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불법계엄에 맞춰
육군이 문의하고 구입한 종이관 1000개
시신운반용 영현백 3000개라니 진짜 치가 떨리네요
노상원 수첩 70쪽에 따르면
체포한 '수거대상을 임의로 처리할 시' 처리 방법 등을 고민한 대목이 있습니다
또한 사후조치시 항목엔
'토사구팽'이라며
수거대상들을 처리한 후 작전요원들을
함께 처리한다는 게 쓰여있는데
종이관 1000개 시신운반 영현병 추가 3000개 구입과 무관하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영현백에 시신들을 담아 노상원이 수거장소로 열거한 지역 인근 바다에 던져버리고 고문하다 죽은 이들은 화장용으로 판매되는 10분이면 탄다는 종이관에 담아 흔적 없이 태워버리려 했던 것 아닌가요?
어제 내란사건 첫 공판이 있었는데
노상원에 대해 어떠한 유의미한 진술도 받아내지 못한 채 공판에 넘긴 검찰 정말 쓰레기같고
정말 성공했다면
킬링필드가 따로 없었을 12.3 내란사태에 헌재가 정말 좌고우면 없이
하루라도 조속히 윤석열을 파면해
그나마 나라를 안정시키고 모든 진실을 빠르게 밝힐 수 있길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