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잘 아시는 분..진짜 전부터 너무 궁금했던건데요

ㄴㅇㄹㄴㅇ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25-03-17 19:22:09

식상이 강한 사람은, 항상 원수가 되는 사람이 '좀 못난 사람' 이지 않던가요

 

50년 살면서 어렴풋이 느낀거

 

오히려 부자에,능력 좋고, 잘 나가고, 어릴땐 공부잘하고 이쁘고...

이런 사람과는 애초에 문제가 생긴적이 없어요

 

꼭 좀 떨어지는 사람들과 꼭 문제가 생기고...안좋아요.

 

옛날엔 우연인가 했는데 50살 넘어가니깐 뭔가 패턴이 보여요 

 

혹시 이게 식상과 관련있나 해서요 

 

원래 식상 자체가 좀 호구 기질 이잖아요...

IP : 112.153.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3.17 7:24 PM (1.232.xxx.65)

    아뇨 상관없어요.

  • 2. 식신
    '25.3.17 7:31 PM (211.48.xxx.185) - 삭제된댓글

    특히 상관의 본성이 과시욕이라(연예인 기질)
    인간 관계가 강약약강이 되기 쉬워요.
    객관적으로 관찰해보면 나보다 나은 사람에게는 잘 맞춰주고
    을이 되기도 하며 예의 있게 하니 트러블이 안 생기는거지요.
    게다가 상관이란게 관을 손상한다는 의미이니,
    법 규율 도덕 같은거 잘 안 지키고 내가 법이다 주의라
    인성(공부 참을성 역지사지 인지상정) 으로 다스려지지 않은
    상관은 트러블메이커예요.
    요즘 나르시시스트한테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형적인 나르가 사주에선 상관입니다.
    주변 수준 낮은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수도 있다는 뜻.

  • 3. ㅇㅂㅇ
    '25.3.17 7:35 PM (182.215.xxx.32)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자꾸 도와주려 하거나 가르치려 하면 상대가 싫어하는 거 아닐까요.
    눈치가 빠르신 편인가요 ?
    상대가 싫어하는 것도 잘 캐치 못하고 그런 사람들도 많죠

  • 4. 식신
    '25.3.17 7:35 PM (211.48.xxx.185)

    특히 상관의 본성이 과시욕이라(연예인 기질)
    인간 관계가 강약약강이 되기 쉬워요.
    객관적으로 관찰해보면 나보다 스펙이 좋은 사람에게는
    잘 맞춰주고 을이 되기도 하며 예의 있게 하니 트러블이
    안 생기는거지요.
    게다가 상관이란게 관을 손상한다는 의미이니,
    법 규율 도덕 같은거 잘 안 지키고 내가 법이다 주의라(뭔 호구??????)
    인성(공부 참을성 역지사지 인지상정) 으로 다스려지지 않은
    상관은 어디서든 트러블메이커예요.
    사주 용어에도 그 유명한 '상관견관위화백단(상관이 어떤 조직을 만나면 화가 백가지)' 란 말이 왜 있겠는지 짐작하고도 남음.
    요즘 나르시시스트한테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형적인 나르들이 사주에선 상관입니다.
    원글이가 수준 낮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수도 있다는 뜻.

  • 5. ..
    '25.3.17 7:38 PM (121.137.xxx.171)

    윗님 말씀대로라면 나르들은 사주에 상관이 강할 확률이 높겠네요?

  • 6.
    '25.3.17 7:45 PM (211.48.xxx.185)

    백퍼예요.
    객관적인 룰은 무시하고 뭐든 본인의 뇌내(망상) 기준으로
    언행을 하거든요.
    심술 맞은 시모 노인들도 거의 상관격들
    그리고 바람도 상관운에 피우게 돼요.
    여자들 이혼도 상관운에 하는거고
    도덕성 책임감은 개나줘!
    새로 만난 이 남자, 여자한테 느끼는 감정에 꽂혀 이성이 마비됨
    평소 도덕군자처럼 보여도 모르는거예요.
    사주에 없어도 누구든 운에서 상관운은 주기적으로 만나거든요.
    좋게 쓰면 예술성 감수성이지만
    그래서 연예인들 예체능인들이 구설수에 많이 오르고
    이성 관계도 문란한 편인거예요.
    제가 관인상생격이라 상관들 극혐이에요.

