳐서 피시방에서 정모도 하고 매출도 올리고 뭐 그러려나요

  • 7. 진짜
    '25.3.19 1:28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혹시 그거 ㅇㅇㄷㄴㅈ 인가요? 저도 그겜하다가 접었는데ㅠ

  • 8. ..
    '25.3.19 1:50 AM (59.9.xxx.163)

    중독이면 이해되죠

  • 9. ..
    '25.3.19 1:59 AM (223.39.xxx.141)

    전 남편이 그렇게 게임비로 몇 백, 몇 천은 우습게 쓰더군요. 심지어 백수생활에도... 도박 버금가는 중독성. 몰골은 머리 기름기 줄줄. 하루종일 게임. 끝은 이혼. 저는 속이 후련하고 이제야 살 것 같네요. 각자 가져간 자기 몫의 돈으로 저의 전 남편은 끝까지 그렇게 살다 죽겠죠.

  • 10. . ..
    '25.3.19 2:19 AM (211.178.xxx.17)

    저는 원글님이 뭐하시는 분인지 더 궁금 :)
    립밤 4000원 짜리 살까말까 이틀 고민하고 있는 저로서는 ㅎㅎ

  • 11. ....
    '25.3.19 2:34 AM (211.235.xxx.251)

    저는 평범해요
    그냥 통장에 있던 비상금 같은 돈이였는데.. 그렇게 쓰고 니니 허무하기도해서 이런 글까지 쓰게 됐다지요
    223.39.xxx.141님
    백수인데 게임에 몇천을 쓴다구요?
    그런데 빚도 없이 분할할 재산이 있었다는게 더 놀라워요
    워낙 부유했거나 님이 능력이 좋으신가봐요
    이렇든저렇든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ㅜㅜ

  • 12. 와....
    '25.3.19 3:08 AM (223.39.xxx.16)

    돈 안아까우세요? 지금 삼백이 너무 필요한데 부럽기도 하네요 게임에 쓸수있는 돈이라니...

  • 13. ....
    '25.3.19 3:30 AM (223.38.xxx.204)

    평범한 회사원도 많아요 제 동생이 게임으로 집을 날렸다는...

  • 14. ㅇㅇ
    '25.3.19 4:11 AM (125.130.xxx.146)

    팀플 하다보면 돈 쓰게 될 것 같아요
    경쟁심리 아니 최소한 민폐 끼치지 않으려고..

  • 15. 그게
    '25.3.19 5:22 AM (151.177.xxx.53)

    한 번 빠지면 중독되는거 순식간이고 원글님은 3백이나..헐.
    와...3만원 쓰는것도 후달달이던데.
    진짜로 몇 백 쓰는 분 첨 봤습니다.

  • 16. ㅡㅡㅡ
    '25.3.19 7:02 AM (183.105.xxx.185)

    주변에 한 명 있었는데 백수였고 마누라가 능력녀여서 사고칠때 갚아주고 시댁에서 미안해서 갚아주고 하던데 .. 1500 , 3000 을 그냥 막 지르더군요 ..

  • 17. . .
    '25.3.19 7:35 AM (118.235.xxx.63)

    게임이 도박인데 그렇다고 불륜처럼 밖으로 도는것도 아니니 냅두는데 돈은 더 들어감.
    주식은 어쩌다 벌기라도 하지

  • 18. ...
    '25.3.19 7:38 AM (58.78.xxx.77)

    시간도 버리고 돈도 버리셨네요

  • 19. 사실
    '25.3.19 7:44 AM (218.154.xxx.161)

    티비 돌리다보면 그런 분들 이혼프로그램에 많이 나오던데..
    대출내서 게임하고 못 갚아서 싸우고.
    도박이나 마찬가지.

  • 20. ....
    '25.3.19 8:00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돈 많은 사람이 아이템 많이 사서 이기는 게임 빡치지 않나요?

    게임은 현실과는 달라야할텐데 현실하고 똑같으면
    뭐하러 게임을 하나요

  • 21. ...
    '25.3.19 9:43 A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

    제 기준엔 원글님이 말한 한달에 몇백 몇천 쓰는 사람이랑
    게임에 300만원 결제하신 원글님이랑
    크게 다를바가 없게 느껴져요.

  • 22. ....
    '25.3.21 7:44 PM (211.235.xxx.251)

    어머나 그래요?
    전 300은 내 삶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는 금액이고
    한달 몇천은 타격이 있는 금액이라
    엄청나게 다르게 느껴지거든요
    힘드신데 자랑처럼 들렸겠어요
    위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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