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서 쓰러져 울 때…낯선 여성이 꼭 안아주었다
https://v.daum.net/v/20250317060018552
세상에는 아직 이런분들도 많다는것 절대 잊지 않고
저 또한 아주머니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게요.
지하철역서 쓰러져 울 때…낯선 여성이 꼭 안아주었다
https://v.daum.net/v/20250317060018552
세상에는 아직 이런분들도 많다는것 절대 잊지 않고
저 또한 아주머니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게요.
ㅜ_ㅜ..감동이네요
이런 분이 있어서 세상은 아직은 따뜻한가봅니다.
공황장애가 있는 저로서도 가끔 밖에 나가서 극심한 공포를 느낄때가 있는데, 이거보니
도와준 그 분이 너무너무 고맙네요.
저도 저 아주머니처럼
따뜻한 사람이 돼 보렵니다.
덕분에 잘 읽었어요.
불안장애로 정신과갔다가 의사가 날카롭게 계속 따지고 들어서 기분만 더 망치고 온적 있는데…
사실 저렇게 따뜻한 사람이 있어야 진정되는것 같아요.
저는 그 아주머니 마음의 여유가 부러웠어요.
출근이나 무슨 일정 등으로 늘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까
잠시 누구를 도와줄 순 있어도 저렇게 시간을 온전히 내어 줄 순 없을 것 같아서
시간 부자인 그 여유가 부러웠어요
제 아이도 불안장애를 겪고 있어서 저 아주머니의 심정이 남일 같지가 않아요.
저 학생은 생판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안아 달라고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네요. 그래서 저분도 도와줄 수가 있었던 겁니다. 불안하고 힘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내기 쉽지 않은데 다행엡니다. 다행이에요.
우리애가 대1땐가 지하철에서 쓰러졌단 연락 받고 병원으로 달려간 적 있어요
가보니 쓰러진 아이를 여러분이 도와줬다고 하대요
119 연락. 기다리며 머리 받쳐주고 닦아주고 ..
너무 감사했고 다행이 별일 아니었어요
누군가 곤경에 처하면 도와주는게 우리들이죠
저도 기꺼이 돕습니다
글에 감동받아 눈물이 났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전해지면 세상이 좀 더
따뜻해 지겠죠..
저도 가슴에 품게습니다.
감동입니다ㅠ
저도 저런 선행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좋은 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머님도 사연자분도요.
저도 마음만 가진 방관자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도록 애써야겠다 생각합니다^^
좋아요. 저도 역시 저런 멋진 아줌마가 되고 싶네요.
여기 아줌마 소리에 발작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푸근하고 좋아해요.
그 학생 저날 그야말로 귀인을 만났네요
저도 누군가에게 귀인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저렇게 따뜻하고 멋진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을까
귀한 인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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