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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순이 어릴때 성격을 보면 커서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25-03-17 09:17:08

이룬게 너무 없지 않나요?

그 시대는 중졸도 흔하고 맘만 먹음 악착같이 돈 벌어 자수성가 할 수 있는ㅇ세대인데

어린시절 보면

그 시대 상상도 힘든 고등때 야반도주. 것도 배타고

(당시 시골에서 고등 보내기도 쉽지 않음)

이성이랑 하룻밤.

성품이 착하고 의리 있는 것과 별개로

저 정도 악착같고 발랑 까져서 본인 욕구에 충실한 캐릭터로 빌드업 해 놓은 거에 비해

성인이 되서

이룬것도 잆고  아무것도 없네요.

성인이 된 부부가 세상 메가리 없고

박보검 성인역은 (배우와 상관없이)

배타다 뇌를 다쳤나 싶을지경.

여기선 성인배우가 안어울린다 어쩐다 하지만

진짜 너무 연기할 거리가 없어요.

극중인물 자체도 바뀐 성인역에 부여한 게 없어 보임.

 

IP : 183.99.xxx.23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가 역량 미달
    '25.3.17 9:29 AM (1.238.xxx.39)

    대작 쓰긴 부족한것 같아요.
    캐릭터에 일관성이 없더라고요.
    과거와 현재 교체되는 편집도 흐름 끊고 감상에 방해 되고요.

  • 2.
    '25.3.17 9:34 AM (220.94.xxx.134)

    전 그렇게 생각안함 어릴때 살아야하니 그런거고 결혼해 남편사랑 듬뿍받으면서 살았으니 유해진건같은데

  • 3. 아무나못함
    '25.3.17 9:36 AM (119.64.xxx.101)

    오계장이 되었잖아요

  • 4. ㅇㅇ
    '25.3.17 9:37 AM (116.121.xxx.181)

    그게 현실적이죠.
    주인공은 고생고생하다가 부잣집 만나서 잘 먹고 잘살았다, 이런 드라마만 보다가 폭삭 보니, 진짜 작품 같고, 넘 좋아요.

  • 5. ㅐㅐㅐㅐ
    '25.3.17 9:37 AM (61.82.xxx.146)

    부산 가출했을때
    허니문베이비가 생겼잖아요

    아무리 애순이라도
    그시절 섬출신 가난한집 고아가
    할 수 있는게 많았을까요?

    그나마 애순이라 그정도 살아낸듯

  • 6. ㅇㅇ
    '25.3.17 9:37 AM (124.63.xxx.54)

    솔까 아이유 박보검이 섬마을에 안어울리는 외모지
    문소리 박해준은 고등중퇴하고 배타고, 좌판에서 험한 장사하는 딱 그모습이던데..
    무식하고 거칠고..
    애순이 나이에 섬에서 대학 운운하는것도 흔치않죠 사실

  • 7. 진진
    '25.3.17 9:38 AM (169.211.xxx.228)

    저도 원글님 같은 생각했는데요.

    한편으로는 저게 인생 아닌가 싶더라구요
    저의 시어머니도 젊을때 얘기 들어보면 세상 똑똑하고 생활력 강하고 어찌 저런 문제를 저렇게 해결하셨을까 싶은 일화가 많은데
    자식키우고 살림이루는데 전심전력한 평범한 삶을 사셨어요

    개인이 아무리 똑똑하고 야망이 있어도 그 시대에서 규정해놓은 한계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을거 같아요
    그나마 한계를 뛰어넘은게 최초의 여자계장인가봐요

    저렇게 똑똑하고 야망있던 여자도 자식키우고 살림이루는데 전력할수 밖에 없었던 그 시대의 여인들을 그리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목도 폭싹 속았수다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닐까요?

  • 8. .,
    '25.3.17 9:38 AM (59.14.xxx.232)

    어머! 모든 드라마 주인공이 경제적으로 큰 성공을 해야하는
    판타지여야 할까요?
    어릴적 똑똑한 동창이 저보다 못사는게 현실입니다.
    인생 복잡해요.