  • 7. ...
    '25.3.17 7:47 PM (219.254.xxx.208)

    식상이 많은 사람의 특징
    인성이 약하면 본인이 정말 똑똑한 줄 알고 대체로
    내 말이 맞거든~ 확신하는 경향 있어 주변 인간관계가 갈등이 본인의
    말과 행동 때문 인줄 모르고 오히려 나는 합리적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 8. 00
    '25.3.17 8:00 PM (1.232.xxx.65)

    나르는
    식상강한 나르. 비겁강한 나르.
    관다 나르. 관이 약한 나르.
    신약한 나르. 신강한 나르.
    오행을 다 갖춘 나르.
    관인상생 나르.
    각양각색입니다.
    식상 강하다고 무조건 나르라고 할 수는 없으니
    단식판단은 안된다는.

  • 9. 갠적으로
    '25.3.17 8:51 PM (70.106.xxx.95)

    상관이 일주면 나르기질 대박같아요
    제일 싫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223 아산 삼성의료원 서울대병원 건강검진 하신 분 7 병원에 2025/03/18 1,797
1683222 유튜브 방송들 1 ㅇㅇ 2025/03/18 631
1683221 주사가 무서우면 간호조무사.... 6 음. 2025/03/18 2,630
1683220 소파 잘못 샀어요 ㅜㅜ 9 ㄷㄷㄷ 2025/03/18 4,091
1683219 공수처,1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수사 미루던 검사 조사 시작 12 2025/03/18 2,004
1683218 김수현 외모랑 목소리는 바른 청년 느낌인데 7 ㅇㅇ 2025/03/18 3,443
1683217 머리끝만 절라내도 머릿결이 좋아보여요 1 사랑사랑 2025/03/18 1,148
1683216 냉장고 털어먹기 ㅎㅎ 나름 뿌듯하지 않나요? 6 2025/03/18 1,367
1683215 신한투자증권앱에 가운데 줄 왜 생긴거예요? 2 ??? 2025/03/18 480
1683214 사당에서 경부고속도로 타고 군산 3 7777 2025/03/18 760
1683213 마키아벨리즘+나르시시즘적 학대(chatgpt) 2 긍흏 2025/03/18 1,237
1683212 이시영 인스타에 자주 등장하던 분은 남편이 아니라는데요 1 ... 2025/03/18 4,223
1683211 오늘도 헌재는 판결공포 분위기가 아닌가요? 2 ... 2025/03/18 1,273
1683210 녹은 버터 1/2컵 g으로 아시는 분 12 베이킹린이 2025/03/18 1,019
1683209 심우정-쥐귀연이 무슨짓을 해놓은건지 6 ㅇㅇ 2025/03/18 1,245
1683208 경기도 화성은 눈이 얼마나 왔나요? 4 .. 2025/03/18 967
1683207 신축이사왔는데 가족들이 매일 좋아하네요..ㅋㅋ 17 ---- 2025/03/18 6,627
1683206 단식 8일째 쇠약상태, 민형배의원 119로 병원으로 이송 15 ... 2025/03/18 2,006
1683205 오늘 패딩말고 코트입어도 되나요? 4 춥다 2025/03/18 1,965
1683204 비였으면 진짜 상쾌했을텐데 2 이게 2025/03/18 990
1683203 민주당 국회-광화문걷기 평일 예정시간 4 질문 2025/03/18 575
1683202 음식에 머리카락이 자꾸 들어가네요 12 머리카락 2025/03/18 2,433
1683201 카페에서 있었던 일인데 봐주세요 80 00 2025/03/18 13,611
1683200 3/18(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3/18 652
1683199 신천지 2인자, "이만희 총회장 윤OO과 직접 통화&.. 9 여기도많다... 2025/03/18 2,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