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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석열 꿈 꿨네요.ㅜㅜ

ㄱㄴㄷ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25-03-18 05:47:00

어제 좀 힘들어서 일찍 잤는데 새벽에 윤석열이 꿈에 나왔어요.

제가 부엌에서 뭐  하다가 윤석열이 무죄라고 해서 화나서 막 뛰쳐나갔는데...제 손에 어릴때 가지고 놀던 부지깽이 같은게 쥐어져 있고..

 

근데 집밖에 계엄군이  있어서 잡혀가다 깼어요.

깨서 생각해보니...아예 없을 일도 아니구나 싶은게 소름끼치네요. 기각되면 전국이 난리나는데 그러면 또 계엄하지 말라는 법도 없겠어요. 휴..

빨리 탄핵되길..비나이다...

IP : 220.85.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꿈속에서
    '25.3.18 5:52 AM (172.119.xxx.234)

    망치로 한 대 때려줬어요.

  • 2. .....
    '25.3.18 5:54 AM (90.215.xxx.187)

    판결이 아나와 마음 졸이고 우울한 날을

    보내고 있어요 ㅜ ㅜ

  • 3. ..
    '25.3.18 6:24 AM (98.42.xxx.81)

    기각되면 그놈은 전쟁냅니다. 그리고 계엄..
    이게 그놈의 유일한 살길이거든요..

  • 4. 윗님 동감
    '25.3.18 6:32 AM (121.88.xxx.119) - 삭제된댓글

    윤석열 지지하는 것들은 제정신이 아닌 거 같아요?
    윤명신이 지들 살려고 전쟁할텐데
    그 광적 지지자들 본인, 가족, 지인들 죽는지도 모르고 저렇게
    좋아서 윤석열 지지하는 모습 보면 개돼지가 따로 없구나 싶어요.
    도살자에게 개돼지는 가차없이 도살이죠.
    전쟁 전 여우같은 법제처장 이완규같은 놈은 가족들하고 미국으로 튈 듯.

  • 5. 윤석열 지지
    '25.3.18 6:51 AM (117.111.xxx.21)

    하는 인간들은 크게 3부류인듯
    .현재 기득권을 가진자들..
    .전쟁등 사회 혼란을 이용 수직 상승하고픈 희망을 가진
    김치국 드링킹 중인 기회주의자들..
    .어차피 없이 사는거 다 같이 못 사는게 정신 건강에는 나을것 같은 가진것 없는자들..

    결론은 사악하거나 무식한자들

  • 6. 헌재가
    '25.3.18 7:07 AM (221.163.xxx.206)

    상식적인 판결을 안내리면 이렇게 골프채든 야구방망이든 쳐맞겠죠?
    이런 인간인데..

    https://youtube.com/shorts/-0dIuHiLOMs?si=X4Atz7Zv4peDDn6b

  • 7. ㅇㅇ
    '25.3.18 9:52 AM (180.71.xxx.78)

    퉤퉤퉤 하세요

    그리고 꿈은 반대입니다

  • 8. 겨울사랑
    '25.3.18 10:40 AM (118.34.xxx.203) - 삭제된댓글

    무죄구먼...

  • 9. 늦살
    '25.3.18 10:43 AM (118.34.xxx.203) - 삭제된댓글

    저는 꿈에 웬옷가게에서 옷을 사려고 결심하고 이떤차에 강쥐가 난장판을 해서 똥치우려는 주인과 실개이하다 그 똥을 밟고 옷사려던 마음이 싹 잡혔다요 강퇴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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