  • 9. ㅇㅇ
    '25.3.17 9:45 AM (119.64.xxx.101)

    딸 잠녀시키려 했을때 상 엎어서 만만하지 않다고 보여준게 최고 잘한일이죠
    그로인해 분가도 했고 시어머니가 못 건들이잖아요.
    잠녀할뻔한 딸은 서울대가고,,,

  • 10. 000
    '25.3.17 9:46 AM (118.235.xxx.241)

    관식이 1950년생. 애순이 1951년생
    금명이 1969년생

    금명이 자식은 좀 더 낫게 살겠죠.

    애순이도 그래도 자식 대학 보내고, 엄마보다는 낫게 살잖아요.
    엄마가 잠녀 안 시키려고 애쓴 덕분에

    자식들 자기보다 낫게 살게 해주려고 부모가 그리 힘들게 사는 거고.. 가진 거 없이 조금씩 나아지는 인생.

    그게 이해하기가 그리 어려운가요 .

  • 11.
    '25.3.17 9:46 AM (183.99.xxx.230)

    긍께.
    솔직히 섬에서 집안물건 훔쳐 야반도주할 정도의 성품이 저 시대 흔하지 않죠.
    어른들한테 할 말 다하고
    자발적 머슴이래도 남자 그렇게 부리는 거며
    자신의 욕망에 엄청 충실한 거죠.
    지금 시대도 그렇게 하면 보통이 아닌데
    이 정도로 빌드업 해놓은 거에 비해 이룬게 없죠.
    이룬다는 게 꼭 경제적 성공만 말하는 건 아니구요.
    똑똑해서 잘 산다는 의미가 아니구요.
    한편으론
    진진님 댓글보니 이해도 될듯하고..
    성인 연기자 욕하기엔 부여된 서사가 너무 없어요.
    연기자들도 힘들듯.

  • 12. 000
    '25.3.17 9:47 AM (118.235.xxx.241)

    그 시대 가진 것 없는 부모가 이룬 게 자식 공부시킨 거죠ㅡ 이룬 게 왜 없어요. 원글님 너무 단편적이시네요

  • 13. 000
    '25.3.17 9:50 A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단편적이 아니시라 부럽네요.
    드라마 보며 이런생각 저런생각도 하는 거죠.
    생각해 보니
    자식 공부시켜 서울 대학 보내고 유학 보낸것도 이룬거긴 하네요.

  • 14.
    '25.3.17 9:51 AM (211.234.xxx.217)

    저 시대에, 그것도 제주섬의 여자가, 그 와중에 고아나 다름없는 어린애가
    나대서 저정도 산것도 용한거같아요.
    네 그저 살아남아서 용한게 맞을거같아요.
    저도 말로는 초딩때 설대갈거에요! 이랬으나 현실은... 하하하하...

  • 15.
    '25.3.17 9:52 A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개인이 아무리 똑똑하고 야망이 있어도 그 시대에서 규정해놓은 한계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을거 같아요
    그나마 한계를 뛰어넘은게 최초의 여자계장인가봐요

    저렇게 똑똑하고 야망있던 여자도 자식키우고 살림이루는데 전력할수 밖에 없었던 그 시대의 여인들을 그리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ㅡㅡ
    읽고나기 그렇기도 하네요.

  • 16.
    '25.3.17 9:55 AM (183.99.xxx.230)

    개인이 아무리 똑똑하고 야망이 있어도 그 시대에서 규정해놓은 한계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을거 같아요
    그나마 한계를 뛰어넘은게 최초의 여자계장인가봐요

    저렇게 똑똑하고 야망있던 여자도 자식키우고 살림이루는데 전력할수 밖에 없었던 그 시대의 여인들을 그리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ㅡㅡㅡ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이해 됩니다.

  • 17. ...
    '25.3.17 10:01 AM (211.178.xxx.17)

    전쟁시대 대한민국
    1950년생 엄청나게 가난했던 고아
    육지에 나오는것도 어렵던 제주도 출신
    계장도 하고 금명이가 제주도에서 서울대 온것만도 뭐 꽤 괜찮은 인생
    단 근면한 남편이 배선장까지 하면서 그렇게까지 가난할까는 싶었네요.

