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석방 이후 조용한 윤…물밑에서는 살기위한 노력”

...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25-03-18 16:31:13

신용한 “김건희 여사, 더 바쁘다고 해…내란 부분 어느정도 알았다고”

 

신 전 교수는 지난 17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김건희씨도 마찬가지고 이들은 이번에 들어가면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밖에 없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강도가 어마어마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전 교수는 계속해서 김건희 여사와의 행보와 관련해서는 "원래도 바쁘지만 최근 더 바쁘다고 한다"며 "김 여사를 최근까지 만났던 분이 2023년 11월즈음부터 명태균씨 건이 불거지면서 누구누구 탓을 하고 그런 장면들을 많이 봤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 여사도 2023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2024년 초에 내란 이 부분을 알았다는 것 같다"며 "추정의 영역이지만 흐름을 알고,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이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얘기하듯이, 결국 그런 게 반영된 게 아닌가 결과적으로 추론이 되겠다"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55112?sid=100

IP : 59.12.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용한게
    '25.3.18 4:32 PM (116.33.xxx.104)

    미친듯 바쁜거죠

  • 2. 입벌구놈이
    '25.3.18 4:33 PM (76.168.xxx.21)

    묻지도 않았는데
    "와이프는 모른다. 알면 화낸다"
    개소리 할 때부터 아~명신이가 알고 있었네!했음.
    일부러 지는 모른척 성형외과 가는 것하고..이젠 다 보임.

  • 3. ..........
    '25.3.18 4:33 PM (14.50.xxx.77)

    노력해봤자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이다!

  • 4. ...
    '25.3.18 4:41 PM (14.5.xxx.38)

    묻지도 않았는데
    "와이프는 모른다. 알면 화낸다"
    개소리 할 때부터 아~명신이가 알고 있었네!했음.
    일부러 지는 모른척 성형외과 가는 것하고..이젠 다 보임.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345 헌법 재판소 기다리는 한국인들 짤.jpg 7 ㅇㅇㅇ 2025/03/22 3,306
1687344 부산 집회 마치고 귀가중입니다 11 내란수괴파면.. 2025/03/22 1,050
1687343 한 김치 레시피 52 ... 2025/03/22 4,017
1687342 레더자켓 허리띠부분 빼버릴까요? 1 향기 2025/03/22 796
1687341 뉴진스가 자기들은 혁명가라는데요? 15 .. 2025/03/22 3,155
1687340 나경원 "이재명, 테러 선동하는 폭군 같아…尹 탄핵 각.. 16 ... 2025/03/22 1,746
1687339 마트에서 어떤 부부 8 .. 2025/03/22 5,990
1687338 말투와 목소리를 고치고 싶어요 1 아이고 2025/03/22 2,311
1687337 저도 두루마리휴지 식탁에서 쓰긴 싫은데 29 ㅇㅇ 2025/03/22 5,921
1687336 윤 석방 맞춘 분이 탄핵일 12 ㅇㅇ 2025/03/22 6,115
1687335 한동훈 "연금개혁 거부권 써야…청년세대에 고통 독박 안.. 7 .. 2025/03/22 1,505
1687334 집회 나오시는분들 7 파면 2025/03/22 1,010
1687333 유발하라리 기자회견 좋네요 12 하늘에 2025/03/22 4,467
1687332 귀걸이냐 반지냐 고민이에요 8 ddd 2025/03/22 2,415
1687331 칼국수 한 그릇 11,000원 9 외식 2025/03/22 4,432
1687330 모금함에 백만원 기부하고 가신 92세 광주 할머니 12 ... 2025/03/22 3,437
1687329 자녀 결혼식 해보신분? 5 @@ 2025/03/22 2,667
1687328 경남 산청 산불 진화대원 2명 사망···2명 실종 6 속보 2025/03/22 2,677
1687327 요즘 아이들은 인사를 잘하네요 3 Op 2025/03/22 1,914
1687326 동물성 크림 사용한다는 빵집 18 ㅡㅡ 2025/03/22 5,628
1687325 “배터리 아저씨 어디 있나요” 상장폐지 위기 몰린 금양 6 ..... 2025/03/22 4,157
1687324 승용차가 탄핵 촉구 철야 농성하던 20대 여성 들이받아‥운전자 .. 10 .. 2025/03/22 2,856
1687323 두유제조기 min선까지 물을 꼭넣어야하나요? 1 바닐라코 2025/03/22 977
1687322 나라는 착각 1 고통의시작 2025/03/22 1,149
1687321 설명좀 해주실분 3 .... 2025/03/22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