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뭇거리는 헌재...내란세력에 동조하는 재판관이 있다

탄핵 조회수 : 3,360
작성일 : 2025-03-18 04:13:24

장용진tv

https://youtu.be/Eyae7qe_oRI?si=ar-l-FnfvUFghZVo

내란주범 김용현 첫 공판이 열렸는데

: 대놓고 봐주는 지귀연 판사와 검사

그리고 큰소리 치는 김용현..가관이다.

 

26일 이재명 항소심 선고!

이번주를 넘기면 이 날짜에 맞춰진다

헌재 특정재판관이 계속 절차적인 시비를 걸고 있는 상황이고 문형배는 이를 극구 포용하겠다는 상황이다..그러다보니 자꾸 시간이 늦춰지는 것.

 

이재명 재판부는 조선일보 눈치보는 재판부이다. 조선일보 요구대로 한다.

윤석열 탄핵을 끌어들여서 이재명을 죽이겠다는 뜻이다

이번주를 넘기면 절대 안된다!!!

사실 특정 재판관들이 내란세력에 동참중이다.

법조인들은 힘이 있는 세력에 눈치를 본다. 그런데 민주진영에서 자꾸 머뭇거리는 바람에 정국 주도를 뺏겼다.

최상목, 심우정 탄핵을 빨리 했어야 했다

저들은 법이고 뭐고 거침없이 나가는데

우린 왜 맨날 주춤거리나?

지금 검찰의 제 2내란은 시작되었다

최상목도 승복 안하는데

누구더러 승복하라는거냐?

제발 역풍 얘기하지 말라

최상목은 지금 민주당에서 자기 탄핵

못시킨다고 큰소리 치고 다닌다.

심우정이 쫄아 있으니 검찰 동우회에서

민주당은 심우정 너 탄핵 못시켜.

우리가 막아줄게. 역풍 얘기만 하면 끝나.

이런답니다.

 

지금 우리는 프랑스혁명이 필요한 때이다

우리의 힘을 보여줘야 할 때이다.

이번주 금요일 탄핵인용(?) 안심하지 말라!

IP : 118.235.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4:21 AM (37.166.xxx.141)

    절차 시비 거는 재판관이 누구일까요?
    그리고 문형배는 왜 그걸 다 받아주고 있나요 ?

  • 2. ..
    '25.3.18 4:29 AM (37.166.xxx.141) - 삭제된댓글

    다른 사이트에서 들었어요.
    김복형 재판관이 절차문제로 시비걸고 있다고 합니다.

  • 3. ..
    '25.3.18 4:36 AM (73.195.xxx.124)

    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서
    곳곳의 판검사들이 이리 썩어 있으니 정말 가관입니다.

  • 4. 상식을 벗어나는
    '25.3.18 6:38 AM (221.163.xxx.206)

    판결을 하면 국민들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겁니다. 10석열이 찬양가나 부르는 나라에서 살 바에는.

  • 5. less
    '25.3.18 9:28 AM (49.165.xxx.38)

    이@@ 여자 판사... 이사람이 젤.... 의심스러움..

    정형식보다 더한 여자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807 며칠전 다이소 입고도우미 지원했다던 50대예요 27 .. 2025/03/20 18,712
1686806 국민의 비판이 헌재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5 윤수괴는파면.. 2025/03/20 1,309
1686805 알뜰폰 가입하면 기존통신사는 자동해지되는건가요? 5 알뜰폰유저님.. 2025/03/20 1,406
1686804 (돈벌기쉬워요) 정치성향은 허상입니다 23 말안하면모름.. 2025/03/20 2,090
1686803 단톡방 나간 건 만나기 싫단 말인가요 4 톡방 2025/03/20 2,081
1686802 가세연 기자회견에서 "탄핵 반대"띠 두른거 보.. 12 ㅇㅇ 2025/03/20 3,011
1686801 양파만 넣고 카레 ㅎㅎ 맛있네요 2 2025/03/20 2,609
1686800 냉동실 오래 된 멸치 볶을 때요 9 .. 2025/03/20 2,004
1686799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친척 도와주세요 24 우울증 2025/03/20 5,139
1686798 발각질에 무좀약 8 효과 있는듯.. 2025/03/20 2,436
1686797 나중에 혼자 되면 살기귀찮을것같아요 18 인생 2025/03/20 5,275
1686796 어제 뉴스데스크 클로징 쇼츠 3 마봉춘감사 2025/03/20 2,342
1686795 열일하는 김수현 소속사 18 .... 2025/03/20 11,137
1686794 새벽3시에 모르는 010 부재중 전화 12 .... 2025/03/20 5,825
1686793 한때 학생수가 가장 많았던 초등학교 13 인구감소 2025/03/20 5,945
1686792 건강에 지장만 없으면 무한대로 항상 먹고싶은 음식 23 ㅇㅇ 2025/03/20 6,081
1686791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끝끝내 대체가 어려울 직업은 판사가 아.. 10 인공지능 2025/03/20 4,499
1686790 김수현쪽 사람들 참 대단한듯 17 김수현쪽 2025/03/20 5,629
1686789 핸드폰 위약금 발생 좀 도와 주실 분.. 9 저도 2025/03/20 1,608
1686788 김성훈과 이광후 대화 "공수처 XXX들 다 때려잡아!&.. 8 깡패네 2025/03/20 3,852
1686787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10 종달새 2025/03/20 2,879
1686786 LG에서 추론 AI 나왔네요 5 ㅇㅇ 2025/03/20 3,605
1686785 (한인섭 페북) 국민 인내의 한계를 테스트하고 있다 3 ㅅㅅ 2025/03/20 1,258
1686784 배드민턴 치고 어깨 4 운동 2025/03/20 1,241
1686783 최상목 권한대행 ‘퍼스널컬러’는...여름뮤트? 가을웜톤? 15 123 2025/03/20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