  • 18.
    '25.3.17 10:03 AM (211.234.xxx.233)

    애순이 고두심이랑 같은 1951년생으로 나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서울 온거고
    김희애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로 이사했어요.

    뭘 자꾸 섬마을에 살지 않을 외모라는둥
    본인들 잣대로 말하는지
    시골마을 섬마을 사람들은 못생겨야한다는 논리는
    당최 뭔지 어이 없음

    원빈도 강원도 시골마을 출신이고만
    뭐라는지

    그럼 서울사람들은 다 미모가 출중해야는데
    왜 안그런거죠?

  • 19. 그게
    '25.3.17 10:05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여자의 인생
    애 생기는 순간 그 많던 꿈은 안드로메다로
    중졸에 오지게 기난해 단칸방살이
    애 셋 그와중에 막내 잃고
    모든 에너지를 자식키우는데 올인
    애 잘키우고 짬짬이 거리행상도 하는데
    얼마나 더 대단하게 되야하는지
    시인될듯도한데 뒤로가봐야 알것이고

  • 20.
    '25.3.17 10:09 AM (183.99.xxx.230)

    근데 양배추밭도 있고 배도 있고 선장이고
    둘 다 근면성실한데
    그렇게 가난할 일인가 싶긴 해요.

  • 21.
    '25.3.17 10:09 AM (61.47.xxx.114)

    저도 그런글에 원빈 생각했어요~~ㅎ
    그리고 꼭 뭐가되야하나요
    우리삶이 그때당시만봐도 애낳고 살림하기에도바쁠시기죠
    전 그래서그게더좋더군요

  • 22. ...
    '25.3.17 10:22 AM (59.19.xxx.187)

    원글님 의견이 이해가 되요
    경제적인 문제 아니더라도
    그렇게 똑똑하고 야무진 아이가
    문소리로 바뀐 후 나이도 얼마되지 않아 보이던데
    50대 아니에요? 아무리 옛날이어도
    50대가 7,80대는 되어 보이고 히매가리가 없어요
    그런 성격의 50대들 얼마나 자신감 넘치고
    쟁쟁한데, 가난하다고 기죽어보이고
    자식한테 벌벌 기고 그런 게 이해가 안 됨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보여요
    꿈을 못 이뤘다고 다 그래야해요?
    매순간 열심히 살았을텐데 왜
    이해가 안 되는 스토리...
    아직 다는 못 보고 5회 보는 중이긴 합니다.

  • 23. ㅇㅇ
    '25.3.17 10:24 AM (116.121.xxx.181)

    그 시절 대학 입학 보세요.
    서울로 대학 보낼 정도면 그렇게 못 사는 것도 아니에요.

    금명이가 유학 간다고 하니까 문제 된 거죠.
    예나 지금이나 유학은 부자 아니면 못 가요.

    저는 굉장히 시대 고증 잘한 현실적인 드라마라고 감탄하며 봤어요.

  • 24. ...
    '25.3.17 10:28 AM (221.159.xxx.134)

    남의일만 하는 품팔이 인생도 아니고
    친정서 배 사줘서 근면성실한 남편 선장이면
    진작 가게 하나 차리고도 남았을듯 한데..
    아직도 노점상..
    둘이 열심히 산거에 비함 솔직히 경제사정이..
    갸우뚱
    차라리 배 팔아 도시와서 둘이 공장서 일해도 그보단 나을듯.

  • 25. ㅇㅇ
    '25.3.17 10:41 AM (163.116.xxx.119)

    그게 대부분의 인생이죠.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거요.

    광례는 잠녀로 살다 잠녀로 요절했고
    광례의 지지를 발판으로
    애순은 제주최초 여성 계장이 되었습니다
    애순의 지지를 발판으로
    금명은 서울대에 입학했고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겠죠.

    여성 3대의 서사, 저는 공감합니다.

  • 26. . . .
    '25.3.17 10:50 AM (117.111.xxx.217)

    그런데 애순이 나이 39나 40이에요. 관식이도 그렇고.
    엄청 젊잖아요. 그런데 느낌은 50대 중반같아요. 세상 반쯤 다 산 느낌.

