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이 뒤집히는 고통
그래서 온몸에 피가 안통해서 저리는 느낌
손발이 차가워지고
창문이 있다면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
모두가 이렇지는 않죠?
저만 이런걸까요?
싸울때마다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 들정도로
숨을 못쉬겠는 고통입니다
어떻게 살죠?
정말 속이 뒤집히는 고통
그래서 온몸에 피가 안통해서 저리는 느낌
손발이 차가워지고
창문이 있다면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
모두가 이렇지는 않죠?
저만 이런걸까요?
싸울때마다 수명이 줄어드는 느낌이 들정도로
숨을 못쉬겠는 고통입니다
어떻게 살죠?
너무 과몰입하시는거 같아요
문제나 갈등을 좀 한발짝 떨어져서 보는 연습을 해보심이..
네 너무 심해요..ㅠㅠ 211님이야기 처럼 그렇게 열심해보셔야죠..
부부싸움이야 살다가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정도로 고통을 받을정도면
님이 너무 힘들것 같아요..
네 너무 심해요..ㅠㅠ 211님이야기 처럼 그렇게 연습해보셔야죠..
부부싸움이야 살다가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정도로 고통을 받을정도면
님이 너무 힘들것 같아요..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해 보려고 해보세요
법륜스님 즉문즉설도 도움되고
부처님 말씀, 성경 등등도 도움됩니다
딱 그런 성격인데 저는 연애 때도 남친이랑 싸우면
님이 말하는 증상들 다 있어서
나는 남이랑 갈등을 겪으면 못 살겠구나 싶어서
연애도 안 하고 결혼도 안 했습니다.
싸울 수도 있지 그게 뭐 그렇게 힘드냐고 하는데
이게 사람마다 다른 거 같더라구요.
남들보다 스트레스에 굉장히 취약하고
그게 몸으로 나타나는 케이스인 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자율신경이 조절되지 않는
병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얘기 하면 어떤 사람들은
편하게 살아서 작은 일도 못 견뎌서 그렇다고 하는데
전혀 편하게 안 살았고 살면서 고비 많았는데,
타고난 기질과 몸 상태가 그런 거예요.
정도에 차이겠지만 죽고싶단 생각이 든적 있던거같네요. 전 그러지말아야지.. 그런생각말아야지.. 한거같아요. 그런 맘 상태에서 빠져나오시도록 노력하세요.
제가 그렇게 싸우고 나서 손발이 차가워지고 피가 안통하는 느낌 몇 번 들고 나서 암걸렸어요. 몸에 상당한 스트레스였다고 생각해요 돌이켜보면. 원글님 마음은 이해하지만 다스릴 줄 아셔야해요.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셔야만 해요. 그렇게 과몰입 하시다가 저처럼 큰 병 와요.. ㅜㅜ
그게 다 부질없어요 결혼이란건 다 개뿔이죠
그까짓 남편이 뭔데요 어차피 애낳고 수십년 살다가도
순식간에 남이던데요?
내건강이 최고지!
심하네요. 혼자 사는 게 낫겠어요. 본인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