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 털어먹기 ㅎㅎ 나름 뿌듯하지 않나요?

조회수 : 1,357
작성일 : 2025-03-18 09:59:05

식비도 줄일겸 냉장고 털어먹고 지내고 있어요

냉장고가 점점 널널해지니 기분도 좋아지고

있네요 이달에 배달음식 한번도 안먹었어요

이것도 습관인듯 또 이렇게 하게 되네요ㅎㅎ

식비절감이 얼만큼 되는지 매번 장본거 체크하고요

오늘도 시들어가는 배추로 배추국 해놓고

삼겹살 냉동한거 구워먹고

체감상 배달음식 외식 안하니 식비가 많이 줄어요

 

IP : 118.176.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10:07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그 기분 너무좋죠
    저희집냉장고도 텅비었어요

  • 2.
    '25.3.18 10:10 AM (121.188.xxx.21)

    겨우내 냉털하고
    다시 채워놨어요.
    오늘부터 다시 냉털.
    장을 잘 안보게되긴해요.
    우유같은거나 사고..
    냉동실도 비어가고, 채소도 있는거 먹어치우니 좋네요

  • 3. ㅇㅇ
    '25.3.18 10:14 AM (42.27.xxx.127)

    네 냉털 정말 하기 잘했어요
    볶음밥 만두 고기 떡국떡 떡갈비 많이 들어차 있었어요
    아주 좋아요 !!

  • 4. 근데
    '25.3.18 10:19 AM (112.216.xxx.18)

    전 늘 냉장고 털어 먹는다 이야기 들을 떄마다 좀 신기해요
    냉장고에 뭐가 그렇게 많은가요
    저는 주1회 정도 마트 배달 시키고 (15만원 좀 아래로) 매일 조금씩 집앞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딱히 냉장고에 냉동실에 가득하지 않거든요
    냉동실에도 그 주에 사다 놓은 거랑 뭔가 건어물 같은거 뿐이고
    냉장고는 더 그렇고
    보통 어떻게 구매를 해서 사는지 어떻게 하길래 냉장고를 털어 먹을게 있는건지

  • 5. ....
    '25.3.18 10:27 AM (211.250.xxx.195)

    가령 만두를 사요
    그럼 그걸 냉동실에 넣어야하고
    매일같은거만 못먹으니 그런식으로쎃이는거죠
    어묵
    떡국떡
    오징어
    대패삽겹등등

    대신 원하는걸 바로 만들수는있어요

  • 6. 냉털은 상시가능
    '25.3.18 10:29 AM (124.243.xxx.12)

    저희집 냉장고도 1개짜리 공간이 널널한데도
    있는 식재료 찾아보면 한끼 메뉴구성이 가능하더라구요
    저희는 한주에 배달 7만원정도 시키고
    주중에 1~2개 정도 간단히 장보는데
    그래도 냉털하면 먹을 것이 꼭 나와요.
    안먹던 식재료로 요리법 찾아서 해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냉털이 필요한거 같아요.
    그저께도 냉동실에 보관중이던 율무로 율무밥 해먹고
    누가 줬던 대추로 대추차
    다시마로 다시마쌈밥 만들어먹었어요.
    냉털 넘 좋아요

  • 7. 매일
    '25.3.18 10:30 AM (183.97.xxx.120)

    장을 볼 수 없는 사람들도 있고
    제철에만 나오는 채소들도 있고
    가격 변동이 심할 경우엔
    세일 때 넉넉히 사놓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섬초도 데쳐 놔서 시금치국 끓여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074 군 관계자 “당시 이정도면 북한군 반응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 .. 8 .. 2025/03/18 2,097
1686073 오늘이 이승만 탄핵 100주년 2 하늘에 2025/03/18 676
1686072 김수현 눈 - 관상가 4 dd 2025/03/18 5,134
1686071 배모변호사 1 이름 알고 .. 2025/03/18 1,054
1686070 호주는 어떻게 선진국이 되었을까요? 11 궁금 2025/03/18 2,262
1686069 제가 화가 너무 많은 것일까요? 7 e 2025/03/18 1,799
1686068 김앤장과 검찰이 나라를 쥐고 흔들려던 수작질 4 2025/03/18 1,663
1686067 두배 넓은 평수로 이사 왔지만 행복하지 않아요 17 금능 2025/03/18 7,119
1686066 50 초반 살려고 근력 운동으로 14 .. 2025/03/18 5,198
1686065 3월 중순에 내린 눈을 보면서... 5 오늘아침 2025/03/18 1,869
1686064 배란통 있으세요? 4 사람잡네 2025/03/18 1,360
1686063 성동일 아들 대학 글이 생각나서 30 전에 2025/03/18 14,535
1686062 어떻게든 지켜보려했던 가정이었는데 8 Ss 2025/03/18 2,824
1686061 우리집 조림간장 6 이건 2025/03/18 1,497
1686060 싱글이 밀키트 배달 위주면 게으른거죠? 16 ㅇㅇ 2025/03/18 2,023
1686059 “마은혁에 재판관 임시지위 부여해야” 헌재에 가처분 신청 6 .. 2025/03/18 2,611
1686058 지수 도쿄팬미팅에 3만7천석이 매진됐다는데 4 . . 2025/03/18 2,174
1686057 채소를 대체할 영양제 있을까요? 25 눈사람 2025/03/18 2,534
1686056 간단한 점심으로 뭐 먹을까요? 선택 장애 왔어요 ㅠㅠ 5 ..... 2025/03/18 1,397
1686055 헌법재판관 2명 기각. 6대2도 인용인거죠? 11 파면하라 2025/03/18 4,319
1686054 헌법재판소에 신속한 파면촉구 글이라도 씁시다 3 제발 2025/03/18 533
1686053 헌재도 결국 한통속 국짐에 시간 주는것 7 2025/03/18 1,532
1686052 눈이 펑펑 오네요 3 2025/03/18 1,628
1686051 금융소득336이상이면 피부양자 탈락? 3 건강보험 2025/03/18 2,814
1686050 고등아이 밤에 먹을 간식 추천해주세요~ 4 ..... 2025/03/18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