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싹 속았수다 제가 웃음터진 장면은요

민트 조회수 : 4,758
작성일 : 2025-03-17 19:18:58

부상길이 복덕방여자랑 뒷방서 술마시며 작업걸때 " 아, 소련도 손에 손을 잡고 벽을 타넘는 이마당에~~~" 뭐 이런 대사 넘 웃겼어요!!! 코리아나의 88올림픽 노래가 절로 울려 퍼지는 듯한 느낌

그리고 애순(문소리)이 계장되고 잔치할때 봉춤같은거 출때 관식이엄마(애순 시엄니)가 거나하게 취해서 "여기 팥뿌려라!!! 팥뿌려!!!" 하던거요 ㅋㅋㅋㅋ 싫어하던 자기 시엄니 똑같아진건데 그장면서 그 대사가 나오다니 ㅎㅎㅎㅎ

IP : 115.138.xxx.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7 7:20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기둥잡고 춤추는거 보고 여관 선풍기도 저러다 부순거 아니냐고 하던데요.

  • 2. ...
    '25.3.17 7:20 PM (122.38.xxx.150)

    기둥잡고 춤추는거 보고 여관 선풍기도 저러다 부순거 아니냐고

  • 3. 관식이엄마
    '25.3.17 7:21 PM (110.13.xxx.24)

    개 키우는 거 너무 웃겨요...ㅋㅋ

  • 4. ㅡㅡ
    '25.3.17 7:2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내가 이래서 업넌거떨 시러한다니까
    ㅡ 제니엄마
    갱상도 사투리 찐하게 남아있는
    서울말 아닌 서울말
    1회출연 조연들이 다 보석들

  • 5. ㅇㅇ
    '25.3.17 7:29 PM (121.200.xxx.6)

    부상길로 나오는 배우 누군가요?
    비열한 역할 찰떡이라 감탄하며 보고 있어요.
    저는 처음 보는 배우라....

  • 6. mount
    '25.3.17 7:34 PM (163.114.xxx.192) - 삭제된댓글

    김용림이 애기업고 문어잡아오는 관식이 보면서 한심스럽게 관식이 아랫도리 보면서 저럴라믄 왜달고 나왔누 업퍼져자기 힘만들게

  • 7. mount
    '25.3.17 7:35 PM (163.114.xxx.192)

    김용림이 애기업고 문어잡아오는 관식이 보면서 한심스럽게 관식이 아랫도리 보면서 저럴라믄 왜달고 나왔누 어퍼져자기 힘만들게

  • 8. 탄핵인용기원)영통
    '25.3.17 7:50 PM (106.101.xxx.202)


    찌찌뽕~
    저럴라믄 왜달고 나왔누 어퍼져자기 힘만들게.
    이 대사에 빵 터졌어요

  • 9.
    '25.3.17 7:53 PM (103.252.xxx.146) - 삭제된댓글

    오정시가 민옥이 부를때마다 넘 웃겨요

  • 10. ㅋㅋㅋ
    '25.3.17 7:54 PM (223.38.xxx.118)

    윗님 부상길 역 배우 최대훈씨요.
    엄연히 배우 이름과 배역 이름이 따로 있는데
    다들 하..씨...로 부르는게 넘 웃겨요.
    극중 대사에서는 썅길로 들리고....ㅋㅋㅋ

    전 부산 경찰서 아저씨들
    애순이 보호하는 관식이 보고
    좋네! 사랑하네! (진심인듯) 와
    김우진하고 윤심덕이가 제주도에 있었구나...

  • 11. 여관방에서
    '25.3.17 7:55 PM (106.101.xxx.49)

    바쁘네
    너무 웃겼어요

  • 12. ㅡㅡ
    '25.3.17 8:0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학씨가요
    조용필 흉내내면서 노래하는게 있거든요
    약간 혀짢은 그 흉내요
    다시 볼래도 몇회인지 못찾겠어요
    그배우 키도크고 잘생겼고
    연기도 잘하는데 왤케 웃겨요

  • 13. 윗님 저도
    '25.3.17 8:10 PM (118.235.xxx.108)

    박보검 귀까지 벌개서 막 얼굴 터질거 같이 그럼 바쁘네, 바빠 하더니 술상 치우는데 너무 웃겼어요

  • 14. . . . .
    '25.3.17 8:2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부산 첫날밤은 너무 귀여웠구요.
    관식이 엄마 개 키우는거 웃겼어요

  • 15. 저는
    '25.3.17 8:40 PM (112.150.xxx.220)

    이 드라마에서 최대훈 배우랑 애순이 시어머니 (죄송, 배우 이름은 모름) 팬 됐어요.
    진짜 최고~~!!

  • 16. ㅇㅇ
    '25.3.17 9:07 PM (175.192.xxx.237)

    부산 첫날밤 우당탕탕 ㅋㅋㅋ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고딩박보검 참 귀여웠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265 금성대군이 끝까지 단종 편에 선 이유가 있었네요. 15 금성대군 2026/02/17 8,884
1794264 명절마다 시댁욕하는거 전염시키고픈게 못난여자 심성이에요 7 .... 2026/02/17 2,687
1794263 외숙모가 해준 집만두 너무 맛잇어요 9 .... 2026/02/17 4,913
1794262 와인 어디 팔데 없을까요? 당근안되죠. 18 ... 2026/02/17 4,311
1794261 부부가 식탐이 다른데요 2 ㅇㅇ 2026/02/17 2,021
1794260 아직도 추합 다 안돌았어요? 6 추합 2026/02/17 2,760
1794259 다음주 혼자 여행하기 좋은 국내 따뜻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3 민브라더스맘.. 2026/02/17 1,721
1794258 박나래 방송 복귀했나요? 정말 2026/02/17 1,149
1794257 아삭한 콩나물찜 비법 좀 부탁드려요 6 happy 2026/02/17 2,013
1794256 명절에 아주버님댁에 3 명절 2026/02/17 2,969
1794255 낮잠자다 깨서 아침이 된줄 아셨던 분 계신가요 2 혹시 2026/02/17 2,606
1794254 왜 노인들이 요양원 싫어하는지 알았어요 55 ... 2026/02/17 22,098
1794253 제가 나쁜x인가요? 4 00 2026/02/17 3,166
1794252 요새 방송 보면서 제일 신기한 사람이 안정환이예요. 22 0-0 2026/02/17 10,519
1794251 엄마 옆에 있는 딸 6 2026/02/17 3,447
1794250 공복혈당 117 식후 혈당 88 7 혈당 2026/02/17 2,935
1794249 ebs로 영어공부 어떤가요? 2 ebs어학당.. 2026/02/17 2,007
1794248 네이버 오늘끝딜에서 소금빵을 시켰거든요 4 2026/02/17 2,679
1794247 충격) AI로 하루만에 만든 영화 8 링크 2026/02/17 3,778
1794246 50들어가면 피부관리 하세요 피부과에서 65 .... 2026/02/17 22,784
1794245 2분 뉴스 추천합니다 17 정치가재미있.. 2026/02/17 2,160
1794244 명절인데 한복입은 사람은 안보이지만 3 댕댕이 2026/02/17 1,911
1794243 시아버님이 저보고 할머니 다 됐다고 ㅜㅜ 31 아무리 그래.. 2026/02/17 17,735
1794242 연휴내내 누워있음 7 독거비혼 2026/02/17 3,195
1794241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2026/02/17 4,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