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없으면 시간 자유로운게 자연스러운거지요

ㅇㅇ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25-03-17 16:57:01

자녀가 없어요.

회사가 바쁘긴 하지만

쉬는 날은 놀러도 가고 잠도 자고 반찬도 만들고

그러는게 일상인데

 

어떤 애엄마는

나는 놀러도 못가고 잠도 못자고 밥도 사먹는데!

하면서 패악질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집에 가면 치워도치워도 청소라며

애없으면 집에 물건도 제자리일거 아니냐며

다다다다 하는데, 뭐야? 싶었네요.

 

웃으며 말하면 대화인데

화내며 말하면 공격인거잖아요?

 

공격적인 분노표출 싫더라구요.

 

내가 왜 저 공격을 받아야하지? 어리둥절했어요.

무슨 내가 너 잠 안 재웠니? 싶은것이..

 

남편이 집안일과 육아를 나몰라라하는 경우에

저런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남자들이 육아휴직도 하는 세상인데 말이에요.

 

패악질하는 애엄마는 피하기로 했어요.

IP : 118.235.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다댁
    '25.3.17 5:00 PM (172.224.xxx.23)

    화내며 말하는 그사람이 문제인거지요

  • 2.
    '25.3.17 5:05 PM (58.140.xxx.20)

    미친여자네요

  • 3. 이상해
    '25.3.17 5:14 PM (175.223.xxx.234)

    근데 뭔 접점이 있나요?

  • 4. ㅇㅇ
    '25.3.17 5:15 PM (106.101.xxx.88)

    우리 손윗동서는요
    제 남편이 제 역성 들어주는 거, 명절에 같이 일하려고 나서는 거
    자기 남편이랑 비교하면서 혼자 쌓아 두고 있었어요
    전 외동 키우는데, 자긴 연년생 낳은 것도 피해의식 있었구요
    시어머니, 남편한테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저희 부부만 잡으려 든답니다.
    그런 사람인 줄 몰랐어요

  • 5.
    '25.3.17 5:22 PM (118.32.xxx.104)

    본인 스트레스를 애먼데서 푸네요

  • 6. .......
    '25.3.17 5:27 PM (106.101.xxx.204)

    왜나한테그래 하세요

  • 7. ㅇㅇ
    '25.3.17 5:27 PM (118.235.xxx.142)

    그니까요, 뜻대로 안 되는 남편과 자기 자녀를 단도리해야지
    왜 애먼데서 스트레스를 푸나요
    아아 82에서 공감과 위로받으니 좋네요 훌쩍

    무슨 애없는 사람은 역적인 양 취급하는 여자도 봤어요 ㅎ

  • 8. ㅇㅇ
    '25.3.17 5:32 PM (118.235.xxx.142)

    왜 나한테 그래
    네 저도 이젠 공격성 좀 드러내야겠어요

  • 9. 내가
    '25.3.17 5:43 PM (211.48.xxx.185)

    너 애 낳으라고 했니?
    지 새끼 지가 키우면서 힘든 걸 왜 엄한데 화풀이를 하는지
    웃긴 여자네요.
    단절 하시던가 아님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ㅋ 해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064 내일집회 어디인가요 2 포비 2025/03/21 832
1687063 부부가 매년 유럽 여행 가는게 흔한가요. 24 2025/03/21 7,618
1687062 "김 여사가 또 사고쳤다" 7 ... 2025/03/21 6,071
1687061 머리카락 냄새 1 샴푸 2025/03/21 1,945
1687060 파밀리아 성당 오픈? 미사는 8 ㄱㄴ 2025/03/21 1,169
1687059 하교후 학원가기전에 자는 고등학생 있나요? 7 2025/03/21 1,425
1687058 어려운 문제 안풀리는 수학학원 4 드드드 2025/03/21 1,286
1687057 통영에서 한달 살기 27 한달살기 2025/03/21 5,555
1687056 헌재 앞 100미터는 원래 집회금지라네요 5 ... 2025/03/21 1,477
1687055 서울 살면 운전 못하는게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30 운전 2025/03/21 4,510
1687054 창조론 가르칠 부산 교육감 후보 정승윤.jpg 5 ........ 2025/03/21 1,730
1687053 집회 나가시나요?? 10 이번주말 2025/03/21 930
1687052 수경식물 키우는데 자꾸만 잎이 누렇게 변해요 5 ... 2025/03/21 1,555
1687051 부부 상담 받고 있어요 7 허허허 2025/03/21 2,676
1687050 극우 댓글, 1명이 1700개-15명이 1만개…여론조작 '점입가.. 7 천벌찾아간다.. 2025/03/21 1,314
1687049 손현보 전한길이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 6 ... 2025/03/21 2,532
1687048 자꾸 안전벨트 경고등이 떠요ㅜㅡㅠ 3 dㅣㅣ 2025/03/21 1,536
1687047 경복궁 앞 집회 왔어요 19 파면 촉구 .. 2025/03/21 1,773
1687046 임기 말에 위헌을 저질러도 되는 절차적 근거를 마련해 줬네요.... 3 깨몽™ 2025/03/21 928
1687045 친구네 고양이에게 한 인사 문자인데… 실수인지 31 2025/03/21 4,924
1687044 음주운전 합의 안해주면 어떻게되요? 11 2025/03/21 2,049
1687043 나르시시스트는 우울증도 안 걸리는 걸까요? 22 .. 2025/03/21 4,363
1687042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직업 갖고 싶으세요? 34 :) 2025/03/21 4,171
1687041 국힘, 연금개혁안 후폭풍…“내용도 모르고 합의” 당 특위 총사퇴.. 4 이것들이 2025/03/21 3,103
1687040 이다혜 보니까 성형뿜뿌 오네요 ㅠ 10 ........ 2025/03/21 7,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