  • 27. ...
    '25.3.17 10:57 AM (59.19.xxx.187) - 삭제된댓글

    40밖에 안 됐어요? 참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드라마상 나이는 50대로 보이고
    70~80대 인생 다 산 사람같던데...

  • 28. ..
    '25.3.17 11:06 AM (221.159.xxx.134)

    원래 소금바람 맞는 직종이 엄청 빨리 늙어요.
    인간극장에서 아들이 사고쳐 아이 낳은 부모도 40대인데 60은 되어보이더라고요.
    유툽 댓글이 애기 아빠가 20살보다 부모가 40대라는게 충격이란게 주루룩..

  • 29. 아이구야
    '25.3.17 11:08 AM (121.162.xxx.234)

    모녀 삼대
    시대따라 달라지는.
    이런 맥락이지
    7,80년대 야망의 세월 유인촌 성공기인가요

  • 30. ...
    '25.3.17 11:29 AM (112.168.xxx.12)

    광례 애순이 금명이 모녀 3대째에 와서야 겨우 하고 싶은 거 하게 된 거잖아요. 금명이를 그렇게 만들려고 광례와 애순이가 그렇게 열심히 살아 낸거. 광례 죽었을 때가 29세 였다는 거 너무 맘 아팠어요.

  • 31. ....
    '25.3.17 11:39 AM (124.49.xxx.13)

    아이유와 박보검이 이룬건 없어요
    할머니가 배한척 살돈을 줬잖아요
    배한척은 어느정도의 돈인지모르갰는데
    지금으로 치면 작은건물하나나 상가하나 준셈일까요?
    이거야말로 환타지

  • 32. ..
    '25.3.17 11:46 AM (222.112.xxx.198)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친구도 보면은 아이 낳아키우면서 많이 꿈이나 성격도 접고 유해지던데요. 남편이 착하니 더 유해지는 것고 있지만 아이 낳아 키우면 직장에서도 눈치 봐야하니 정의감도 좀 접게 되고 업무에 불꽃같던 열의도 조용히 오래 다니는 쪽으로.. 양가 집 유복해도 어떤 한계가 지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저도 그렇겠죠.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현실적인 것 정도만 해결하는데에 매진하기도 바쁜 느낌. 그거 잘해나가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라.
    아이가 건강치 않거나 경제적으로 녹록치 않으면 매서운 기세도 야무진 꿈도 어느새 낡아서 둥글하게 접히거나 한쪽 구석에 물러나고. 중산층도 그렇고 전문직도 그렇고. 그 와중에도 접히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야하겠지만 어지간하면 현실 닥치는거 해치우긴도 만만치 않아서요. 저도 현실도 어찌저찌 겨우겨우 해내면서 꿈이며 타고난 꼴까지 펼치고 살자니 염치가 없네요.
    그리고 사람 성격이나 기운이 늘 똑같지만은 않더라도요. 나이 따라서도 변하는 경우도 많죠.

  • 33. ...
    '25.3.17 11:48 AM (222.112.xxx.198)

    근데 제 친구도 보면은 아이 낳아키우면서 많이 꿈이나 성격도 접고 유해지던데요. 남편이 착하니 더 유해지는 것고 있지만 아이 낳아 키우면 직장에서도 눈치 봐야하니 정의감도 좀 접게 되고 업무에 불꽃같던 열의도 조용히 오래 다니는 쪽으로.. 양가 집 유복해도 어떤 한계가 지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저도 그렇겠죠.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현실적인 것 정도만 해결하는데에 매진하기도 바쁜 느낌. 그거 잘해나가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라.
    아이가 건강치 않거나 경제적으로 녹록치 않으면 매서운 기세도 야무진 꿈도 어느새 낡아서 둥글하게 접히거나 한쪽 구석에 물러나고. 중산층도 그렇고 전문직도 그렇고. 그 와중에도 접히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야하겠지만 어지간하면 현실 닥치는거 해치우긴도 만만치 않아서요.
    현실도 어찌저찌 겨우겨우 해내면서 꿈이며 타고난 꼴까지 펼치고 살자니 기운도 없도 염치도 없죠.

    그리고 사람 성격이 나이 따라서도 변하는 경우도 많죠. 그때 애순이 십대 청소년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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