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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폭싹 속았수다 제가 웃음터진 장면은요

민트 조회수 : 4,706
작성일 : 2025-03-17 19:18:58

부상길이 복덕방여자랑 뒷방서 술마시며 작업걸때 " 아, 소련도 손에 손을 잡고 벽을 타넘는 이마당에~~~" 뭐 이런 대사 넘 웃겼어요!!! 코리아나의 88올림픽 노래가 절로 울려 퍼지는 듯한 느낌

그리고 애순(문소리)이 계장되고 잔치할때 봉춤같은거 출때 관식이엄마(애순 시엄니)가 거나하게 취해서 "여기 팥뿌려라!!! 팥뿌려!!!" 하던거요 ㅋㅋㅋㅋ 싫어하던 자기 시엄니 똑같아진건데 그장면서 그 대사가 나오다니 ㅎㅎㅎㅎ

IP : 115.138.xxx.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7 7:20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기둥잡고 춤추는거 보고 여관 선풍기도 저러다 부순거 아니냐고 하던데요.

  • 2. ...
    '25.3.17 7:20 PM (122.38.xxx.150)

    기둥잡고 춤추는거 보고 여관 선풍기도 저러다 부순거 아니냐고

  • 3. 관식이엄마
    '25.3.17 7:21 PM (110.13.xxx.24)

    개 키우는 거 너무 웃겨요...ㅋㅋ

  • 4. ㅡㅡ
    '25.3.17 7:2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내가 이래서 업넌거떨 시러한다니까
    ㅡ 제니엄마
    갱상도 사투리 찐하게 남아있는
    서울말 아닌 서울말
    1회출연 조연들이 다 보석들

  • 5. ㅇㅇ
    '25.3.17 7:29 PM (121.200.xxx.6)

    부상길로 나오는 배우 누군가요?
    비열한 역할 찰떡이라 감탄하며 보고 있어요.
    저는 처음 보는 배우라....

  • 6. mount
    '25.3.17 7:34 PM (163.114.xxx.192) - 삭제된댓글

    김용림이 애기업고 문어잡아오는 관식이 보면서 한심스럽게 관식이 아랫도리 보면서 저럴라믄 왜달고 나왔누 업퍼져자기 힘만들게

  • 7. mount
    '25.3.17 7:35 PM (163.114.xxx.192)

    김용림이 애기업고 문어잡아오는 관식이 보면서 한심스럽게 관식이 아랫도리 보면서 저럴라믄 왜달고 나왔누 어퍼져자기 힘만들게

  • 8. 탄핵인용기원)영통
    '25.3.17 7:50 PM (106.101.xxx.202)


    찌찌뽕~
    저럴라믄 왜달고 나왔누 어퍼져자기 힘만들게.
    이 대사에 빵 터졌어요

  • 9.
    '25.3.17 7:53 PM (103.252.xxx.146) - 삭제된댓글

    오정시가 민옥이 부를때마다 넘 웃겨요

  • 10. ㅋㅋㅋ
    '25.3.17 7:54 PM (223.38.xxx.118)

    윗님 부상길 역 배우 최대훈씨요.
    엄연히 배우 이름과 배역 이름이 따로 있는데
    다들 하..씨...로 부르는게 넘 웃겨요.
    극중 대사에서는 썅길로 들리고....ㅋㅋㅋ

    전 부산 경찰서 아저씨들
    애순이 보호하는 관식이 보고
    좋네! 사랑하네! (진심인듯) 와
    김우진하고 윤심덕이가 제주도에 있었구나...

  • 11. 여관방에서
    '25.3.17 7:55 PM (106.101.xxx.49)

    바쁘네
    너무 웃겼어요

  • 12. ㅡㅡ
    '25.3.17 8:0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학씨가요
    조용필 흉내내면서 노래하는게 있거든요
    약간 혀짢은 그 흉내요
    다시 볼래도 몇회인지 못찾겠어요
    그배우 키도크고 잘생겼고
    연기도 잘하는데 왤케 웃겨요

  • 13. 윗님 저도
    '25.3.17 8:10 PM (118.235.xxx.108)

    박보검 귀까지 벌개서 막 얼굴 터질거 같이 그럼 바쁘네, 바빠 하더니 술상 치우는데 너무 웃겼어요

  • 14. . . . .
    '25.3.17 8:2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부산 첫날밤은 너무 귀여웠구요.
    관식이 엄마 개 키우는거 웃겼어요

  • 15. 저는
    '25.3.17 8:40 PM (112.150.xxx.220)

    이 드라마에서 최대훈 배우랑 애순이 시어머니 (죄송, 배우 이름은 모름) 팬 됐어요.
    진짜 최고~~!!

  • 16. ㅇㅇ
    '25.3.17 9:07 PM (175.192.xxx.237)

    부산 첫날밤 우당탕탕 ㅋㅋㅋ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고딩박보검 참 귀여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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