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개월 아이 맡기고 해외여행

딸래미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5-03-18 11:18:05

딸이이가 육아휴직증 회사에서 3박4일 여행을 보내준데요~~

4개월된 아이를 두고 다녀 오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

사위는 다녀오라고 한데요.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211.234.xxx.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11:1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누가 보고요?
    남편이 휴가 가능한가요?

  • 2. ...
    '25.3.18 11:1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어머니는 어떤 점이 걱정되시는지요

  • 3.
    '25.3.18 11:19 AM (220.117.xxx.100)

    남편인 사위가 된다는데 원글님이 뭔 걱정을 하시는지..
    부부가 알아서 하겠죠
    딸이 구체적으로 뭘 해달라고 부탁하면 그것에 대해 고민하심 되는거고요

  • 4. ..
    '25.3.18 11:19 AM (182.213.xxx.183)

    남편이 보고 다녀오라고 했으면 그 둘이 알아서 할 일이지요

  • 5.
    '25.3.18 11:21 AM (106.101.xxx.176)

    전문가들은 돌까지는 하루이상 떨어지지 않는게 좋다고 하긴합니다만 회사서 보내주는거면 가야죠

  • 6. ㅇㅇ
    '25.3.18 11:21 AM (49.175.xxx.61)

    뭐가 걱정인지,,,님이 맡게 되더라도 4일정도 못봐주시나요?사위가 허락안했음 몰라도 어떤부분이 걱정인지 모르겠네요.

  • 7. ????
    '25.3.18 11:26 A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4달도 아니고 3박4일인데

    어떤부분이 걱정되는지???
    젖불을까??

  • 8.
    '25.3.18 11:26 AM (223.39.xxx.27)

    님이 아이를 보게 되어 걱정이라는 걸까요?
    안보던 아이면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보던 아이면 충분히 봐줄 수 있죠.
    저 아는 분도 그때 해외여행간 딸보고 ㅁㅊㄴ이라고 욕하더라구요. 황당..
    근데 더 크면 더 못가니까 차라리 지금 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 9. 시어머니죠
    '25.3.18 11:30 AM (121.166.xxx.230)

    내딸이면 그래 다녀와라
    아이는 걱정 말고 실컷 놀다오너라 할거 같은데요.
    내딸이면 그럽니다.
    며느리라도 그리 하라고 할거예요.
    내가 못한것들 자식들은 해봐야죠

  • 10. **
    '25.3.18 11:46 AM (1.235.xxx.247)

    4개월 아이면 누워 있을 때고 ..
    아이 곁에서 잘 먹이고 재우고 그러면 별 일 없지 않나요
    애 아빠가 4일 동안 아이 봐주는건가요?
    대신 남자들은 잠들면 좀 정신 놓고 잠이 드니까,, 그게 좀 걸리기는 할 거 같아요
    요즘 거의 cctv 같은것도 다 설치해두는데 그런거 있으면 아마 엄마가 중간 중간 계속 체크할거 같은데~~

  • 11. . . ....
    '25.3.18 11:50 AM (106.101.xxx.2)

    육휴중 회사서 여행을 보내준다고요? 그거 안될텐데요

  • 12. 그깟 3박 4일
    '25.3.18 11:56 AM (49.164.xxx.115)

    난 3, 4달 되는 줄.

  • 13. ??
    '25.3.18 12:04 PM (114.201.xxx.32) - 삭제된댓글

    내딸이면 회사에서 보내준다는데
    애기 봐줄사람 없으면 내가 봐준다고 가라할듯

  • 14.
    '25.3.18 12:06 PM (221.138.xxx.92)

    뭘 걱정하시는건가요..

  • 15. ..
    '25.3.18 12:08 PM (118.235.xxx.21)

    잘못하면 애가 우울증올것 같은데요.

  • 16. 댓글 감사합니다
    '25.3.18 12:10 PM (211.234.xxx.34)

    저는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때문에 고민을 했네요

  • 17. 그정도면
    '25.3.18 12:16 PM (123.111.xxx.222)

    34일 정도는 영향없을 듯합니다

  • 18. 그정도면
    '25.3.18 12:16 PM (123.111.xxx.222)

    3, 4일

  • 19. 그럼요
    '25.3.18 3:20 PM (106.244.xxx.134)

    애가 4개월인데 애한테 무슨 영향이 있겠어요. 애 아빠가 사고만 치지 않는다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348 헌재 재판관들은 매국노들인가? 6 .. 2025/03/18 1,299
1686347 항생제 지금이라도 먹을까요? 4 .. 2025/03/18 1,569
1686346 김&수비롯 문화계남자인사들 11 ㄹㄹ 2025/03/18 2,133
1686345 한국어 못 알아먹겠으니 중국어로 수업하라 서강대 중국유학생 중국.. 13 …… 2025/03/18 5,419
1686344 김수현 이렇게 흐지부지 조용해질 거 기다리는 거 같아요. 12 김수현 2025/03/18 4,537
1686343 여자키 178 대 148 17 저도 써봐요.. 2025/03/18 3,970
1686342 테슬라는 오늘도 폭락중 8 .... 2025/03/18 3,964
1686341 찌든때 스팀청소기 카처 vs 비쎌 3 2025/03/18 1,700
1686340 알고보니 제가 뭐든 과도하게 열심히 했던 이유가 있었어요 2 열심히 2025/03/18 2,838
1686339 하품은 나는데 2 ㅏㅏㅏ 2025/03/18 816
1686338 여러 신부님 강론을 보는데 댓글에 3 가톨릭 2025/03/18 1,435
1686337 집회 마치고 갑니다 18 즐거운맘 2025/03/18 1,451
1686336 거리에 사람들이 개인의 이익때문인가? 1 겨울 2025/03/18 984
1686335 난 왜 그 귀여웠던 너에게 그렇게 짜증을 냈을까... 91 ,, 2025/03/18 19,413
1686334 함께 봐요 4 2025/03/18 1,020
1686333 헌재에 손가락이 부러질만큼 글쓰는데 파면에 도움 될까요? 8 손가락 아프.. 2025/03/18 1,011
1686332 가해자 윤이 결과 승복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8 파면하라. 2025/03/18 1,124
1686331 유부남 상사 고양이 12 ㅜㅜㅡㅡㅡ 2025/03/18 3,508
1686330 탄핵기각시키면 우리는 살려주겠지 이건가? 6 설마 2025/03/18 1,317
1686329 태끌거는 헌법재판관이 누구죠? 1 파면하라 2025/03/18 1,052
1686328 여자키 162랑 178은요? 24 ... 2025/03/18 3,325
1686327 내일 선고일 나오고 금요일 탄핵될까요? 5 .. 2025/03/18 1,635
1686326 매불쇼에서 제일 싫었던 코너 두개 13 .... 2025/03/18 4,328
1686325 기각되면… 4 ㅇㅇ 2025/03/18 1,482
1686324 군에서 샀다는 종이관 사진 12 짜짜로닝 2025/03/18 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